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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로 가는 저녁
정윤천
달을쏘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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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정윤천 시인은 1960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났다. 광주대학교를 졸업하였고, 1990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뒤, 1991년 『실천문학』 여름호에 신인 작품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생각만 들어도 따숩던 마을의 이름』, 『흰 길이 떠올랐다』, 『탱자꽃에 비기어 대답하리』 등이 있다. 계간 『시와사람』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제주도의 ‘제주유람선’에서 홍보이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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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18*193*20mm
ISBN13
97911966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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