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법에 걸린 주먹밥통
개정판
책내음 2012.01.30.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페터 씨는 뚱뚱하고,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부자입니다
페터 씨는 마녀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몸의 무게 중심을 잃고 말았습니다
주먹밥을 먹는 동안 몇 가지 사건이 터졌어요!
뚱보 페터가 투덜대도 주먹밥통은 언제나 가득 찼습니다
뚱보 페터가 창가에 대롱대롱 매달렸습니다.
뚱보 페터가 구덩이를 팠습니다. 그런데 구덩이에서 어떻게 빠져 나오지요?
뚱보 페터와 뚱보 페트라는 물에 풍덩 빠졌습니다.
내 생각의 키는 얼마?
파울 마르에 대하여
마법에 걸린 주먹밥통에 대하여

저자 소개 1

파울 마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태어났다. 독일어권 나라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작가로, 데뷔작인 『문신 새긴 강아지』로 단번에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오스트리아 국가상’, ‘그림형제 상’, ‘독일 청소년문학 아카데미 대상’, ‘독일 정부 문화공로훈장’ 등 권위 있는 상을 많이 받았으며, 『일 주일 내내 토요일』은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 성공을 이루었다. 그 밖의 다른 작품으로는 『기차 할머니』, 『마법에 걸린 주먹밥 통』, 『아기캥거루와 겁쟁이 토끼』, 『엘리베이터 여행』 들이 있다.

파울 마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237g | 170*210*15mm
ISBN13
9788997357086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상황 설정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자기가 갖고 있는 것마저 잃을 때가 있다'는 교훈과 함께,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한 1.2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듬뿍 안겨 줄 것입니다.

주먹밥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페터 씨와 그의 부인 페트라가 벌이는 한바탕 소동을 담고 있습니다. 페터 씨 부부는 주먹밥을 너무 많이 먹어 무릎까지 출렁거릴 정도로 살이 찌자,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집 밖으로 산책을 나갔다가, 숲 속에서 물에 빠진 마녀를 만나게 됩니다. 마녀는 '나를 구해 주면 소원을 한 가지 들어 줄게요'라며 구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지만, 페터 씨는 마녀를 못 본 척 그냥 지나가려 합니다. 하지만 무게 중심을 잡기 힘든 뚱뚱한 몸때문에 기우뚱하다가 페트라와 함께 물에 빠지고, 뚱뚱한 두 사람이 물에 '풍덩'하고 빠지자 웅덩이의 물이 밖으로 다 날아가 버려, 본의 아니게 마녀를 구해 주게 되지요. 그리고 그 대가로, 마녀로부터 언제나 주먹밥이 가득해지는 마법에 걸린 밥통을 받게 됩니다. 뚱보 페터와 페트라는 그 신기한 주먹밥통을 사람들이 알면 귀찮은 일이 많이 생길 거라는 걱정에 자기들만 몰래 간직하게 위해 온갖 꾀를 냅니다. 하지만 지나친 욕심과 어리석은 꾀로 오히려 온갖 수난을 겪다가, 결국에는 주먹밥통마저 잃게 됩니다.

추천평

정말 뚱뚱한 부부가 좋아하는 주먹밥에 욕심을 부리며 좌충우돌하는 이야기이다. 리듬감 있는 반복이 흥미를 돋우지만, 사건 전개에서 좀 이야기가 늘어지는 느낌이다. 그러나 욕심을 지나치게 부리면 안 된다는 단순한 주제를 재미있는 문장으로 잘 풀어썼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