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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왜 당신의 기획?아이디어는 채택되지 않았을까?
프롤로그 | 맥킨지를 세계 최고로 만든 로지컬 씽킹이란? 제1장. ‘A4 메모쓰기’로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다! 강력한 논리적 사고 훈련 ‘A4 메모 쓰기’ ‘A4 메모 쓰기’의 7가지 포인트 로지컬 씽킹의 최고봉 ‘0초 사고’ 제2장. 프레임워크로 머릿속 정리하기 지하철 광고로 논리적 사고를 단련하자! 이유는 반드시 세 가지 매트릭스로 머릿속 정리하기 매티릭스를 깊게 이해한다 기억해두고 싶은 프레임워크 순위 지상주의는 왜 좋지 않은가? 제3장. 로지컬 씽킹으로 사고의 속도 높이기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의 관계 프레임워크 3C 사용법 3C와 A4 메모 쓰기의 관계 로직 트리로 문제를 해결한다 제4장. ‘0초 사고’로 문제 해결하기 머릿속이 하얘지는 이유 ‘0초 사고’의 머릿속 로지컬 씽킹으로 관계 개선하기 리더십도 강화된다 속전속결! 업무 속도가 향상된다 |
赤羽雄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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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에서는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엄선된 인재가 나날이 기술을 갈고닦고 노하우를 전수받아 노련한 전문 컨설턴트로 성장해나간다. 이 밑바탕에 깔린 능력이 바로 로지컬 씽킹, 현재 상황을 분석·정리하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생각하여 구체적으로 실행함으로써 성과를 올리는 힘이다. 전력투구하여 끊임없이 지혜를 짜내고, 클라이언트의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행동한다. 맥킨지가 여전히 세계 최고의 브레인 집단이라 불리는 이유는 바로 이와 같은 과정을 전 세계에서 동시에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만화의 주인공 모모코는 입사해서 5년간이나 기획이 통과되지 않았는데도 일을 열심히 해왔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로지컬 씽킹을 이해하고 학습할 계기를 얻게 되었다. 모모코는 분명 이벤트를 기획하는 일을 좋아했을 것이다. 남다른 관심이 있으면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다. 그러나 관심이 없으면 깊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사고하기 어렵다. 이것이 바로 논리적 사고를 발휘하기 위한 열쇠다. --- p.37 A4 메모를 쓸 때는 한 장에 이런저런 내용을 채워 넣지 말고, 한 가지 주제만 쓴다. 다른 주제가 떠올랐다면 다른 종이에 쓰는 것이다. 때로는 5~10장이나 되는 메모가 잇달아 써질 때도 있다. --- p.71 3C란, 사업 환경을 분석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예요. 시장·고객(Customer), 경쟁사(Competitor), 자사(Company)의 세 가지 점으로 회사를 분석하죠. --- p.137 사실 로지컬 씽킹은 창의적으로 발상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는 편이 옳다. 앞서 언급한 메모 쓰기나 프레임워크 등을 활용하면, 보다 더 다양한 상황을 생각하거나 발상을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로지컬 씽킹을 활용하면, 어째서 자신의 발상이 새롭고 더 나은 안건인지 스스로 생각하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 p.154 세상에는 그 어떤 경우에도 머릿속이 하얘지지 않고, 막힘없이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어디서부터 어떤 공격을 받더라도 차분하게 상대방의 지적을 받아들이고, 하나하나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듯 보일 것이다. 타고난 재능 덕분에 이렇게 행동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평소 다른 사람의 말을 자기 생각인 양 받아 옮기지 않고, 스스로 진지하게 생각하는 훈련을 한 덕분이다. 로지컬 씽킹으로 깊이 있게 생각하는 까닭에 상대가 어디서부터 어떤 식으로 공격해도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 p.202 직장에서뿐 아니라, 가족과 애인끼리도 마찬가지다. 로지컬 씽킹을 익히면, 상대방의 이야기가 잘 이해되지 않을 때 또한 일방적으로 ‘이 사람은 논리적이지 않아 피곤하다’,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 않게 된다. 상대방이 아무리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해도 옳고 그름을 가려 생각하게 되므로, 어느 부분을 합의하고 이해하며 어느 부분이 그렇지 않은지를 냉정하게 구분할 수 있는 까닭이다. --- p.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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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 이제 만화로 쉽게 읽고, 업무에 적용하자! “과연 그렇군!”이란 말이 나오게 하는 것, 성과를 올리는 힘이 곧 로지컬 씽킹이다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의 주인공 모모코는 이벤트 회사에 입사한 지 5년이나 되었지만, 자신이 쓴 기획서가 한 번도 통과된 적이 없다. 