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오래된 거짓말
오래된 거짓 숨겨진 진실
김주호
자유정신사 2019.08.15.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김주호 인문철학총서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사랑, 자유, 정의, 도덕에 대한 거짓말
2. 국가, 권력, 부, 명예, 신, 존재에 대한 거짓말
3. 진리, 평등, 죽음에 대한 거짓말

저자 소개 1

김민준

김주호는 인류 철학을 통합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대중화에 힘쓰는 인문철학자이자 자기성찰적 작가로, "통합사유철학"이라는 독자적인 철학적 접근법을 제안·개척하고 있다. 그의 저술은 인간 존재의 근본적 질문-즉, 우리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탐구하며, 이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아실현의 길을 모색하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1. 철학적 체계 구축과 통합사유철학 김주호는 "통합사유철학"이라는 독자적 철학 체계를 제안하며, 2,500년 인류 철학을 3차원 좌표계로 재구성했다. "존재", "의지", "인식"을 기본축으로 삼고, 이들의 반대 개념인 "반존재", "반의지
김주호는 인류 철학을 통합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대중화에 힘쓰는 인문철학자이자 자기성찰적 작가로, "통합사유철학"이라는 독자적인 철학적 접근법을 제안·개척하고 있다. 그의 저술은 인간 존재의 근본적 질문-즉, 우리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탐구하며, 이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아실현의 길을 모색하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1. 철학적 체계 구축과 통합사유철학
김주호는 "통합사유철학"이라는 독자적 철학 체계를 제안하며, 2,500년 인류 철학을 3차원 좌표계로 재구성했다. "존재", "의지", "인식"을 기본축으로 삼고, 이들의 반대 개념인 "반존재", "반의지", "반인식"을 도입해 사유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플라톤부터 니체까지 다양한 철학 사상을 통합적으로 조명하며, 철학을 "소수의 전문가 영역"에서 "일상적 사유 도구"로 전환하려는 혁신적 시도를 이끌었다.

2. 교육자로서의 활동
그는 철학의 대중화에 주력했다. 다양한 교육 공간에서 《통합사유철학강의》를 진행하며, 인류 사유의 역사를 8개의 공간(예: 사유 표출 공간, 니힐리즘 공간)으로 분류하고, 이를 통해 삶의 방향성을 탐구하는 강의를 펼쳤다. 또한 《고전인문철학수업》 강의에서 《이솝우화》《어린 왕자》《데미안》《국가》《장자》등 문학 작품과 철학을 접목해 인문철학 교육의 접근성을 높였다.

3. 주요 저술 활동
그의 작품 대부분은 인간 존재의 근본적 요소들을 재해석하고, 보다 깊은 자아실현과 행복을 위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통합사유철학강의》: 인류 철학을 체계화한 대표작으로, 2014년 초판 출간 이후 널리 보급되었다.
《즐거운 여름밤 서늘한 바람이 알려주는 것들》: 실존적 치유와 자아 성찰을 주제로 한 인문서로, 삶의 허무함을 겪는 독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
《행복 따위 필요 없다》: 행복을 "삶의 유일한 목표"에서 "부차적 결과"로 격하시킨다.

4. 학문적 비전
그는 철학을 통합적 "삶의 지도"로 재정의하며, "자유 정신적 평등"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통합사유철학강의》에서 "인간의 회복은 자유와 평등한 사유에서 시작된다"고 주장하며, 개인의 자율적 사유를 통한 사회적 치유를 제시한다. 또한 디지털 시대의 교육 혁신을 위해 다양한 기술적 도구와 플랫폼을 활용해 철학 학습의 접근성을 높였다.

· 통합사유철학:
김주호 작가는 인간의 삶을 "존재, 의지, 인식"의 세 가지 축으로 이해하며,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과 진리가 실현될 수 있다고 본다. 그의 저서들은 이러한 철학적 틀을 바탕으로, 개인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실천과 연습의 가치:
그의 저술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서, 행복은 하루아침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 개선과 실천을 통해 서서히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진리의서" 시리즈에서는 올바른 삶의 자세와 자기 성찰이 어떻게 개인을 변화시키고 내면의 진리를 체득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 자기성찰적 접근:
김주호 작가는 잘못된 교육이나 사회가 정해놓은 틀에 갇힌 기존의 인식들을 비판하고, 독자들이 스스로의 경험과 감정을 통해 새로운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이를 통해 그는 독자들에게 단순히 행복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을 재발견하는 과정을 권유합니다.

