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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십자가를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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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생명의말씀사 199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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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서문
서론_ 어느 신학자의 눈물

제 1장_ 참기름집 이야기
제 2장_ 언덕에서 들리는 음성
제 3장_ 이상한 전도지
제 4장_ 암반에서 쏟아진 생수
제 5장_ 이 세상 죽이기
제 6장_ 왜 사느냐 묻거든 웃지 마십시오
제 7장_ 눈물로 따라간 예수

저자 소개

저자 소개 1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을 비롯하여 『게으름』,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거기 계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염려에 관하여』, 『다시, 게으름』, 『시험에 관하여』(이상 생명의말씀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김영사) 등 다수가 있다. 이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에서 『?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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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0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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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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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31MB ?
ISBN13
9788904300198

책 속으로

출애굽기 17장은 매우 중요한 장입니다. 이스라엘 역사상 두고두고 기억되는 중요한 한 사건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맛사 혹은 므리바의 사건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생수를 내어 이스라엘 백성들로 마시게 하는 이적적인 사건이 여기서 일어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고두고 이 사건을 회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 사건이 주는 교훈과 의미를 여러 차례 반복해서 전해 주었습니다. 16장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은총이 나타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먹을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내리시는 사건으로 나타났습니다.

--- p.123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갈 6:14)

견고하고 거룩한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불굴의 싸움에 자신을 드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잃어버린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어두운 세상을 불꽃처럼 살았던 사람들은 모두 십자가를 개인적으로 깊이 체험함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데올로기에 빠진 사람들은 십자가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러나 그들은 영혼은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빗나간 열심으로 허한 심령을 달래 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신앙 생활은 형식적인 신자들의 무감각한 교회 생활과 똑같이 위험한 것입니다. 그들은 생수의 샘을 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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