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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 평설 리헌석 연리지를 지향하는 오롯한 정서/4
제1부 내 안의 거울 (양승조 시인의 시) 인사 말씀 1 양승조 시인/28 거울 앞에서 /31 내어주는 삶 /32 고인돌 앞에서 /33 미움을 떨치지 못하고 /34 습작/35 두 손 모아 /36 가을 1 /38 느리게 아주 느리게 /40 놋재떨이 /41 오월 /42 구월 /43 편견의 그늘에서 /44 물 한 모금 /46 4월이면 /48 추락 /50 소쩍새/51 물안개 /52 노숙자 /53 도시의 단풍 /55 내가 누구냐고/56 가을 2 /57 기다림 /58 가을을 보내며 /59 두 손 꼭 잡고/60 둘이 걸어온 길 /62 장롱 /63 작은 미움 /64 달맞이꽃 /65 자작나무 숲에 /67 내 짝 /68 향기 품은 여인 /69 하얀 손수건 /70 막걸리 /71 님 그리며 /72 손길 /73 한여름 날 /74 복어 잡이 /76 숨비소리 /77 카카오톡은 내 친구 /78 복달임 /79 보내는 마음 /81 한 걸음 /82 미당을 그리며/83 갈대의 연정 /84 겨울 사랑 /85 산사에서 /86 제2부 마음의 두께 (류혜향 시인의 시) 인사 말씀 2 류혜향 시인/88 동행 /91 달 항아리 /92 오늘 이 하루 /93 봄날 /94 두 바보 /95 부부 1 /96 부부 2 /97 우리 집 삼식이 /98 우수 /100 나의 5월 /101 비 내리는 날 /102 아직은 여름인데 /104 늦가을 오후 /105 시월 /106 가을 마중 /107 겨울 문턱/108 12월 첫날에 /110 그냥 이대로가 좋다 /111 아니 온 듯 다녀가소서 /113 둘이서 천천히 /114 둥지를 보며 /116 살다보니/117 비 /118 능소화 /119 마음의 두께 /120 낡은 조끼 /121 여름밤 /122 꽃물 /124 복날 /125 어머니 /126 설날 /128 아버지의 손 /130 9월입니다/131 어느 봄날 /132 억새 /133 아버지 /134 새로운 시작 /135 커피 한 잔/136 공항 터미널/138 흔적 /139 왜 이리 어려울까 /140 할미꽃 /141 코스모스 /142 스냅사진 /144 봄살 /145 화보 문학 활동 /146 화보 두 손 꼭 잡고 도란도란 걸어온 길 /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