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경제를 모르는 그대에게
지은이의 말_ “야구 몰라요, 경제도 몰라요” 『경제를 모르는 그대에게』 저자 심층 인터뷰 1장 인구가 줄어들면 한국경제는 흥할까, 망할까? 인구가 감소하면 한국경제 망한다 -인구오너스에 빠지다 -저출산?고령화?인구감소가 불러오는 루이스전환점 인구감소는 한국경제의 기회다 -인구오너스는 없다 -1988년이 가장 행복했던 이유 -인구가 감소하면 취업난이 해소된다? -적정인구를 찾아라 -맬서스도 몰랐다 2장 곳간을 풀면 한국경제는 흥할까, 망할까? 돈 쓰면 안 된다 -미래세대에 짐을 지울 것인가? -한국의 건전재정은 착시? -일본, 예산의 1/4을 빚 갚는 데 쓰다 이제는 써야 한다 -누군가 돈을 써야 한다면? -포르네로 장관의 눈물 -라가르드 총재, “한국은 집단자살 사회” -가계부채는 맷집이 없다 관리재정수지냐, 통합재정수지냐 -2가지 재정수지 3장 거침없는 한국의 부동산시장은 흥할까, 망할까? 집값, 더 상승한다 -믿어라, 부동산 불패신화 -알고 보니 2012년이 바닥 -인구가 감소하면 진짜 집값이 떨어질까? -다주택자들이 집을 내놓지 않는다 집값은 떨어진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 -누가 방아쇠를 당길 것인가? -땅 많은 부자에게 세금을 걷어 전국민에게 나눠준다면? 4장 전 세계 가격 상승을 주도한 한국의 가상통화는 흥할까, 망할까? 가상통화는 사기다 -1비트코인이 1천만 원? -튤립 한 송이가 호화 저택 한 채 가상통화는 미래다 -튤립에는 미래가치가 없다 -블록체인은 어디로 진화할지 모른다 -블록체인과 가상통화를 따로 볼 수 있을까? -정부는 가상통화를 싫어한다 -베네수엘라의 반동 -반달러 연합, 출현할까? 5장 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전자는 흥할까, 망할까? 삼성이 망한다고? 푸하하 -양과 질, 어느 것 하나 빠질 것이 없다 -위기 때마다 성장한 삼성 -삼성, 바이오 날개 달까? 삼성도 망할 수 있다 -대마는 쉽게 잡히지 않는다 -노키아도 망했다 -중국에 따라잡히는 삼성 스마트폰 -공룡이 균형을 잃는다면? -취직하고 싶은 곳 1위는 네이버 6장 세계 패권을 노리는 중국, 2045년에 흥할까, 망할까? 중국은 결국 몰락한다 -유행처럼 등장하는 중국붕괴론 -2008년 금융위기 직격탄을 맞은 곳은 서구 -회색코뿔소를 경계하라 중국의 세기가 온다 -2008년 금융위기의 백기사는 중국 -세상에 없던 ‘중국모델’ -질적성장으로 전환하는 중국 -중국이 한중통화스와프를 맺은 이유 -중국기업의 혁신, 팍스시니카를 열까? 중국이 망하면 한국은 좋을까? -두 얼굴의 차이나리스크 금융을 모르는 그대에게 지은이의 말 _ 돈을 융통하는 일이 바로 금융입니다 1장 금융이란 무엇인가요? 금리, 주가, 환율은 어떻게 다르나요? 경제뉴스 읽는 법이 따로 있나요? 무엇이 금융시장에서 가격을 움직이나요? 경제지표는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정책과 금융시장은 왜 밀접한가요?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지는 일이 있나요? 그 많은 금융기관을 어떻게 분류하나요? 2장 금리란 무엇인가요? 내 돈은 어디로 가나요? 예금금리가 너무 낮은 이유가 있나요? 복리의 마법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은행마다 다른 이자, 한 번에 볼 수 없나요? 고금리 해외은행에 저금할 수는 없나요? 인터넷 은행은 어떤 은행인가요? 비과세는 탈세 아닌가요? 대출도 재산이니 빌려서 저금하면 안 되나요? 레버리지 투자는 어떤 거죠? 위험한가요? 금리가 오르면 돈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데 왜 온 세상이 난리죠? 주식과 부동산이 왜 금리변동에 춤을 추죠? 3장 환율이란 무엇인가요? 환율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뉴스에 나오는 환율과 은행환율은 왜 다른가요? 나라마다 환율은 왜 다른가요? 환율을 알려면 확인해야 할 경제지표가 무엇인가요? 위험자산? 위험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외환시장에 투자하려면 얼마가 있어야 하죠? 외화마다 이자율은 왜 다른가요? 환율을 잘 활용하는 깨알팁은 없나요? 경제신문의 외환기사는 어떻게 읽나요? 원화강세나 원화약세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환율 전쟁을 벌이는 이유가 뭐죠? 4장 주가란 무엇인가요? 주식시장은 무엇을 거래하는 곳인가요?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는 어떻게 다른가요? 기업의 정보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배당금은 어떻게 받나요? 펀드와 주식투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어떤 사람이 공격적 투자자인가요? 주식시장에 투자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HTS 사용법을 꼭 알아야 하나요? 해외주식을 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종목이 아닌 지수에 투자할 수는 없나요? 돈 버는 종목은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주식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나요? 5장 채권이란 무엇인가요? 채권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금리는 높을수록 좋은 것 아닌가요? 사람들은 왜 채권을 사죠? 누구나 채권을 살 수 있나요? 채권의 종류는 왜 그렇게 많은 건가요? 채권가격이 오르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채권금리와 채권 수익률은 같은 건가요? 기준금리를 계속 동결하면 어떻게 되나요? 해외채권을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각국의 통화정책에 따라 금리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6장 가상화폐란 무엇인가요? 