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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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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융남 감수
바다어린이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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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선캄브리아누대-지구 46억 년의 역사가 시작되고 생명체가 태동하다
줄무늬를 빚어내는 코니피톤/ 바다 속의 방랑자 해파리, 코노메두시테스

* 고생대-다양한 생물군이 나타나서 번성하기 시작하다
드넓은 바다 속의 작은 히오리트/ 멸종된 산호초의 조상, 아르카에오시아타
촉수를 너울대는 이끼벌레/ 고깔을 쓴 툰구스코케라스/ 바다 곳곳을 누빈 갑옷 장군, 아사푸스
날카로운 집게발을 휘두르는 유립테루스/ 시대 환경을 알려 주는 산호/ 단단한 껍질로 몸을 감싼 오리오스토마/ 조개를 닮은 텐티코스피리페르/ 철갑을 두른 듯한 플로우도스테우스
돌 위에 피어난 장미, 흔적화석 푸코이데스/ 가시 같은 지느러미를 가진 옥시테리스쿠스
바다 속에 뜬 별, 기간토프로두크투스/ 양막류의 조상, 아리에카네르페톤/ 양서류에서 파충기로 가는 우테제니아/ 얕은 여울의 은둔자, 카마콥스/ 소금물을 뿜어내는 란타노수쿠스/ 울퉁불퉁한 돌기가 솟은 스쿠토사우루스/ 곤충 사냥을 즐겼던 원시 파충류/ 거북의 먼 친척, 니크티프루레투스/ 뚱뚱보 파충류, 델타브자티아/ 지배파충류, 아르코사우루스/ 고생대 마지막 사냥꾼, 이노스트란케비아/
왕관 같은 혹을 단 에스템메노수쿠스/ 엉거주춤하게 걷는 비아르모수쿠스/ 파충류 사냥꾼, 비아트코고르곤/ 쭉 이어진 이빨을 가진 엔나토사우루스/ 포유류형 파충류의 조상, 메세노사우루스

* 중생대-지질시대 최고의 파충류, 공룡이 세상을 누비다
무서운 양서류, 토오수쿠스/ 물가의 사냥꾼, 벤토수쿠스/ 거대한 도롱뇽처럼 생긴 파로토수쿠스/ 머리가 거북을 닮은 티키빈스키아/ 하마를 닮은 리스트로사우루스/ 미로 같은 이빨을 가진 에리오수쿠스/ 긴 비늘을 가진 롱기스퀘마/ 날개 발의 샤로비테릭스/ 커다란 날개를 펼친 잠자리, 기가티탄/ 도롱뇽의 선조, 카라우루스/ 거대한 공룡 발자국/ 하늘을 누비고 다닌 소르데스/ 바다의 무법자, 리오플레우로돈/ 휘어진 코가 특색인 알티르히누스/ 앵무새 부리 같은 주둥이의 프시타코사우루스/ 강력한 이빨의 소유자, 프로박트로사우루스/ 공포의 발톱, 데이노니쿠스/ 몽골의 거북, 몽골레미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육식 공룡 타르보사우루스/ 주름 장식을 머리에 단 프로토케라톱스/ 경사진 머리의 프레노케팔레/ 나팔수 공룡, 사우롤로푸스/ 공룡의 요람, 공룡알 둥지/ 큰 낫 같은 발톱을 가진 테리지노사우루스/ 뾰족한 골편으로 무장한 타르키아/ 곤봉 같은 꼬리를 가진 안킬로사우루스/ 공룡과 닮은 새, 고빕테릭스

* 신생대-인류가 나타나고 포유류가 번성하고 진화하다
용맹한 동굴사자, 판테라/ 매머드의 선조, 맘무투스 트로곤테리아이/ 털코끼리 매머드, 맘무투스 프리미게니우스/ 새끼 매머드, 디마/ 칼이빨의 검치호랑이, 호모테리움

* 부록
46억 년 지구 역사의 경이로운 기록,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 소개
한눈에 보는 지구 자연사 연표

저자 소개 1

감수이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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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
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다. 이 외에도 한국-몽골 국제공룡탐사 프로젝트의 탐사대장으로 고생물학계 난제였던 데이노케이루스의 정체를 밝히는 등 공헌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과학자상과 대한민국학술원상을 받기도 했다.

