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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추천사 1부 암에 대해 똑똑해지자 1장 암의 원인 암도 결국 면역력 저하가 원인 면역이란? 산속의 멧돼지는 구제역에 걸리지 않는다 발암물질은 누적된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적 스트레스 스트레스 지수 화병(火病)도 스트레스 긍정적인 사고가 만병통치약 채식만 하는 사람도 고지혈증이 있다 설탕은 암의 주식이다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방사선 암은 유전되는가? 유전자 변형이 질병의 원인이다 암의 원인은 크게 4가지 2장 암의 성격과 특징 모든 종양이 암은 아니다 암은 신생혈관으로 성장 암세포는 늙지 않는다 암세포는 돌연변이 세포다 3장 암치료의 문제점 통계의 오류 암 수술과 방사선치료의 문제점 가장 강력한 발암제는 다름 아닌 항암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때도 있다 항암치료보다 삶의 질이 중요하다 암을 기혈의 문제로 본 한의학 통합의학의 중요성 2부 우리 몸이 스스로 치료하는 암 1장 암치료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신념과 의지가 암을 이긴다 마음이 병을 만들고 마음이 병을 고친다 암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라 무력감은 암의 동지 플라시보 효과 긍정의 힘이 면역력의 스위치 파동의학과 한의학 행복감과 사랑하는 마음이 강력한 항암제! 암을 치료한 명약 웃음 암이 잠을 잔다?(암의 휴면상태 또는 동면상태) 나이가 들어도 면역력을 지키는 방법 2장 우리 몸이 가진 자연치유력 한의학에서는 염증을 일으켜 치료한다 슈퍼 쥐와 S180세포 암의 진행방향을 의사도 예측할 수 없다 태양은 자율신경의 스위치 자율신경계 의지대로 조절할 수 있다 호흡을 통해 암도 치료한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명상 3부 자연치료와 디톡스 1장 암을 이기는 숲치료 흙에서 출발한 인류 암치료의 시작은 황토집에서 편백나무 삼림욕의 효능 가장 흔하지만 가장 중요한 음식, 공기와 물 2장 몸을 비우고 정화하는 디톡스 현대인은 해독이 필요하다 해독의 으뜸은 단식 저체온이 암을 만든다 저체온증이 늘고 있다 암세포는 고열에 약하다 온열요법의 으뜸은 왕뜸과 비파뜸 감기치료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반신욕의 과학 풍욕이 암에 좋은 이유는? 풍욕을 할 때 모관운동과 붕어운동을 함께 운동과 면역 운동·즐거운 생활하면 암도 치유 가장 빠른 해독법 커피관장 4부 식이요법 1장 식습관이 중요하다 암치료는 음식에서부터 편식하지 말고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한다 물은 충분히 마시되 밥 따로 물 따로 식사를 한다 즐겁게 오래 씹어 먹는다 과식과 과음을 피한다 탄 음식을 먹지 않는다 2장 체질과 음식 음식 꼭 가려먹어야 하나 장이 길면 채식, 장이 짧으면 육식? 사상체질과 골프의 상관관계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저마다 다르게 반응한다 음식으로 알아보는 체질 감별법 3장 항암에 좋은 음식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리고 좋은 약은 입에 쓰다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한다 천일염은 오래된 것일수록 좋다 녹황색 채소에는 암 억제인자가 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3가 몸에 필요한 이유는? 발효식품을 먹는다 녹차를 하루 한두 잔 해조류는 암세포를 자연사시킨다 4장 암에 좋은 식재료 음식과 약의 근원이 같다 스태미나의 제왕 마늘 장수마을에는 콩이 있다 면역체계를 자극하는 버섯 살아있는 쌀 현미 정열과 사랑의 붉은색, 붉은 고추 탈모와 흰머리의 마술사 검은깨 붉은 과일, 암을 막는다! 글리벡 효과를 내는 천연 향신료 부록 암에 걸렸을 때 7대 수칙 좋은 의사 찾는 법 좋은 의사 선택법 암의 온열치료(Hyrerthermia) 암성 통증치료기 페인스크램블러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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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해독이 필요하다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지는 병이 아니다. 외인이든 내인이든 암세포가 생기기까지 원인이 존재하고 생활에서 그 원인이 생겨난다. 암은 결국 환자가 살아온 삶의 결과물이라 보아도 무방하다. 『암을 이겨내는 자연치료법』은 암 치료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왜 환자에게 암이 발생했는지 분명히 짚고 넘어간다. 과음이나 과식과 같은 잘못된 식습관, 과다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급한 성격 혹은 너무 참고 사는 성격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등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습관과 정신적인 압박에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고 있다. 또 항암치료나 수술을 통해 암세포를 제거한 후에도 그 원인을 없애지 않으면 결국엔 재발하고 만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런 취지에서 어렵지 않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명상, 삼림욕, 유기농 식단, 풍욕, 암 환자도 할 수 있는 운동법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여 각자에게 맞는 건강한 생활을 찾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환자들의 실제 사례를 분석해 알기 쉽게 암치료법을 설명한다 『암을 이겨내는 자연치료법』에서는 이론과 지침을 제시하면서 실제 환자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주로 암 발병률이 높은 40대 이상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일반인이 이론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암의 발병원인과 치료과정을 알 수 있다. 여러 사례를 읽다 보면 병원에서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병을 나게 하고 마음이 병을 낫게 한다는 말이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와 닿는다. 