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매트 레드먼의 세상을 비추는 예배자
예수전도단 2012.09.19.
원서
Mirror Ball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글

서문

1장_ 그리스도인의 열정
2장_ 사랑은 남김없이 주는 것이다
3장_ 크신 하나님, 큰 인생
4장_ 바다 가운데 물 한 방울
5장_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6장_ 만 가지 이유
7장_ 최우선의 법칙
8장_ 영원한 할렐루야

토론 가이드


저자 소개 1

Matt Redman

관심작가 알림신청
 

매트 레드맨

“마음의 예배” The Heart of Worship, “주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 Better Is One Day, “예수님 그의 희생 기억할 때” Once Again, “주 이름 찬양” Blessed Be Your Name, “오 주 늘 함께하네” You Never Let Go 등의 노래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찬양 인도자이며 작곡가이자 음악가이다. 스무 살 때 찬양 사역을 시작한 그는 영국의 대표적인 예배와 찬양 운동인 ‘소울 서바이버’ Soul Survivor에서 사역했으며, 이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패션 시티 교회의 루이 기글리오 목사와 함께 ‘패션’
“마음의 예배” The Heart of Worship, “주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 Better Is One Day, “예수님 그의 희생 기억할 때” Once Again, “주 이름 찬양” Blessed Be Your Name, “오 주 늘 함께하네” You Never Let Go 등의 노래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찬양 인도자이며 작곡가이자 음악가이다.
스무 살 때 찬양 사역을 시작한 그는 영국의 대표적인 예배와 찬양 운동인 ‘소울 서바이버’ Soul Survivor에서 사역했으며, 이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패션 시티 교회의 루이 기글리오 목사와 함께 ‘패션’ Passion 부흥 운동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 매트와 베스 레드먼 부부는 네 자녀와 함께 영국에서 교회 수가 가장 적다는 브라이튼 시의 성 베드로 St. Peter 교회를 섬기며 주님을 증거할 꿈에 부풀어 있다.
그는 음반 활동뿐 아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와 ‘삶의 예배’라는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기도 했는데, 그중 국내에 소개된 것으로는 《하나님 앞에 선 예배자》, 《예배자 핵심 파일》, 《주 이름 찬양》, 《엎드림》(이상 죠이선교회 역간)이 있다. 공저로 『나는 예배인도자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78g | 130*210*20mm
ISBN13
9788955364118

책 속으로

우리 안에는 빛이 없다. 따라서 우리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할 수 없다. 다만 하나님의 밝고 찬란한 빛에 의해 우리가 변화되고,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우리 주변에 반사하게 된다. 그렇게 하기에는 자기 자신이 너무도 부족해서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지 못하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런 사람은 이 방정식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잊고 있는 것이다. 우리 자신과 우리 스스로의 노력으로는 당연히 불가능하다. 오직 그리스도의 빛과 능력, 사랑이 우리의 연약하고 부족한 삶에 비쳐 올 때만이 가능하다. --- p.29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가장 극적으로 올려드리고 싶을 때 시적인 문구를 읊조리는 것은 최선의 방법이 아니다. 오직 섬김과 경외와 예배함으로 주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삶을 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우리 안에 예배가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증거는 언제나 우리의 삶에서 드러날 것이다. 전심으로 찬양을 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우리의 삶이 그 증거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 p.35

그분의 자비로운 은혜와 아름다운 영광은 온유하면서도 엄격하게 우리의 삶을 매일매일 개혁하고 있다. 예배자의 삶은 결코 정지 상태에 머물지 않는다. 하나님은 계시하시고, 우리는 그에 응답한다. 하나님은 행동하시며, 우리는 그것을 보고 놀라워한다. 하나님은 비추시고, 우리는 그 빛을 반사한다…예배 가운데 그분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분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된다. 예수님을 더 많이 바라볼수록 우리는 더욱 예수님처럼 변화될 것이다. 예수님을 보게 되면, 정말로 예수님을 보게 되면, 변화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 p.49-50

우리가 집이나 직장이나 학교에서 하는 이 모든 일을 하나로 아우르면서 붙들고 있는 훨씬 더 큰 진실이 있음을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현실 세계 너머의 ‘영적인 실재’에도 눈을 떠야 한다. 완벽하게 지혜롭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자비롭고 원대한 복음의 계획을 총지휘하고 계신다. 그리고 놀랍게도, 당신과 나 또한 그 계획 안에 포함되어 있다.

