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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올라간다! 펭토리가 말했어요.
콩콩 올라간다! 리틀펭이 말했어요. ---p.6 하하 히히 하하 하하하 펭토리와 리틀펭이 웃었어요. 언제나처럼 함께요! ---p.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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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 간의 경쟁과 우정, 화해와 용서를 배우는 그림책
가족과 친구와의 올바른 관계 형성은 아이가 자라면서 익히고 습득해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책에서는 친한 친구 사이에 우정을 쌓아 가고, 바르게 경쟁하는 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구 사이에 사소한 잘못으로 인해 생기는 싸움을 받아들이고, 화해와 용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색채를 사용한 그림 전체적으로 과장되지 않은 은은한 색채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사랑스러운 펭귄들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행동들을 찾아보는 것은 그림책을 읽는 데 재미를 더해 줍니다. 간단한 문장을 반복하고, 따라 하며 재미있게 책 읽기 동사 위주의 문장 또는 주어와 동사로만 구성되어 있는 간단한 문장들을 사용하여 아이들이 쉽게 말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올라간다.’, ‘미끄러진다.’, ‘수영한다.’ 등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익히며 아이들은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책 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말 재미를 느끼는 동화책 비슷한 느낌을 내는 유의어, 크기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의성어와 의태어, 센 소리 등을 사용하여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말 재미를 느끼도록 하였으며, 서로 대구를 이루도록 구성하여 재미있는 말놀이도 할 수 있도록 문장을 구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