또한,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례를 언급하는 김동석 원장의 태도에게 환자를 중심으로 여기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자연치유능력, 면역력에 암치료의 근본적인 해답이 있다! 김동석 원장이 말하는 자연치유능력은 간단히 말해 면역력이다.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도 걸리지 않기 위해, 암 투병 중인 사람은 하루빨리 쾌차하기 위해, 이미 암을 극복한 사람은 재발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의 자연치유능력을 키워야 한다. 같은 환경 조건에서도 어떤 이는 암에 걸리고 어떤 이는 걸리지 않는다. 이는 동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김동석 원장은 여기서 암에 걸리지 않은 이의 면역력에 주목한다. 그리고 이 면역력 즉 자연치유능력을 환자가 극대화하여 스스로 암치료가 가능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면역력을 키우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암에 걸렸을 때 7대 수칙 1. 가족에게 알려라 암 진단을 받으면 대개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의 심리변화를 거친다. 암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암을 아예 부정하고 가족에게 알리지도 않은 채 혼자 해결하려는 태도는 진단·치료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2. 암으로 확진됐는지 물어라 담당의사에게 정확한 병명과 함께 진단 시 조직검사와 같은 확진과정이 포함됐는지 확인한다. 의사로부터 확실한 말을 들은 후엔 자신의 병과 관계된 내용을 글로 써달라고 요청한다. 3. 정밀검사에 적극 협조하라 암이 확진되면 암세포가 얼마나 퍼졌는지를 확인하는 검사를 받는데, 이는 치료방침을 정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므로 꼭 따라야 한다. 4. 의사에게 자세히 물어라 최근의 암치료는 수술 후 화학요법, 수술 후 방사선요법, 방사선과 화학요법의 병용치료 등 여러 방법이 쓰인다. 따라서 의사가 제시한 치료방법의 완치 확률, 1차 치료 후 보조적 치료가 추가될 가능성, 다른 치료법의 유무, 입원 혹은 통원치료 여부, 예상 치료비와 준비해야 될 사항, 치료 후 생업 복귀 가능성 등을 상세히 물어본다. 5. 치료가 시작되면 자기 몸에 가해지는 의료행위에 철저히 대비하라 수술할 경우 의사에게 수술법, 마취법, 입원기간, 수술 후 합병증 여부, 회복 기간, 비용 등을 물어본다. 방사선치료를 받을 경우 의사로부터 치료법, 후유증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음식물 섭취 요령, 부작용 대처법 등을 알아둔다. 6. 치료 후에도 암과의 싸움은 계속된다. 치료 경과, 재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평소 궁금한 사항들을 적어뒀다가 의사를 만날 때 물어본다. 또 치료 외에 직장생활, 운동, 식이요법, 보조적인 영양제, 성생활 등에 대해서도 의사와 상의한다. 7.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일부 환자는 진단 시 이미 다른 부위에 암이 퍼졌거나, 재발 등으로 완치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그래도 절대 절망해선 안 된다. 말기암으로 인한 불면, 통증, 우울증 등을 줄일 수 있는 약 등을 소개받고 호스피스 이용법도 알아둔다. 암 환자 주변에는 암에 좋다는 생약제, 약초, 버섯 등을 소개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인데, 이에 대해서도 담당의사와 반드시 상의한다. 잘못하면 생명연장에는 도움도 받지 못하고 가산만 탕진하기 쉽다. 암을 이겨내는 식단과 체질별 면역강화 식이요법 소개 한의학의 고서인 『천금방(千金方)』에서도 “질병이 있으면 먼저 음식으로 치료하고 그래도 낫지 않으면 약을 쓰라”라고 하였을 만큼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실제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궁에 식의(食醫)라는 의사를 두어 환자의 체질과 질병에 맞게 음식을 처방하여 치료하였다. 음식을 단순히 영양공급의 차원으로 보지 않고 치료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음식과 약의 근원이 같다’는 약식동원(藥食同源), 식약동원(食藥同源)의 의미이다. 암에 있어서도 음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하다. 앞서 살펴보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은 암 발병률을 높인다.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은 선진국, 특히 서구 국가의 질병이다. 아시아 국가인 중국, 한국보다 9배 높고 일본보다는 4배 높은 암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미국에서처럼 유방암이나 전립선암,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다. 암세포는 고온에 약하다! 온열치료법 개발 몸에 열이 가해질 때 정상적인 조직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지만, 암조직은 혈관이 확장되지 않고 조그만 혈전이 생기면서 종양으로 공급되던 영양분이 차단돼 암조직이 파괴된다. 온열치료는 30여 년 전부터 적극적으로 연구되어 인정받고 있는 새로운 제4의 암치료법이다. 고주파온열치료는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와 병행하면 효과가 더욱 좋은데, 혈관이 온열치료로 인해 확장되므로 종양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산소의 농도가 높아진다. 산소가 없을 때보다 있을 때 암세포는 방사선에 3배 정도 민감해지고, 항암제의 농도가 높아지며 항암치료의 내성을 낮추어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한방에서도 일찍부터 뜸을 이용해 암이나 기타 질환에 활용해 왔다. ‘복부와 하체(腹)는 항상 따뜻하게(恒要溫) 하고 머리와 가슴(頭胸)은 항상 시원하게(恒要寒) 하라’는 말이 있는데, 따라서 뜸은 하복부에 뜨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차가워지면 병이 생기는 자궁병이나 암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