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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나는 매일 푸른 천국에 빠진다
1장 : 나는 매일 푸른 천국에 빠진다 01 : 바다를 만난 후 푸른 천국이 된 내 인생! 02 : 일터는 전 세계의 바다, 정장은 잠수복 03 : 다이버들의 꿈, 난파선 다이빙 04 : 순도 100%의 블루, 괌의 블루홀 05 : 수심 18m에서의 산소중독과 졸도 06 : 극한의 순간에 나를 믿어 준 버디 07 : 물속에서 시체를 만난 적이 있는가? 08 : 한국 최고 수심 150미터 심해 도전 09 : 인류 최초의 장소, 처녀 동굴 탐사 10 : 10년간 사망사고율 0의 3가지 규칙 2장 : 스킨스쿠버와 그 준비에 대한 모든 것 01 : 스쿠버는 물 밖으로 나오는 것이 기술이다 02 : 더 깊이, 더 멀리, 더 오래! 하드코어 다이빙 03 : 지구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동굴 다이빙 04 : 바다 속 역사의 현장으로 난파선 다이빙의 매력 05 : 물고기처럼 버블 없이 잠수하는 마법의 장비 06 : 좋은 강사 고르는 7가지 팁 07 : 온 가족이 도전하는 스쿠버 다이빙 3장 : 초보 다이버를 위한 8가지 약속 01 : 진짜 최고의 숨쉬기 운동 02 : 무중력을 만끽하는 가장 예의 바른 방법 03 : 룰을 지키는 다이버가 최고의 다이버다 04 : 우주복과 잠수복은 형제와 같다 05 : 안전을 위한 확인, 확인, 확인! 06 : 다이버는 과묵하면 안 된다 07 : 안전 습관은 근육의 기억이다 08 : 프로처럼 보이는 다이버의 습관 4장 : 나는 왜 스쿠버다이빙을 하는가 01 : 바다와 사랑에 빠진 소년 02 : 첫 다이빙, 바다를 만난 찬스 03 :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남태평양까지 04 : 새로운 도약! 스킨스쿠버 강사되기! 05 : 프로 강사의 세계에 올인하다 06 : 나는 최연소 전 종목 테크니컬 강사다 5장 : 나의 바다에는 반짝이는 꿈이 있다 01 : 세계 최고 심해 다이버 존 베넷, 나의 친구 02 : 물속에서 누리는 가장 완벽한 힐링 03 : 매 순간 도전하는 삶의 예행연습 04 : 스쿠버다이빙으로 달라지는 청소년들 05 : 불가능은 없다, 실버 동굴 다이빙 06 : 바닷속에는 꿈이 있습니다! 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새로운 경험, 스쿠버다이빙! |
박재석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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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새로운 경험!
육지보다 2배나 넓은 미지의 세계, 바다가 당신을 기다린다! 스쿠버다이빙은 고강도의 훈련이나 돈 많고 시간 많은 사람들의 사치스러운 취미쯤으로 치부되어왔다. 그러나 이제 해외는 물론 국내 여행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액티비티이자, 죽기 전에 반드시 해봐야 하는 버킷리스트가 되었다. 누구나 간단한 교육을 수료하면 바닷속을 체험할 수 있다. 저자는 ‘스쿠버다이빙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여가 활동’이라고 말한다. 어린 친구들부터 나이 많은 노인들까지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눈도 즐거울 뿐만 아니라 도전심을 돋우고, 적당한 육체활동도 제공한다. 서로의 목숨을 맡기는 버디 시스템으로 유대감도 키울 수 있다. 무엇보다 스쿠버다이빙을 마치고 수면으로 올라가 마시는 공기와 햇살은 너무도 완벽히 사랑스럽다. 육지에만 있어서는 절대 느낄 수 없다. 자신이 누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해준다. 스쿠버다이빙은 사람의 인생을 무조건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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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시절 만난, 해맑고 열정적인 미소의 저자가 벌써 나이 오십에 깊은 주름에 여유를 가진 마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부력조절기도 없던 그 시절 그 여름, 땀으로 범벅된 아르바이트 비용으로 정성들여 스쿠버다이빙을 배운 그는 세상 곳곳에 자신의 발자취를 남겨 우리나라 다이빙계의 소중한 대들보가 되었다. 이제 그 소중한 경험과 그때의 해맑은 미소로 독자와 소통하려는 박재석 강사의 이야기보따리가 자못 흥미진진하기만 하다. - 강도형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특성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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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박재석 강사를 알게 된 것은 동굴을 조사하며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스쿠버다이빙 실력을 가진 전문가를 수소문하면서였다. 기존에 내가 알던 일반 전문 다이버와는 달리 박재석 강사는 상업성보다는 항상 다이빙 기술과 자연과학과 접목된 전문다이빙을 추구하고 있었다. 그가 다이빙에 관련된 좋은 책을 쓰게 되었다. 이는 본인에게 참으로 좋은 결실이자 보람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박재석 강사는 열정적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전문다이버로 나아갈 것이다. - 우경식 (강원대학교 지질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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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생활을 위해 태어난 한 사람이 있다면 바로 박재석 다이버일 것이다. 대학교 신입생 시절부터 다이빙에 미치더니 과학다이버가 되어 30년 가까이 바다와 함께 하고 있다. 외길을 지치지 않고 달려온 열정과 쉬지 않고 해양을 탐구하는 자세가 그의 저서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와 함께 푸른 천국 속으로 '풍덩' 뛰어들기를 권한다. - 제종길 (한국보호지역포럼 위원장, 서울대학교 해양생태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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