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기차 할머니
서울시교육청여름방학권장도서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깡충깡충 어린이책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울리의 방학
엄마가 전화를 걸다
슈투트가르트 중앙역
출발
기차 안에서
기차표가 없어졌어요
찾아라, 그러면 나올 것이다
브뤼크너 할머니
할머니가 오토바이를 훔칠 뻔한 이야기
할머니의 말짓기놀이
동시를 짓는 할머니
이상한 거울 글씨
뮌헨 중앙역

저자 소개3

파울 마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태어났다. 독일어권 나라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작가로, 데뷔작인 『문신 새긴 강아지』로 단번에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오스트리아 국가상’, ‘그림형제 상’, ‘독일 청소년문학 아카데미 대상’, ‘독일 정부 문화공로훈장’ 등 권위 있는 상을 많이 받았으며, 『일 주일 내내 토요일』은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 성공을 이루었다. 그 밖의 다른 작품으로는 『기차 할머니』, 『마법에 걸린 주먹밥 통』, 『아기캥거루와 겁쟁이 토끼』, 『엘리베이터 여행』 들이 있다.

파울 마르의 다른 상품

그림프란츠 비트캄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1943년 독일 비텔베르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생물학과 미술 교육을 전공하고 미술 교사로 학교에서 몇 년간 근무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후에는 그림과 시 창작에 몰두하며 지냈습니다. 그가 삽화를 그린 작품 중에는 《난 네가 새인 것 같아》《넌 거기에, 난 여기에》《언제나 다시 돌아와》등이 있습니다. 또한 그는 1995년 그동안의 동시 창작에 대한 공로로 오스트리아 정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기》《단순하게 살아라》《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삶을 견디는 기쁨》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 『비둘기』, 『콘트라베이스』를 비롯하여, 얀 코스틴 바그너의 『야간여행』, 『어둠에 갇힌 날』, 『마지막 침묵』, 레온 드 빈터의 『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 『오이 대왕』 외에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전쟁과 아우』, 『깡통 소년』, 『8시에 만나!』, 『분수의 비밀』, 『신 없는 청춘』, 『한국에서 온 막내둥이 웅』,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등 다수가 있다.

유혜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230g | 153*210*8mm
ISBN13
97911974533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할머니도 우리처럼 개구쟁이였대요! 정말일까요?
할머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기차에서 만난 할머니는 울리에게 자기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알고 보니 할머니는 울리보다 훨씬 개구쟁이였지요. 할머니가 동네 사람들을 골탕 먹인 이야기에 울리는 웃음을 터트립니다. 근엄하고, 진지할 것만 같은 할머니의 어린 시절이 이렇게 재밌을 줄 상상도 못했거든요. 할머니는 어릴 때 하고 놀던 놀이도 울리에게 소개해 줍니다. 할머니가 내는 수수께끼와 거울 글씨, 끝없이 이어지는 말놀이를 하는 동안 울리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게 목적지에 도착하지요. 책에 소개되는 놀이를 하나씩 해 보세요. 또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개구쟁이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어보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 놀이를 함께해 보세요! 오랜 시간 쌓인 지혜를 몸으로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될 거예요.

2. 한 단계 성장하는 아이에게 전하는 따스한 ‘응원’

울리는 ‘혼자 기차 타기’라는 인생 첫 도전을 합니다. “괜찮을 거야.”라고 말했던 울리의 엄마는 허둥지둥 기차에 올라 울리를 도와줄 사람을 찾고, “저 혼자 갈 수 있어요!”라고 말했던 울리 역시 가슴이 두근거리긴 마찬가지입니다.
잠시 뒤, 승무원이 와서 기차표를 검사합니다. 긴장한 울리는 기차표를 찾지 못하지요. 막 눈물을 터트리려는 찰나에 옆자리에 앉은 브뤼크너 할머니가 말합니다. “지금부터 잘 생각해 봐.”, “마지막으로 기차표를 본 건 언제였지?”, “오늘 날씨가 추운데 혹시 그 옷만 입었니?”라고 말이지요. 할머니는 직접 울리의 행동을 제시하거나, 울리의 옷이나 가방을 열어 보지 않습니다. 울리에게 작은 단서를 주고,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하지요. 이후에도 할머니는 아이의 도전을 묵묵히 응원하며 아이의 옆에서 지켜봐 줍니다. 덕분에 울리는 ‘혼자 기차 타기’라는 도전을 멋지게 성공하지요. 이 성공은 울리에게 큰 자신감이 되어 앞으로 울리의 도전에 힘이 되어 줄 게 분명합니다. 매일 성장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아이들에게 기차 할머니와 울리의 이야기를 만나게 해 주세요. 아이들의 성장에 따스한 응원이 되어 줄 거예요.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_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2학년 1학기_ 국어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2학년 2학기_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3학년 1학기_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3학년 2학기_ 국어 5. 바르게 대화해요

리뷰/한줄평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