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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Chapter 1 비주얼 스토리텔링 __사진에 담긴 문화 __사진 촬영의 대중화 __자신이 가진 것으로로 시작하기 __일상생활에서 영감 찾기 __사진 타임캡슐 __사물이 아닌, 순간 __모든 사진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__자신만의 스타일 찾기 __자신의 특색 찾기 __사진 찍을 만한 일 하기 Chapter 2 사진 찍기 __중요한 건 구성이다 __인스타그램에 적합하게 구성하기 __구성의 간단한 비밀 __빛을 찾아서 __시선을 사로잡는 것 __사진 vs 실제 __보여주기 __스마트폰 카메라 최대한 활용하기 __DSLR의 오토 모드 끄기 __스마트폰으로 편집하기 __꾸준히 흘러나오는 영감 Chapter 3 삶을 저장하기 __꼭 디즈니랜드에 갈 필요는 없다 __공예 활동 __음식과 재료 __소풍과 여행 __날씨와 계절 __특별한 날 축하하기 __집을 꾸미다 __아름답게 차려입기 __가족과 반려동물 __풍경과 자연 __기발한 시도가 만들어낸 마법 Chapter 4 내 세상 공유하기 __나만의 전시회 __갤러리 만들기 __캡션 __인스타그램 스토리 __자신의 기준에 따른 성공 __내 사람들 찾기 __인스타그램 밖으로 확장된 성공 __안전과 분별력 감사의 말 |
Sara Tas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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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창조성을 인지하고 나와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이들을 찾기까지의 과정은 변화무쌍했습니다. 멈춰서 내가 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을 받아들이자, 답을 찾을 수 없던 단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어째서 누구도 내게 이런 일이 가능하다고 말해주지 않았지?’. 내가 이 책을 쓴 건, 전에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것을 전달하고 싶은 바람에서 시작했습니다. 뭐든 할 수 있다고, 지금의 당신 그대로도 충분하다고 말입니다. 살을 5kg 빼거나 다른 시기를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갖고 있고 여기까지 어떻게 왔든, 중요한 건 마음의 소리를 따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 p.9
새로운 취미나 기술을 배울 때면 늘 자기 자신에게 회의감이 들기 마련입니다. 잘 해낼 수 있을까? 내가 만든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러나 현재 당신이 가진 걸로 시작하라고, 뭐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 그대로도 아름답고 강렬한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p.18 학습장애 학생들이 공부하는 특수학교에서 일하며 이러한 생각은 더욱 명확해졌다. 사진이 있으면 주제에 해당하는 단어를 배우지 않았어도 의사소통 할 수 있었다. 예를 들자면, 학생들이 사진 묶음에서 해당 사진을 찾아 건네 주며 반짝이는 분홍색 고무 애벌레 장난감을 요구하는 식이다. 사진은 언어 장벽과 인식의 차이를 초월해, 사진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딸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는 사진 속 흐린 날씨가 내게는 일상이지만, 덥고 햇빛 쨍쨍한 기후대에 사는 사람에게는 산뜻하고 이국적으로 보일 테니 말이다. --- p.31 태어나면서부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이들은 거의 없다. 대부분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스타일을 발견하고 발전해 나간다. 이 과정을 거치면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과 공명하고, 이를 확장시켜 직관적으로 맞닿는 느낌을 주는 방식을 알게 된다. 중요한 건 당신이 좋아하는 것과 당신다운 것의 차이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옷으 로 설명해보자. 자신의 쇼핑, 스타일링 습관에 비추어 생각해보기에 익숙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 p.35 온라인상이나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동시에 많은 사람을 만족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특히 여성들에게 이런 성향이 많이 보인다. 자신의 가치가 만나는 모든 이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데 달렸다고 믿도록 길러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크리에이터로서 모든 이에게 사랑받으려 노력하면 오히려 단조롭고 개성 없는 결과로 이어지는 문제가 생긴다. --- p.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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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의 저자, 사라 태스커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약 21만 명 지닌 인기 많은 인플루언서입니다. 평범한 아기엄마였던 그녀는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그럴듯하게 보여주며 자신만의 사진 스타일을 구축하였고, '나'로서 목소리를 내게 됩니다. 나아가 그녀는 가디언, BBC 라디오, 스타일리스트 매거진 등 유명 매거진에 작품을 선보였고, 구글, 랜드로버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까지 이뤄내게 됩니다. 한 아이의 평범한 엄마였던 그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되찾고, 엄마가 아닌 자신의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그녀가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서 성공하게 된 토대는 인스타그램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요즘 대부분이 사용하는 SNS이며, 또 그만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많은 사람이 사용하지만 '인스타그램에 올릴 법한' 사진과 동영상이 없다는 이유로 부담감이 큰 SNS이기도 합니다. 사라 태스커는 이 책을 통해,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멋진 공간에 가지 않더라도 우리를 둘러싼 일상 속에서 빛나는 순간을 포착하여 그럴듯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명암 대비, 수평과 수직 활용 등 사진 촬영 시 유용한 팁을 안내하며, 사진 촬영 후 보정할 때 활용할만한 앱까지 추천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다고 느껴진다면, 내 삶은 특별할 것 없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을 따라 사진을 한 장씩 찍고 인스타그램에 올려보세요. 쉽게 지나치던 순간들도 사진에 담으면 반짝이는 추억이 되고, 그 속에서 '나 다움'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일상 속 순간을 포착하면 주부, 엄마, 아내가 아닌 자기 자신을 만나게 되고, 삶이 더욱 빛나게 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반복되는 일상에서 찬란한 순간을 찾고 싶은 분 2. 육아하랴, 집안일 하랴,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잊고 지냈는데 이제 진정한 '나 다움'을 찾고 싶은 분 3. 활발한 인스타그램 활동을 바라며, 더 많은 팔로워를 모으길 바라는 분 4. 인스타그램에 가입은 했지만, 사용에 서툴러 눈팅만 하고 계시는 분 -리뷰- 아마존 평점 4.5점!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영감을 받았다고 이야기합니다(5점 만점 기준). “이 책은 지금 바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잘 구축하고,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지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SNS를 경계하기보다는SNS를 매개체로 삼아 ‘나’ 자신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독자 S “이 책에 푹 빠졌습니다! 인스타그램 활용에 대한 충고와 조언은 아름답게 쓰여 있고, 사진은 화려하며 작가의 충고는 매우 진실하고 정직합니다.” - 독자 D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는 거의 매일 사진을 찍지만, 촬영의 의미를 내면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당신이 찍은 사진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찍은 사진을 통해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하며 사진 찍는 목적 자체를 생각하게 합니다.” - 독자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