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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10
권055~060
삼화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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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면서
『자치통감』 구성
『자치통감』 왕조 계통도

권055
한기47 : 제1차 당고의 화
곽태와 그와 관계된 명사들
시기를 받고 쫓기다 죽은 구영
환관의 부패와 이를 공격하는 사람들
형주에서의 반란과 돌아온 진번
다시 복직한 무장들
상주문을 묵혀둔 환관과 유학자의 청류운동
신랄하게 간언하다 죄를 받은 사람들
풍각쟁이를 주살하면서 발생한 당고

권056
한기48 : 제2차 당고의 화
당인을 변호한 두무와 곽서
강족의 반란과 단경의 토벌
두무에게 충고한 노식과 단경의 상소
환관의 반란으로 죽은 두무와 진번
봉사를 올린 자를 때려죽인 측근들
환관에게 척결된 붕당
노복과 친하여 자사가 된 맹타

권057
한기49 : 환관의 전횡과 하늘의 변괴
두태후를 귀인장으로 하려는 환관들
국사를 이용하여 원한을 갚은 사람들
세밀한 법망과 지엽적 관심
선비족 정벌을 반대한 채옹의 견해
하늘의 변괴를 해석한 사람들
관직을 팔아먹은 황제
환관 왕보를 제거한 양구
환관 조절을 공격하다가 죽은 사람들

권058
한기50 : 환관의 폐해와 한 왕조의 쇠망
궁중에 상점을 연 황제와 반란한 판순족
황건적 장각과 10상시의 대응
조조의 등장과 부섭의 상소
오두미적의 등장과 황건적의 소탕
관직의 강매와 커져가는 반란 세력
모함 받는 충신, 고생하는 백성
동탁을 처단 못한 장온과 황제
강직한 부섭과 천자를 자칭한 장거

권059
한기51 : 동탁의 등장과 장안 천도
불발로 끝난 쿠데타 기도
소황문 건석에게 통제되는 토벌군
권력을 잡은 하진과 건석의 암투
동탁을 불러들인 우유부단한 하진
환관에게 죽은 하진과 전국새를 잃은 황제
황제를 바꾸고 전횡하는 동탁
원소의 기병과 동탁의 장안 천도
남부에서 독립한 손견
서진을 못하는 원소

권060
한기52 : 조조의 등장
낙양으로 가서 새를 얻은 손견
원소와 공손찬의 갈등
난세 속의 기인들
조조를 찾아 간 순욱
동탁을 죽인 여포와 전권을 쥔 왕윤
장안으로 들어온 동탁의 잔당들
이각에게 줄을 대는 조조
도겸과 조조, 공손찬과 유우의 갈등

황제계보도

부록
『자치통감』 권55 원문
『자치통감』 권56 원문
『자치통감』 권57 원문
『자치통감』 권58 원문
『자치통감』 권59 원문
『자치통감』 권60 원문

저자 소개 2

司馬光 ,우부, 우수

중국 북송시대의 정치가이자 역사가인 사마광은 산서성 출신으로 속수선생(涑水先生)이라고도 하며, 죽은 뒤 온국공(溫國公)에 봉해졌으므로 사마온공(司馬溫公)이라고도 한다. 스무 살에 진사가 된 뒤 출세가도를 달렸으나 신종이 왕안석을 발탁하여 신법을 단행하자, 이에 반대하여 추밀부사 직을 사퇴하고 지방으로 나갔다. 특히 사마광은 유가에서 혁명적 이론을 포함하고 있는 맹자와 달리 맹자 이전의 공자로 돌아가 점진적 개혁을 주장한 인물로 유명하다. 당시 사마광은 편년체 역사서『자치통감(資治通鑑)』을 쓰고 있었는데, 신종은 이 책의 완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084년 마침내
중국 북송시대의 정치가이자 역사가인 사마광은 산서성 출신으로 속수선생(涑水先生)이라고도 하며, 죽은 뒤 온국공(溫國公)에 봉해졌으므로 사마온공(司馬溫公)이라고도 한다.
스무 살에 진사가 된 뒤 출세가도를 달렸으나 신종이 왕안석을 발탁하여 신법을 단행하자, 이에 반대하여 추밀부사 직을 사퇴하고 지방으로 나갔다. 특히 사마광은 유가에서 혁명적 이론을 포함하고 있는 맹자와 달리 맹자 이전의 공자로 돌아가 점진적 개혁을 주장한 인물로 유명하다.
당시 사마광은 편년체 역사서『자치통감(資治通鑑)』을 쓰고 있었는데, 신종은 이 책의 완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084년 마침내 『자치통감』을 완성하고 신종이 이어 등극한 철종 때 중앙에 복귀한다. 재상으로서 왕안석의 신법을 폐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폈으나 몇 달 안 되어 죽었다.
저술로는 『자치통감』 외에 『속수기문(涑水紀聞)』, 『사마문정공집(司馬文正公集)』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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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重達

중앙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만 정치대학에 유학하여 「『자치통감』이 한국과 중국의 학술에 끼친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부터 중앙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지냈고, 2006년에 정년퇴임하여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다. 권중달 교수는 역사지식의 대중화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1997년부터 『자치통감』번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05년 말에 200자 원고지 8만매 분량인 『자치통감』 전294권을 완역하였다. 그리고 2007년 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3년 6개월 동안 『권중달 역주 자치통감』 31권과 해설서 『자치통감전』 1권, 전32권을 출간하였다
중앙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만 정치대학에 유학하여 「『자치통감』이 한국과 중국의 학술에 끼친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부터 중앙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지냈고, 2006년에 정년퇴임하여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다. 권중달 교수는 역사지식의 대중화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1997년부터 『자치통감』번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05년 말에 200자 원고지 8만매 분량인 『자치통감』 전294권을 완역하였다. 그리고 2007년 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3년 6개월 동안 『권중달 역주 자치통감』 31권과 해설서 『자치통감전』 1권, 전32권을 출간하였다. 일반 독자를 위하여 펴낸 『자치통감산책』은 『자치통감』에 대한 대중적 이해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2015년 6월에 대만의 중화문화총회는 ‘자치통감을 번역하고, 중국역사학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서 문화공로상을 수여하였다. 저서로 『중국근대사상사』『자치통감전』,『자치통감산책』,『자치통감사론강의(전2권)『위진남북조시대를 위한 변명』,『황제뽑기』『자치통감 3번 태어나다』외가 있고, 역서로 『역사학연구방법론』, 『중국사의 새로운 이해』, 『문화대혁명 전후의 중국역사인식』, 『허드슨 강변에서 중국사를 이야기하다』역서 『가사』 외 공역과 공저가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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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148*220*35mm
ISBN13
97911582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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