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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6
나 홀로 제주 한눈에 보기 12 Part 1 혼자서 제주를 만나는 방법 대중교통 이용하기 18 낭만적인 버스 여행 18 렌터카 여행 20 스쿠터 여행 22 나 홀로 여행자를 위해 23 제주 여행 지킴이 서비스 23 짐 옮김 서비스 23 시티투어버스 활용하기 24 극복! 혼자서 밥 먹기 25 Travel Tip 제주 버스 지도 26 Part 2 제주의 속살을 만나고 싶을 때 _ 북서부 혼자만의 산책 한담해안산책로 32 · 곽지과물해변 34 · 협재해수욕장 36 · 곶자왈 환상숲 38 · 순례자의 교회 40 · 애월 해안도로 42 혼자서도 맛있다 꽃밥 46 · 카페 태희 48 · 수우동 50 · 만지식당 52 · 협재 국수 가게 54 · 신의 한모 56 · 다다의 작은 공간 58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 살롱 드 라방 62 · 유람위드북스 64 · 브루마블 66 · 제레미 68 · 산노루 70 · 카페 닐스 72 모립 74 · 윈드스톤 76 · 바닷가 책방 78 · 카페 동경 앤 책방 80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물고기자리 게스트하우스 84 · 쫄깃쎈타 85 · 플랜비 게스트하우스 86 · 하티 게스트하우스 87 · 알로하 스테이 88 · 추의 작은 집 89 Travel Tip 제주 책방 90 Part 3 따뜻하고 아늑한 제주를 느끼고 싶을 때 _ 북동부 혼자만의 산책 월정리해변 98 · 세화해변 100 · 비자림 102 · 해녀박물관 104 · 산굼부리 106 · 삼나무 숲길 108 · 관음사 110 · 제주도립미술관 112 · 제주대학교 114 혼자서도 맛있다 웅스키친 118 · 연미정 120 · 톰톰카레 122 · 동복리 해녀촌 124 · 노조미 126 · 비 오는 날의 숲 128 · 다다 식탁 130 · 밥 짓는 시간 132 · 종달리엔 134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 아일랜드 조르바 138 · 미엘 드 세화 140 · 아날로그 감귤밭 142 · 차 한 모금 144 · 화수목 146 · 책다방 148 · 브릭스 제주 150 · 순아 커피 152 · 컴플리트 커피 154 · 요요무문 156 · 플랫4 커피로스터스 158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어떤날 게스트하우스 162 · 사부작사부작 게스트하우스 163 · 문스테이 게스트하우스 164 · 뚜르드제주 게스트하우스 165 · 언니네 여인숙 166 · 그리고 세화 167 · 생각의 오름 168 Travel Tip 제주 오름 BEST 7 탐방 170 Part 4 제주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 _ 남동부 혼자만의 산책 섭지코지 178 · 성산일출봉 180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182 · 쇠소깍 184 · 신천목장 186 · 빛의 벙커 188 · 오조 포구 190 혼자서도 맛있다 요네주방+요네상회 194 · 오조 해녀의 집 196 · 성산회관 198 · 공천포 식당 200 · 테이블 앤 데스크 202 · 샤오츠 204 · 성산옥탑 206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 카페숑 210 · 제주 테라로사 212 · 알맞은 시간 214 · 여행가게 216 · 도렐 218 · 수마 220 시스 베이글 222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하마다 게스트하우스 226 · 물고기나무 게스트하우스 227 · 스테이 오조 228 · 슬로우 트립 게스트하우스 229 · 플레이스 캠프 230 Travel Tip 제주 오일장 232 Part 5 활기찬 제주를 만나고 싶을 때 _ 남서부 혼자만의 산책 방주교회 238 · 카멜리아 힐 240 · 산방산 242 · 대평리 244 · 이중섭미술관 & 이중섭 생가 246 ·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248 · 오설록 티 뮤지엄 &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250 · 송악산 둘레길 252 혼자서도 맛있다 용왕 난드르 256 · 거멍국수 258 · 하이데어 키친 260 · 제주 고로 262 · 한라 전복 264 · 바굥식당 266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 레이지박스 270 · 플레이커피랩 272 · 스테이위드커피 274 · 유동커피 276 · 세탁쏘 278 · 사계생활 280 · 청춘부부 282 · 서홍정원 284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미도 호스텔 288 · 도체비낭 게스트하우스 289 · 상수동의 밤 게스트하우스 290 Travel Tip 제주 김밥 4대 천왕 292 Part 6 제주가 품은 섬과 산 우도 298 · 가파도 302 · 마라도 304 · 한라산 306 Travel Tip 한라산 등반 코스 312 인덱스 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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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감각적인 나만의 제주 여행을 꿈꾼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제주는 생각보다 크고 넓다. 