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글_ 윤병상 5
격려글_ 이현주 9 추천글_ 박일영 10 축하글_ 유윤종 13 예레미야를 시작하며 19 구조 22 예레미야의 표제 24 시대적 배경 27 예레미야의 소명기사 30 예레미야가 본 첫 번째 환상 37 예레미야가 본 두 번째 환상 39 예레미야의 소명 재확인과 여호와의 격려 41 광야생활 회상 43 이스라엘의 죄상과 하나님의 심판 46 이스라엘의 종교적 타락 53 이스라엘을 향한 여호와의 소송 57 이스라엘의 진정성 없는 회개 62 북 왕국보다 더 나쁜 남 왕국 66 북 이스라엘의 회개와 소망 68 이스라엘을 향한 진정한 회개 요청 71 고백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 74 예루살렘을 향한 여호와의 요청 76 북쪽 민족의 침략을 통한 하나님의 심판 78 교조주의적 신앙의 문제 81 죄의 결과로서의 이방침략 83 예언자의 고통 86 예레미야가 본 환상과 유다의 참혹한 현실 88 하나님과 예레미야의 대화 91 그릇된 안도감에 사로잡혀 있는 유다 94 백성들의 패역함 99 예루살렘 침공예언 104 심판의 경고를 무시한 백성 106 생명은 제사가 아닌 말씀에의 순종 109 북장 적군의 위협 111 선지자의 역할 112 성전설교 113 거부된 예레미야의 중보기도 117 제사가 아닌 말씀에의 순종요구 119 불순종의 비참한 결과 121 자연의 이치를 거부하는 백성 123 소유가 아닌 실행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 125 피할 수 없는 심판 127 예레미야의 눈물어린 탄식 129 우상숭배로 인해 진실이 사라진 공동체 131 초토화된 생태계 133 곡할 수밖에 없는 유다의 현실 135 백성들이 자랑해야 할 것 137 구원의 조건은 마음의 할례 140 여호와와 우상과의 네 가지 대비 141 재난 당한 백성들을 위한 예레미야의 탄식 145 백성들에게 언약을 주지시킴 148 피할 수 없는 재앙 150 예레미야의 첫 번째 고백문 153 예레미야의 두 번째 고백문 156 하나님의 파토스 160 이방민족에 대한 경고 162 허리띠를 통한 상징적 행동 164 가득 차게 될 포도주 병의 의미 167 유다 백성을 향한 경고 169 하나님의 심판으로서의 가뭄과 대기근 173 두 번째 탄식제의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180 여호와께 버림받는 예루살렘 182 예레미야의 탄원과 하나님의 응답 184 예레미야의 선지자로서의 불평 186 하나님의 훈계와 구원의 보증 188 세 가지 금지 명령 190 하나님의 심판의 이유 193 바벨론 포로에서의 해방 195 두 번에 이어지는 하나님의 심판 197 여호와에 대한 이방인들의 깨달음 199 이스라엘이 신뢰해야 할 하나님 201 예레미야의 세 번째 고백문 206 안식일 규정 209 토기장이 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음 211 이스라엘의 불의와 그 결과 215 예레미야의 네 번째 고백문 218 옹기를 깨는 상징적 행위 221 예레미야에 대한 바스훌의 핍박 226 예레미야의 다섯 번째 고백문 230 선지자로서의 자기 저주 233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 235 예레미야의 궁중 설교 241 유다 세 왕의 운명 245 거짓 목자와 참 목자 251 거짓 선지자 254 무거운 짐으로서의 여호와의 말씀 263 무화과 두 바구니 267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 272 바벨론에 대한 심판 276 모든 민족들에 대한 심판 278 예레미야의 재판 281 바벨론의 멍에에 대한 상징적 행위 289 예레미야와 하나냐의 대결 297 예레미야의 편지 304 회복의 약속 318 이스라엘의 회복 327 열방을 향한 명령 332 라헬의 애도와 위로 335 이스라엘을 향한 여호와의 새로운 일 341 단 꿈과 같은 환상 344 ‘온 이스라엘’에게 내릴 여호와의 축복 347 새 언약 350 예레미야의 아나돗 토지 매입 358 여호와의 회복의 말씀 368 시드기야의 운명 375 레갑 족속들의 순종 383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불순종 386 세 번에 걸친 두루마리 책 낭독 388 두루마리의 재再 기록 392 시드기야의 기도부탁 394 예레미야의 고난 398 물 없는 구덩이에 던져진 예레미야 400 에벳멜렉에 의해 구출된 예레미야 402 시드기야의 두 번째 요청 403 예루살렘의 함락 405 예레미야의 석방 409 에벳멜렉의 생존 예언 411 예레미야의 석방과 그다랴 시대 413 그다랴 암살과 요하난의 대처 420 요하난 일행의 기도부탁과 거부 426 요하난 일행의 이집트 도주 432 이집트에서의 예레미야의 상징적 행위 434 이집트 디아스포라를 향한 예레미야의 선포 437 바룩에게 전달된 여호와의 말씀 445 이집트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451 이스라엘 백성의 회복 462 블레셋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464 모압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470 암몬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486 에돔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482 다메섹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499 아랍부족들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503 엘람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507 바벨론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511 다윗 왕정의 몰락 536 바벨론의 성전기물 탈취 540 유다에 대한 희망의 징조 542 |
윤병상의 다른 상품
|
구약성서에서 가장 분량이 긴 예언서인 예레미야서는 그의 제자 바룩이 예레미야가 전하여 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다. 예레미야는 솔로몬에 의해 폐위된 제사장 아비아달의 후손으로(렘1;1, 왕상2;26-27 참조) 렘1;1-2에는 유다 왕 요시야 13년(기원전 627년)부터 시드기야 11년(기원전 587년), 곧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함락되던 해까지 예언활동을 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의 예언활동은 바벨론에 의해 세워진 유다 총독 그다랴가 이스마엘에 의해 살해된(기원전 582년, 렘41장) 이후 이집트에서까지 이어진다(렘43장).
예레미야의 시대는 바벨론의 위협으로 민족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은 때였으나 백성들은 하나님보다는 이방민족(이집트)을 의지하며 거짓 예배와 우상숭배를 일삼고 사회정의를 저버렸다. 특히 백성들은 거짓 예언자들이 선포하는 다윗계약신앙(삼하7장)에 근거한 그릇된 안도감에 사로잡혀 예레미야가 전한 바벨론을 통한 하나님의 심팜의 메시지를 외면하였다. 예레미야는 성전설교(렘7, 26장)를 통하여 성전제사가 구원의 담보가 될 수 없으며 생활의 변화를 촉구하는 회개를 외쳤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통해 심판받는 백성들을 새로 모아 새로운 공동체를 이룩해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백성들은 예레미야의 선포를 외면하였고 끝내 유다는 멸망당하게 되었다. 예레미야는 성전이 파괴되고 수많은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가는 고난의 현실을 온몸으로 함께 하며 비통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그리하여 그를 ‘눈물의 예언자’라고 부르며(렘9;1) 예수님과 가장 닮은 사람이었다. 예레미야서는 오늘날 성공과 안정만을 추구하는 기독교의 왜곡된 기복신앙에 문제를 제기하며 기독교인으로서의 참된 신앙생활이 무엇인지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