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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민법총칙
제1장 서 론 제2장 권 리 제3장 권리의 주체 제4장 권리의 객체 제5장 권리의 변동 제2편 채권총론 제1장 서 론 제2장 채권의 목적 제3장 채권의 효력 제4장 다수당사자의 채권관계―다수의 채권자와 채무자 제5장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제6장 채권의 소멸 제3편 채권각론 제1장 계약총론 제2장 각종의 계약 제3장 사무관리 제4장 부당이득 제5장 불법행위 제4편 물권법 제1장 서 론 제2장 물권의 변동 제3장 기본물권 제4장 용익물권 제5장 담보물권 제5편 친족상속법 제1장 서 론 제2장 친족법 제3장 상속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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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에 제3판을 낸 후 1년 6개월 만에 다시 피앤씨미디어의 자회사인 도서출판 정독에서 개정판을 낸다. 개정판이 계속 발간된다는 것은 책의 최신성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독자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매년 개정작업을 할 때마다 마찬가지이지만, 이 책이 민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 길잡이 노릇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반영하였다. ① 내용을 다듬었다. 1958년 제정되어 1960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우리 민법은 제정 이후 60년이 경과하였음에도 제정 당시 규정된 어려운 한자어, 일본식 표현,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일반 국민들이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민법은 국민들의 일상생활을 직접 규율하는 중요한 법률이라는 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개정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현재 국회에 제출된 상태이다. 제4판은 ‘일부개정법률안’을 바탕으로 일본식 표현이나 어려운 한자어를 적절한 용어로 바꾸고,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을 현대 국어 문법에 맞도록 수정하였다. ② 사례를 추가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사건을 중심으로 사례를 추가함으로써 민법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