--- p.133

출판사 리뷰

주의 영광의 빛 가운데 살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자신은 너무 부족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지 못하리라 생각하는 성도
- 부르심을 성취할 자신감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
- 진정한 찬양의 의미를 알고자 하는 성도와 찬양 사역자
-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참된 예배자로 살고자 하는 소그룹 및 그룹 인도자

“주 이름 찬양”, “마음의 예배”, “예수님 그의 희생 기억할 때” 등 영감 넘치는 주옥같은 찬양들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찬양 인도자 매트 레드먼. 그는 이 책에서 매일의 삶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하는 삶에 대해 진솔하고 아름다운 음악과도 같은 글을 풀어낸다.

때론 스스로가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껴지는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가치 있는 존재가 되기엔 너무 작고 보잘것없게만 느껴지는가? 그러나 매트 레드먼은 하나님을 위해 찬란한 빛을 발하는 우리의 부르심으로 당신도 지금 들어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작은 거울 조각에 불과한 미러볼에 빛이 비치는 순간 온 사방에 환한 빛이 퍼지듯, 우리가 고개를 들어 하나님을 보기로 선택할 때 그분의 눈부신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200여곡의 기름부음 넘치는 찬양을 만들어 왔고 수많은 찬양 집회를 인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찬양 인도자의 삶을 살면서도,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사랑과 희생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우신 분인지, 그 하나님을 어떻게 경험할 수 있는지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가운데, 우리에게 무엇보다 큰 도전과 갈망을 준다.

사소하고 평범해 보이는 일상 속에서도 쉬지 않고 전진하고 있는 하나님의 큰 계획을 바라볼 때, 영적 실제는 우리에게도 실재가 된다. 하나님이 거두실 승리를 생각하면 우리는 일상 가운데서 영원을 살 수 있다. 그리고 그 계획 가운데 포함되어 있는 우리가 할 일은 영원히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뿐이다.

그 어떤 시대보다 찬양 집회와 교회가 넘쳐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세상과 타협하며 예배의 진정성이 실종된 오늘날, 이 책은 주변 상황과 스스로의 부족함에만 고정되어 있던 우리의 시선을 돌려 예수님의 눈부신 빛에 고정시켜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영광에 감탄하는 가운데 다시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빛을 반사하는,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사명을 이루는 하루하루로 이끌어 줄 것이다.

추천평

매트 레드먼은 《미러볼》에서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재능을 살렸다. 그는 제목 그대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채롭게 표현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주변 세상을 환히 비추는 삶을 살라고 권면한다. 이 시대 최고의 찬양 인도자중 한 명인 매트 레드먼은, 모두에게 영원히 사랑받을 만한 주옥같은 가사와 곡으로 찬양하는 놀라운 은사를 가졌다. 그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소중한 친구이자 길을 인도할 목자가 되어 줄 것이다.
루이와 셸리 기글리오(패션 시티 교회 및 패션 무브먼트 창립자)
자신이 쓴 찬양 가사의 의미를 심도 있으면서도 풍성하게 펼쳐 보일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렇게 뛰어난 빛을 내는 사람 중 한 명이 바로 매트 레드먼이다. 그동안 그와 그의 찬양이 그래왔듯이, 이 책 또한 우리 안에서 찬란하게 빛나기를 원하시는 위대한 하나님을 독자들이 깨닫게 해준다.


매트 마허(가스펠 가수, 작사 작곡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