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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장 화해자 예수 2장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생명 3장 대분열 4장 화해의 사역 5장 화해의 장벽 제거하기 6장 새사람 7장 화해의 심장 8장 미운 사람 사랑하기 부록 성경적으로 화해하기 위한 단계 |
Neil T. An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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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힘이 없는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 충분히 화해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과 화해할 수 없다. 화해는 초자연적인 것이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은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임재에서부터 나온다. 다른 사람들과 올바르게 살기 위한 모든 지침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흘러나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기 때문에 우리도 사랑해야 합니다.”(요일 4:19), “너희 아버지가 자비로우신 것처럼 자비로워져라.”(눅 6:36), “친절히 대하고, 사랑과 온유함으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같이 서로를 용서하십시오.”(엡 4:32).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우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로워야 한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 하는 것이다. --- 제1장 화해자 예수 중에서 갈등이 생길 때마다 배우자나 직장, 교회를 바꾸려 하지 말고 충실하게 그곳에 머물면서 성장해야 한다. 물론 교회나 직장을 바꾸라고 조언해야 할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연단해야 할 상황에서 갈등을 피해 달아나려는 마음이라면 그렇게 조언할 수 없다. 우리가 삶의 시험과 고난을 통해 성장하는 것을 배우지 않는다면, 가는 곳마다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우리의 소망은 우호적인 환경에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달려 있지도 않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과의 관계와 성품의 성장에 달려 있다. 대인관계의 갈등 한가운데서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우리 자신이다. … “쇠는 쇠에 갈아야 날카롭게 되듯이 사람은 사람에게 부딪혀야 다듬어진다.”(잠 27:17)라고 말한다. 대인관계의 갈등은 우리의 성품을 제련시키는 회로의 불과 같다. --- 제8장 미운 사람 사랑하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