MBC 다큐멘터리 [1억년: 뿔공룡의 비밀]과 [공룡의 땅]에 참여했고, 강연 및 출판 등 공룡과 고생물학의 대중화에 힘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공룡학자 이융남 박사의 공룡 대탐험』,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공저) 등이 있다.

이융남의 다른 상품

그림 : 박종배
강원도 함백 태생으로 어린이에게 멋진 꿈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작품으로는 《별아기 이야기》, 《개구리밥 사세요》, 《꽃 이야기》, 《로빈 후드》,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윙윙 벌, 바글바글 개미》, 《우리 집에 놀러 와》, 《물의 변신》, 《우리 주변》, 《어흥! 호랑이》, 《오즈의 마법사》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2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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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2.64MB ?
ISBN13
9788955614138

출판사 리뷰

46억 년 지구 역사 속에서 펼쳐진 진화의 신비!
세계 최대 규모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의 진귀한 전시품들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난다.

미국, 호주, 일본, 핀란드, 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전시회를 열어 자연사에 대한 크나큰 관심을 모았던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을 한국에서도 만나 보자!

‘지구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

우리는 인간만이 지구의 영원한 주인인 것처럼 느끼며 살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다시 생각해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46억 년 전 태양계의 거대한 먼지들이 뭉쳐져 지구가 탄생한 이래, 지구의 주인은 계속 바뀌어 왔다. 선캄브리아누대의 해파리나 환형동물과 유사한 다세포 동물에서 신생대의 매머드와 검치호랑이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나타나서 진화하며 살아가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처럼 진화와 멸종의 거대한 수레바퀴 속에서 인간이 나타난 것은 200만 년 전에 불과하다. 결국 지구의 기나긴 역사 속에서 비추어 볼 때 인간이 나타나 주인 행세를 한 것은 아주 짧은 순간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 보지 못한 그 거대한 시간 속을 활보하고 다녔던 동물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것은 아주 깊은 의미가 있다. 태초에 뜨겁게 끓어오르던 지구상에 어떻게 생명체가 나타나게 되었으며, 또 얼마나 다양하고 멋진 동물들이 출현했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 환경에 적응해 갔는지, 현재의 동물들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등을 통해 ‘지구 자연사’의 거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생생한 화석 사진과 그림으로 진화의 역사를 한눈에 본다!
이 책은 기존의 ‘공룡대백과’나 다른 ‘자연사’ 책과는 달리 책 한 권으로 지구 자연사의 거대한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게 해 주는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에 직접 가야만 볼 수 있는 중요한 화석들이 생생한 사진으로 실려 있으며, 발굴 장소나 화석의 연대 등 상세한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 이것들은 박물관 소속의 탐사팀들이 구 소련, 중국, 몽골 이외의 여러 나라에서 긴 세월 동안 현장 탐사를 통해 모은 진귀한 화석들이다.

▶▶둘째, 공룡이나 고생물들을 단순히 나열적으로 소개하지 않고 자연사의 관점에서 생존 시대와 진화 순서 등에 따라 보여 줌으로써 지구 자연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예를 들어 중생대 편을 살펴보자면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다양한 공룡들은 물론 공룡알 둥지, 공룡 피부 화석 등을 과학적 설명과 함께 실물 사진, 생생한 복원도로 보여 주어 중생대 속으로 푹 빠질 수 있게 해 준다. 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어떻게 싸우고, 먹이를 찾고, 알을 낳고, 무리를 찾아 헤매 다녔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셋째, 기존 어느 도감에서도 볼 수 없었던 진귀하고 다양한 생물들을 풍부하게 만나 볼 수 있다. 이 진귀한 생물들은 자연사적으로도 중요할 뿐 아니라 미국이나 영국의 자연사 박물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무엇보다 매우 진귀한 표본인 아기 매머드 ‘디마’와 세브스크 매머드 가족들은 신생대의 주인이었던 환상적인 동물 매머드의 생태를 알 수 있게 이끌어 준다. 디마는 4만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살갗과 눈, 코, 입 등이 온전하게 보존된 냉동 매머드로 아주 진귀한 화석이다.
그밖에도 고생대와 중생대의 원시 파충류와 포유류형 파충류 등 진귀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선캄브리아누대의 해파리인 코노메두시테스, 삼엽충의 일종인 아사푸스, 삼엽충을 잡아먹었던 유립테루스 등과 거북의 친척뻘인 니크티프루레투스, 파충류의 특징을 지니고 있었던 포유류 에스템메노수쿠스 등 신기하고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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