하루에 한 지역을 다 돌아보기에도 바쁠 때가 많다. 하지만 제주에서 관광지를 돌아보느라 허겁지겁 시간을 보내면 여유 있는 여행의 추억 대신 일상과 똑같은 분주한 기억만 남을 뿐이다. 이 책에 소개된 곳들 대부분은 마음에 여유를 갖고 보아야 200퍼센트 만끽할 수 있는 조용한 여행지다. 속도를 줄이고 바람을 맞기에 좋은 애월해안도로, 인생을 사는 순례자를 작은 품으로 맞아주는 순례자의 교회, 수줍은 소녀의 얼굴을 닮은 세화해변, 고즈넉한 산사와 바람소리가 잘 어울리는 관음사, 제주의 오름을 사랑한 김영갑의 모든 것이 담긴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등 사색에 잠겨 걷기 좋은 곳들이 가득하다. 식당이나 카페 역시 마찬가지다. 수우동, 웅스키친, 다다 식탁, 요네주방 등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혼자 즐길 수 있는 식당과 성산회관, 카페 태희 등 제주로 내려가 특색 있는 요리로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셰프들의 식당도 소개한다. 몇 년 전부터 제주 여행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협재해변과 월정리, 세화해변, 공천포 등의 예쁜 카페들도 많다. 스페셜 페이지에는 요즘 뜨는 제주의 작은 책방과 제주 사람들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오일장,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4대 김밥집에 대한 정보도 실었다. 제주 주변에서 가장 큰 섬 우도를 비롯해 청보리밭으로 유명한 가파도와 최남단 섬 마라도, 제주도의 상징 한라산까지 제주의 모든 것을 다 담아냈다. 이제 제주는 마음만 먹으면 훌쩍 떠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졌다. 이제는 다른 사람이 흉내낼 수 없는 조금 더 은밀하고, 조금 더 고요한 여행을 준비할 때다.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 힐링이 필요한 제주 여행이라면 『나 홀로 제주』와 함께 떠나보자. 나 홀로 여유롭게 즐기는 제주의 핫 플레이스 118곳 제주는 생각보다 크고 넓다. 유명 관광지 몇 곳만 둘러보고 온다면 제주를 제대로 보고 왔다고 할 수 없다. 수십 번 제주를 오간 저자는 자신만 몰래 알고 있던 제주의 숨은 명소들을 이 책에서 속속들이 꺼내 놓는다. 혼자라서 더 느긋한 산책, 혼자여도 맛있는 음식과 커피 한 잔의 여유,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등 지금 가장 핫한 제주의 명소 118곳을 소개한다. 혼자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을 위한 모든 것! 섬의 특성상 해가 빨리 지고, 인적이 드문 제주를 혼자 여행하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책에서는 여행자별로 알맞은 교통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버스, 렌터카, 스쿠터 등의 교통편과 주의할 점을 실었고, 많은 곳을 보기 어려운 여행자들을 위해 제주 시티투어버스도 소개한다.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제주 여행 지킴이 서비스, 짐 옮김 서비스 등 혼자 여행 팁도 알차다. 제주 속속들이 살펴보기! 오일장?책방 등 스페셜 페이지 어느 여행지든 진짜 현지인의 삶과 마주하고 싶다면 시장을 가보는 것이 가장 좋다. 이 책에서는 제주 곳곳의 오일장 정보를 지도 형식으로 실어 한눈에 보도록 했다. 또한 제주에서 유명한 4대 김밥과 20~30대 여성들이 좋아하는 작은 책방도 스페셜 페이지로 따로 소개한다. 길치라도 찾아간다! 모든 장소마다 약도 삽입 제주의 골목에서는 표지판을 찾기 어렵다. 게다가 길이라도 잘못 들면 큰길을 찾는 데 한참 걸리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길치라도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매 장소마다 버스 정류장부터 걸어가는 길을 표시한 약도를 삽입했다. 본문에 나온 곳들의 위치를 표시한 제주 전도 수록 크고 넓은 제주를 효율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교통편과 여행 일정에 맞게 제대로 된 동선을 짜는 것이 좋다.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책의 맨 앞에 이 책에 실린 모든 장소, 식당, 카페, 숙소의 위치를 표시한 제주 전도를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