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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모든 음식물을 골고루 먹는다는 뜻이란다. 음식물마다 우리의 몸을 튼튼하게 만드는 영양소가 따로 있기 때문이지.
--- p.16 여러 가지 음식들을 골고루 먹음으로써 우리의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 소들을 얻어야만 해요. 그런 것을 건강한 음식섭취라고 부른답니다. --- p.18 하지만 조심해야 한단다! 한 가지 음식만 골라 먹으면 탈이 나요. 편식을 하면 병에 걸릴 수도 있어요. --- p.19 달콤하고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 p.20 여드름이 생기고 뚱뚱하게 되고 나이가 들면 병에 걸리기도 해요 --- p.21 아이들은 건강한 몸이 왜 소중한지 잘 모릅니다. 아이들은 올바른 식사 습관과 운동이 왜 중요한지도 잘 모르지요. 편식하지 않고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이 책은 건강한 우리의 몸이 왜 소중한지, 어떻게 올바른 습관을 들여야 하는지를 아주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육아 시절부터 올바른 습관들이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옮긴이의 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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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몸 이야기' 시리즈 중 두 번 째 책입니다. 우유만 먹던 아이가 자라면서 다른 음식들을 먹게 되고, 여러 가지를 익히고 활동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습니다. 간혹 먹지 않겠다고 투정을 부리거나, 한 가지만 먹겠다고 떼를 쓰는 일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음식물을 골고루 먹는 것,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의 중요성을 익살맞은 고양이와 아이를 등장시켜 쉽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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