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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감사의 글 서문 1장_ 그리스도인의 열정 2장_ 사랑은 남김없이 주는 것이다 3장_ 크신 하나님, 큰 인생 4장_ 바다 가운데 물 한 방울 5장_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6장_ 만 가지 이유 7장_ 최우선의 법칙 8장_ 영원한 할렐루야 토론 가이드 주 |
매트 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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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는 빛이 없다. 따라서 우리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할 수 없다. 다만 하나님의 밝고 찬란한 빛에 의해 우리가 변화되고,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우리 주변에 반사하게 된다. 그렇게 하기에는 자기 자신이 너무도 부족해서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지 못하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런 사람은 이 방정식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잊고 있는 것이다. 우리 자신과 우리 스스로의 노력으로는 당연히 불가능하다. 오직 그리스도의 빛과 능력, 사랑이 우리의 연약하고 부족한 삶에 비쳐 올 때만이 가능하다. --- p.29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가장 극적으로 올려드리고 싶을 때 시적인 문구를 읊조리는 것은 최선의 방법이 아니다. 오직 섬김과 경외와 예배함으로 주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삶을 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우리 안에 예배가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증거는 언제나 우리의 삶에서 드러날 것이다. 전심으로 찬양을 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우리의 삶이 그 증거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 p.35 그분의 자비로운 은혜와 아름다운 영광은 온유하면서도 엄격하게 우리의 삶을 매일매일 개혁하고 있다. 예배자의 삶은 결코 정지 상태에 머물지 않는다. 하나님은 계시하시고, 우리는 그에 응답한다. 하나님은 행동하시며, 우리는 그것을 보고 놀라워한다. 하나님은 비추시고, 우리는 그 빛을 반사한다…예배 가운데 그분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분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된다. 예수님을 더 많이 바라볼수록 우리는 더욱 예수님처럼 변화될 것이다. 예수님을 보게 되면, 정말로 예수님을 보게 되면, 변화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 p.49-50 우리가 집이나 직장이나 학교에서 하는 이 모든 일을 하나로 아우르면서 붙들고 있는 훨씬 더 큰 진실이 있음을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현실 세계 너머의 ‘영적인 실재’에도 눈을 떠야 한다. 완벽하게 지혜롭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자비롭고 원대한 복음의 계획을 총지휘하고 계신다. 그리고 놀랍게도, 당신과 나 또한 그 계획 안에 포함되어 있다. --- p.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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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영광의 빛 가운데 살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자신은 너무 부족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지 못하리라 생각하는 성도 - 부르심을 성취할 자신감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 - 진정한 찬양의 의미를 알고자 하는 성도와 찬양 사역자 -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참된 예배자로 살고자 하는 소그룹 및 그룹 인도자 “주 이름 찬양”, “마음의 예배”, “예수님 그의 희생 기억할 때” 등 영감 넘치는 주옥같은 찬양들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찬양 인도자 매트 레드먼. 그는 이 책에서 매일의 삶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하는 삶에 대해 진솔하고 아름다운 음악과도 같은 글을 풀어낸다. 때론 스스로가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껴지는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가치 있는 존재가 되기엔 너무 작고 보잘것없게만 느껴지는가? 그러나 매트 레드먼은 하나님을 위해 찬란한 빛을 발하는 우리의 부르심으로 당신도 지금 들어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작은 거울 조각에 불과한 미러볼에 빛이 비치는 순간 온 사방에 환한 빛이 퍼지듯, 우리가 고개를 들어 하나님을 보기로 선택할 때 그분의 눈부신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200여곡의 기름부음 넘치는 찬양을 만들어 왔고 수많은 찬양 집회를 인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찬양 인도자의 삶을 살면서도,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사랑과 희생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우신 분인지, 그 하나님을 어떻게 경험할 수 있는지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가운데, 우리에게 무엇보다 큰 도전과 갈망을 준다. 사소하고 평범해 보이는 일상 속에서도 쉬지 않고 전진하고 있는 하나님의 큰 계획을 바라볼 때, 영적 실제는 우리에게도 실재가 된다. 하나님이 거두실 승리를 생각하면 우리는 일상 가운데서 영원을 살 수 있다. 그리고 그 계획 가운데 포함되어 있는 우리가 할 일은 영원히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뿐이다. 그 어떤 시대보다 찬양 집회와 교회가 넘쳐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세상과 타협하며 예배의 진정성이 실종된 오늘날, 이 책은 주변 상황과 스스로의 부족함에만 고정되어 있던 우리의 시선을 돌려 예수님의 눈부신 빛에 고정시켜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영광에 감탄하는 가운데 다시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빛을 반사하는,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사명을 이루는 하루하루로 이끌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