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미스터 2
EPUB
시공사 2019.06.28.
원서
The Mister
가격
9,600
8,640 9,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완결

소개

저자 소개 2

E L 제임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E L James

웨스트 런던 거주. 아내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 어린 시절부터 독자들이 사랑에 빠질 만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이었으나 가족과 일에 집중하기 위해 잠깐 미뤄두었다. 25년간 텔레비전 방송국 간부로 일하다가 마침내 용기를 내서 집필한 첫 번째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133주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다. ‘50가지 그림자’ 3부작은 52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5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등 세계적으로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을 낳았다. 2015년 개봉된 동명 영화는 역사상 가장 높은 오프닝 매출을 기록하였다. ‘50가지 그림자
웨스트 런던 거주. 아내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 어린 시절부터 독자들이 사랑에 빠질 만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이었으나 가족과 일에 집중하기 위해 잠깐 미뤄두었다. 25년간 텔레비전 방송국 간부로 일하다가 마침내 용기를 내서 집필한 첫 번째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133주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다. ‘50가지 그림자’ 3부작은 52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5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등 세계적으로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을 낳았다. 2015년 개봉된 동명 영화는 역사상 가장 높은 오프닝 매출을 기록하였다.
‘50가지 그림자’ 3부작으로 E L 제임스는 2012년 [타임] 지에서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중 한 명으로,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곧 선보일 영화 [50가지 그림자, 심연], [50가지 그림자, 해방]의 프로듀서로 활약하는 한편 새로운 러브스토리를 구상하고 있다.

E L 제임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기획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가 되었다. 옮긴 책으로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 래빗 전집』,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작은 아씨들』, 서머싯 몸의 『인생의 베일』, 『케이크와 맥주』,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헤밍웨이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휴버트 셀비 주니어의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찰스 부코스키의 시집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등이 있다.

황소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6.8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만자, 약 4.7만 단어, A4 약 94쪽 ?
ISBN13
9788952796820
KC인증

출판사 리뷰

“그녀에 대해 아는 건
청소부라는 것,
여태껏 만난 여자들과 다르다는 것뿐.”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아온 맥심은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가문의 막대한 부와 작위, 그리고 막중한 책임을 물려받는다.
하지만 그를 괴롭히는 건 파탄난 자유가 아닌
그저 몇 마디 나눈 것만으로도 그를 송두리째 흔들어버린 그녀, 알레시아다.
그녀로 인해 규정할 수 없는 열정과 갈망에 휩싸인 그.
수수께끼로 가득한 알레시아는 그러나 낯선 남자의 방문 이후 사라져버린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를 숨 막히게 하는
욕망과 미스터리의 롤러코스터


2019년 런던, 맥심은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가문의 막대한 부와 백작 작위, 그리고 막중한 책임을 물려받는다. 형수이자 학창 시절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인 캐럴라인을 위로하다가 그만 잠자리를 한 그는 자신의 나약함과 무절제함이 저주스럽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놀이와 같은 삶을 살아온 그를 괴롭히는 건 정작 파탄난 자유도, 형수와의 부적절한 관계도 아닌 그저 몇 마디 나눈 것만으로도 그를 송두리째 흔들어버린 청소부 알레시아다. 그녀와의 첫 만남에서 규정할 수 없는 열정과 갈망에 휩싸인 맥심. 수수께끼로 가득한 알레시아는 그러나 이민국 직원이라 주장하는 낯선 남자들의 방문 이후 사라져버린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어두운 비밀을 간직한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 그레이였다면 『미스터』에서는 알레시아라는 여성이 그 역할을 맡았다. 동유럽 국가 알바니아에서 영국으로 밀입국한 그녀는 남루한 옷차림에 독특한 영어 억양을 지녔다. 템스 강이 내려다보이는 고급 주택가에 위치한 맥심의 집을 청소하는 일을 하는 알레시아는 어느 날 그가 작곡한 곡을 피아노로 연주한다. 너무나 완벽하게, 너무나 아름답게. 일회성 관계밖에 몰랐던 맥심은 왜 알레시아에게 끌리는지 처음에는 알지 못한다. 그는 그녀로 인해 전에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 불법 체류자의 어려움이나 보수적인 사회에서 억압받는 여성, 부의 편향으로 인한 불평등 등 영국은 물론 유럽을 들끓게 하는 문제들과 그리고 그 한가운데 서 있는 알레시아를 알아가게 된다. 『미스터』는 이제 막 백작이 된 남자와 비밀투성이인 여자의 사랑 이야기다. 완전히 다른 환경, 다른 문화권에서 평생을 살아온 두 남녀가 만나 서로의 다름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상대를 위해 스스로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한다는 이야기는 고전적이지만 여전히 유효한 로맨스 소설의 공식이며 모든 이가 바라는 사랑의 본모습이다. 『미스터』는 사랑을 믿는 이들에게 바치는 작가의 헌사이자 달콤한 휴식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4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8.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