가상화폐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가상화폐 종류가 많다는데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가상화폐 투자는 이제 금지된 것 아닌가요? 가상화폐가 정말 돈이 되나요? 중앙은행은 왜 가상화폐를 싫어하나요? 가상화폐 계좌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왜 정부는 가상화폐에 강한 규제를 하나요? 가상화폐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7장 부동산이란 무엇인가요? 부동산 투자는 돈이 많이 들지 않나요? 공인중개사가 무서운데 저만 그런 건가요? 부동산 가격을 명확하게 볼 수는 없나요? 경매와 공매의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미혼은 부동산 투자하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하면 월세를 받을 수 있을까요? 갭투자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게 뭐죠? 내집 마련을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전세나 월세로 계약할 때 주의사항이 있나요? 부동산 매매 시 꼭 챙겨야 할 것이 있나요? 부동산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나요? |
박병률의 다른 상품
정선영의 다른 상품
|
경제를 모르는 그대에게
인구가 줄어들면, 정부가 곳간을 풀면, 부동산시장은, 가상통화는, 삼성전자는, 중국은 어떻게 될까! 경제에는 결코 하나의 답만 있지 않다. 낙수효과가 있으면 분수효과가 있고, 파레토법칙이 있으면 롱테일법칙이 있다. 성장담론이 있는가 하면 분배담론도 있다. 때로는 감세가 유효하지만 증세가 필요할 때도 있다. 선택과 집중이 있다면 균형과 발전도 있다. 그러므로 이 2가지 길을 함께 관찰할 때 비로소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게 된다. 1장 ‘인구가 줄어들면 한국경제는 흥할까, 망할까?’에서는 생산과 소비가 줄어드니 경제가 활력을 잃을 것이라는 입장과 적정인구라면 경제가 오히려 활력을 되찾을 것이라는 입장에 대해 설명한다. 2장 ‘곳간을 풀면 한국경제는 흥할까, 망할까?’에서는 소득이 증가하면 소비가 늘어나 경제가 성장할 것이라는 의견과 재정이 악화되어 미래세대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살핀다. 3장 ‘거침없는 한국의 부동산시장은 흥할까, 망할까’에서는 한국의 부동산 가격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과 이미 버블이니 언젠가는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한다. 4장 ‘전 세계 가격상승을 주도한 한국의 가상통화는 흥할까, 망할까?’에서는 가상통화가 미래가 될 것이라는 전망과 가상통화에 미래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모두 소개한다. 5장 ‘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전자는 흥할까, 망할까?’에서는 삼성은 절대로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와 삼성도 얼마든지 망할 수 있다는 견해에 대해 살펴본다. 6장 ‘세계 패권을 노리는 중국 2045년에 흥할까, 망할까?’에서는 중국의 세기가 올 것이라는 의견과 중국은 결국 몰락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 고찰한다. 금융을 모르는 그대에게 잘 알지 못했던 금융용어들을 정복하자! 금융은 돈을 융통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돈을 융통해줄 때는 대가로 이자를 받는다. 이 이자는 돈이 갖는 가치, 돈이 남기는 수익이라고 보면 된다. 결국 금융에 대한 공부는 이자에 대한 공부이기도 하다. 지역마다 다른 돈을 바꾸는 과정에서 외환시장이 생기고, 수많은 주주들로부터 돈을 투자받아 회사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들과 투자자들이 모이는 주식시장도 생기고, 돈을 빌려주고 그 증서(채권)를 받아 사고파는 채권시장도 생긴다. 저자는 어렵고 방대한 금융시장을 아주 얕은 깊이로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바다에서 수영하기 전에 해변을 거닌다고 떠올리면 된다. 이 책을 읽는 것은 광활한 금융시장에 풍덩 빠져 투자에 나서기 전에 부담 없이 살짝 첫발을 담그는 일이라고 보면 된다. 이 책으로 매일 조금씩 폭넓게 공부해 나가는 동안 어느새 금융시장에 빠져들 채비를 마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금융시장이 어떤 곳인지 돈의 흐름을 알아본다. 환율, 금리,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면 금융시장을 이해하기가 수월하다. 2장에서는 금리에 대해 알아본다. 금리가 뭔지, 예금금리는 어떻게 책정되는지, 왜 예금금리는 그렇게 낮은지 등을 알아본다. 3장에서는 환율을 다룬다. 환율이 뭔지, 나라마다 환율은 왜 다른지, 환율을 알려면 어떤 경제지표를 확인해야 하는지 두루 짚어본다. 4장에서는 주가를 다룬다. 개인과도 아주 밀접한 금융시장인 주식시장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주식은 어떻게 거래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5장에서는 채권에 대해 알아본다. 채권시장에서 채권은 어떤 것인지, 누구나 살 수 있는지, 채권가격은 왜 오르내리는지 등을 다룬다. 6장에서는 가상화폐에 대해 소개한다. 금융시장을 이해할 때 가상화폐 투자를 배제하기는 어렵다. 가상화폐의 시작은 어떤지, 한국 정부가 왜 가상화폐 투자를 규제하는지 등을 알아본다. 7장에서는 부동산에 대해 알려준다. 집값은 자산가격을 대표하고, 집값의 동향을 파악하는 것은 경기 흐름을 읽는 데 유리하다. 부동산 투자 상식, 월세수익을 만드는 법, 경매와 공매 등을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