상사에겐 매번 ‘논리적으로 생각하라’고 질타를 받기 일쑤고, 동료들에겐 무능한 직원이라는 낙인까지 찍혔다. 그러던 어느 날, 맥킨지에서 근무했던 소꿉친구 겐지로와 우연히 다시 만나며 로지컬 씽킹의 세계로 입문하게 되는데……. 맥킨지에서는 클라이언트 기업의 현재 상황을 분석하여, 고객과 사용자의 요구 및 시장 규모, 경쟁 상황, 기술 및 규제 동향, 강점과 약점 등을 파악함으로써 클라이언트 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다. 이 과정에서 주로 ‘로지컬 씽킹’이 활용되는데, 단순히 생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클라이언트 기업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는 의식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즉, 로지컬 씽킹은 ‘현재 상황을 분석?정리하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참신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실행할 방법까지 빈틈없이 고찰하는’ 성과를 올리는 힘이다. 이 책은 주인공 모모코가 맥킨지에서 근무한 소꿉친구를 만나 로지컬 씽킹 세계에 입문하면서, 기획력 없는 무능한 사원에서 어떤 문제에도 해결법을 제시하는 유능한 사원이 되는 과정을 생생히 그리고 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논리적 사고, A4 메모 쓰기, 2X2 매트릭스 등으로 누구나 훈련할 수 있다! 저자는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이 누구나 선천적으로 타고난 논리적 사고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논리적 사고는 본래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있는 능력이지만, 서툰 분야를 맞닥뜨리거나 껄끄로운 사람을 상대할 때 사고 능력이 멈춰버리는 탓에 발휘되지 못할 뿐이라는 것이다. 남다른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로지컬 씽킹의 핵심인 ‘깊이 생각하기’와 ‘거듭 생각하기’를 시작할 수 있다고 제안하며, 구체적으로 그것들을 실현해가기 위한 방법들을 차근차근 소개한다. 만화 속 주인공 모모코는 ‘역대급 친목회’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한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A4 메모 쓰기’를 활용하여 신규 기획을 제안하고, 이를 멋지게 성공시킨다. ‘2X2 매트릭스’를 활용하여 자신이 리더로서 맡고 있는 ‘특산물 박람회’의 차별화 전략을 도출해내는가 하면, ‘3C 프레임워크’를 통해 경쟁사를 분석하고, 고객을 새롭게 정의하여 점차 뾰족한 콘셉트를 잡아나간다. 행사 현장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는 로지컬 씽킹의 최고봉인 ‘0초 사고’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이 책은 이처럼 실제 업무에서 로지컬 씽킹을 활용해서 성과를 내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낼 뿐 아니라, 각 장마다 덧붙인 해설 페이지를 통해 이를 다양하게 확장시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사업 기회를 발견하는 등 각각의 상황에서 어떤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지, 심지어는 결혼 상대를 고르기 위한 의사결정 도구로도 로지컬 씽킹이 사용될 수 있음을 풍부한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읽다!” 일본에서 누계 250만 부 이상 팔린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 일본에서는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처럼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들을 ‘만화’로 제작해 새롭게 출간하는 ‘비즈니스 코믹’ 장르가 많은 독자에게 사랑 받아왔다. 최근 그 인기가 한국 독자들에게까지 입소문을 타고 있다. 본 도서를 포함하여 총 6권으로 구성된 비씽크의 「비즈니스 코믹」은 성장을 꿈꾸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을 위한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풀어낸 국내 최초의 시리즈이다. 일본에서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독자 반응이 좋았던 검증된 도서만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1%의 인재만이 실천하는 업무 비법, No를 Yes로 바꾸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논리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발상으로 성과를 내는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 비즈니스 모델이 진화해온 혁신의 역사 등 실생활과 업무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주제를 흥미로운 스토리와 만화로 풀어냈다. 가볍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비즈니스 상식 및 교양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고, 신입사원부터 10년차 이상의 베테랑까지 두루 읽고 토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