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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위암명의 한양대 권성준 교수와 완치환자 강명원 씨
스트레스 해소와 정기검진만이 유일한 예방 02. 대장암 명의 이화여대 김광호 교수와 완치환자 손혜경 씨 너무 잘 먹어 탈난다는 대장암 조기 진단만이 살길이다 03. 가톨릭 의대 박종섭 교수와 완치환자 손복자 씨 무관심과 부끄러움이 키우는 병 자궁경부암 04. 유방암 명의 양정현 교수와 완치환자 서희경 씨 통증 없이 찾아오는 유방암, 자가진단으로 예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