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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러스 언더우드(Horace G. Underwood)
- “조선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 미지의 땅을 향한 부르심 - 1885년 4월 5일 부활절, 드디어 첫발을 딛다 - 교육 선교의 비전을 품은 언더우드 * 고아학교 ‘언더우드 학당’을 세우다 * 연희전문학교 설립의 “꿈이 이루어지다” - 언더우드 가족의 “끝없는 한국사랑” 2. 헨리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 - 아펜젤러의 소원 “평생 주님께 완전히 헌신하는 것” - “하나님의 자녀들이 얻는 빛과 자유를 얻게 하소서” - “크고자 하는 자는 남을 섬기라” - 최초의 서양식 학교 건물 ‘배재학당’과 기독교 인재의 양성 -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한다” 3. 메리 스크랜튼(Mary F. Scranton) - 어둠의 땅 조선, 한줄기 빛이 비춰지다 - 특명! 여학생들을 모집하라! - 배꽃같이 순결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열매를 맺으라 - 위기의 이화학당 - 하나님의 기쁨, 주일학교의 시작 - 끝나지 않는 사랑 4. 애니 엘러스(Annie J. Ellers), 조세핀 캠벨(Josephine P. Campb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