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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서론_ 어느 신학자의 눈물 제 1장_ 참기름집 이야기 제 2장_ 언덕에서 들리는 음성 제 3장_ 이상한 전도지 제 4장_ 암반에서 쏟아진 생수 제 5장_ 이 세상 죽이기 제 6장_ 왜 사느냐 묻거든 웃지 마십시오 제 7장_ 눈물로 따라간 예수 저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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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7장은 매우 중요한 장입니다. 이스라엘 역사상 두고두고 기억되는 중요한 한 사건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맛사 혹은 므리바의 사건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생수를 내어 이스라엘 백성들로 마시게 하는 이적적인 사건이 여기서 일어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고두고 이 사건을 회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 사건이 주는 교훈과 의미를 여러 차례 반복해서 전해 주었습니다. 16장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은총이 나타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먹을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내리시는 사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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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갈 6:14)
견고하고 거룩한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불굴의 싸움에 자신을 드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잃어버린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어두운 세상을 불꽃처럼 살았던 사람들은 모두 십자가를 개인적으로 깊이 체험함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데올로기에 빠진 사람들은 십자가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러나 그들은 영혼은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빗나간 열심으로 허한 심령을 달래 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신앙 생활은 형식적인 신자들의 무감각한 교회 생활과 똑같이 위험한 것입니다. 그들은 생수의 샘을 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