5. 평가와 영향력
김주호의 작업은 단순한 학문적 연구를 넘어 실천적 철학으로 평가 받는다. 그의 통합적 접근법은 복잡한 철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며, 독자로 하여금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을 새롭게 탐구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8개 사유 공간" 이론은 개인의 정신적 혼란을 체계적으로 해석하는 도구로 활용되며, 철학의 실용적 가치를 입증했다. 종합하면, 김주호는 철학을 학문의 경계에서 끌어내어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한 선구자이다. 그의 작업은 인문학의 대중화와 현대 사회의 정신적 회복에 기여하며, 철학적 사유가 지닌 힘을 재발견하게 한다. 김주호 작가의 저술은 단순히 철학적 사유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각자가 일상 속에서 겪는 불안, 고독, 그리고 혼란을 극복하고 진정한 자아를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그의 글은 철학적 깊이와 동시에 따뜻한 위로와 실천적 지침을 함께 담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개선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김주호는 인문철학과 자기계발의 경계를 넘나들며, 삶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성찰과 실천적 지혜를 선사하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주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48*210*20mm
ISBN13
9788998392239

출판사 리뷰

책의 구성 및 접근 방식

"오래된 거짓말"은 김주호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논리적인 문체로, 일상의 순간들과 철학적 성찰을 결합해 전개됩니다. 각 장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여러 가지 '진실'들을 해체하고, 그 이면에 숨겨진 거짓과 모순을 하나씩 드러내며, 독자가 스스로 진실과 거짓을 재해석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제공합니다.

독자에게 주는 의미

이 책은 우리 각자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받아들이고 있는 믿음과 가치들을 다시 한 번 질문해 보도록 유도합니다. "오래된 거짓말"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을 억압하거나 왜곡하는 외부의 틀에서 벗어나, 보다 자율적이고 진실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내면의 힘과 깨달음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래된 거짓말"은 현대 사회의 표면 아래 숨겨진 거짓들을 폭로하고, 진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존재와 삶의 본질을 재고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적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오래된 거짓 숨겨진 진실
통합사유철학 세 번째 축, 삶 속 ‘인식’에 관한 구체적 고찰


지금 우리가 사는 삶은 도대체 진실인가, 거짓인가? 어느 눈부신 아침, 갑자기 알려 주지는 않을 것이니, 한 걸음 한 걸음, 거짓을 밝히고 진실을 향해 걸어갈 수밖에 없다. 사랑, 자유, 정의, 도덕, 국가, 권력, 부, 명예, 신, 존재, 진리, 평등, 죽음에 대한 거짓말을 찾는다. 숨어 있어 잘 보이지 않고,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깊이 위장되고 감추어진 것들이다.

거짓말을 알았다고 해서 진실을 안 것은 아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모르면 영원히 진실을 밝히지 못할 것이다. 거짓말의 공통점은 의도가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그 의도가 통용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공범일 수 있다. 거짓말이 진실의 가면을 쓰고 우리 반인식(反認識) 속으로 깊이 스며들기 전에, 이제 거짓말을 깨뜨리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오후의 따뜻한 햇볕은 모든 것을 드러내어 줄 것이다. 진실 속 슬픔과 불행은 우리 모두 조용히 인내할 것이다. 진실 속에서는 슬픔과 기쁨, 불행과 행복은 반드시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우리 슬픔과 불행이 많은 부분, 거짓 때문이라면 그것을 밝혀야 하지 않겠는가? 거짓 속, 회색 동굴을 벗어나 초록빛 밝음과 경쾌함 속에서 평온하기를 조용히 바란다.

1. 사랑, 자유, 정의, 도덕에 대한 거짓말

사랑이 아름답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우리 생 전체가 그렇게 한가할 수는 없다. 자유, 별것 아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한다고 그렇게 대단할 것도 없다. 단지 사역으로부터의 도피가 대부분이다. 우리 인간이 정의를 말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 신이 들으면 웃을 일이다. 아쉽지만 모두를 갖춘 자는 없다. 도덕적인 착하고 고분고분한 사람은 악한 자에게 여러모로 중요하고 쓸모가 있다.

2. 국가, 권력, 부, 명예, 신, 존재에 대한 거짓말

국가는 평등을 가장하여 평등을 해치는 공인 기관이다. 그에 합당하게 대우하고 기대하는 것이 좋다. 권력이 사기라는 것은 너무 유명해서 모두 다 알고 있다. 그러나 권력에 가까이 가면 일부러 모르는 척 최면을 건다. 부는 태생 상, 윤리적일 수 없다. 윤리적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나중에 모두 돌려주는 것이다. 명예를 위해 살면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것이고, 명예롭게 살면 자신에게 인정받을 것이다. 신은 우리 의지로 할 수 있는 만큼만 전지전능하다. 그 외는 그도 어쩔 수 없다. 결국 우리 의지가 신이다. 존재에는 우열이 없다. 우리 모두가 최고이자 최저이다. 있다면, 그 우열은 두 그루 소나무 차이 같은 것이다.

3. 진리, 평등, 죽음에 대한 거짓말

진리는 비록 하나도 유익하지 않아도 함께하면 즐거운 친구 같다. 평등은 당장은 이익일 수도 손해일 수도 있으나, 한 세대만 지나면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 죽음을 자꾸 연극하다 보면, 실제도 연극처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