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역자대표 서문
추천의 글 편집인 서문|아놀드 쿠퍼(Arnold M. Cooper) 서론|거인들 사이를 거닐기-피터 포나기(Peter Fonagy) 제1장 찰스 브렌너(Charles Brenner) 갈등, 타협형성 및 구조이론(Conflict, Compromise Formation, and Structural Theory) 제2장 필립 브롬버그(Philip Bromberg) 인내심을 가지고 증상들을 가진 환자들과 증상들을 치료하기: 수치심, 해리, 및 섭식장애에 대한 성찰들(Treating Patients With Symptoms-and Symptoms With Patience: Reflections on Shame, Dissociation, and Eating Disorders) 제3장 프레드 부시(Fred Busch) “근처에서”: 자아심리학에서 좋은 해석의 측면들과“발달 지체”“( In the Neighborhood”: Aspects of a Good Interpretation and a “Developmental Lag”in Ego Psychology) 제4장 낸시 초도로우(Nancy J. Chodorow) 타협형성으로서의 이성애: 성적 발달에 대한 정신분석 이론에 대한 고찰 (Heterosexuality as a Compromise Formation: Reflections on the Psychoanalytic Theory of Sexual Development) 제5장 아놀드 쿠퍼(Arnold M. Cooper) 자기애적-피학적 성격(The Narcissistic-Masochistic Character) 제6장 로버트 엠데(Robert N. Emde) 발달의 근본 양식 활용하기: 공감적 가용성과 치료 작용(Mobilizing Fundamental Modes of Development: Empathic Availability and Therapeutic Action) 제7장 로렌스 프리드만(Lawrence Friedman) 쇠와 불, 그리고 치료: 다시 도가니로(Ferrum, Ignis, and Medicina: Return to the Crucible) 제8장 글렌 가바드(Glen O. Gabbard) 자살 환자에 대한 정신분석적 치료의 실패 (Miscarriages of Psychoanalytic Treatment With Suicidal Patients) 제9장 아놀드 골드버그(Arnold Goldberg) 공감과 판단 사이에서(Between Empathy and Judgment) 제10장 제이 그린버그(Jay R. Greenberg) 중간태에서의 갈등(Conflict in the Middle Voice) 제11장 윌리엄 그로스만(William I. Grossman) 환상으로서의 자기: 이론으로서의 환상(The Self as Fantasy: Fantasy as Theory) 제12장 어윈 호프만(Irwin Z. Hoffman) 정신분석 과정의 의례와 자발성(Ritual and Spontaneity in the Psychoanalytic Process) 제13장 씨어도어 제이콥스(Theodore J. Jacobs) 환자들에 대한 오인(誤認)과 오도(誤導): 소통, 불통, 역전이 실연에 대한 성찰 (On Misreading and Misleading Patients: Some Reflections on Communications, Miscommunications, and Countertransference Enactments) 제14장 주디 캔트로위츠(Judy L. Kantrowitz) 외부 관찰자와 환자-분석가 조합에 대한 관점들 (The External Observer and the Lens of the Patient-Analyst Match) 제15장 오토 컨버그(Otto F. Kernberg) 영어권 정신분석 학파들의 기법적 접근들에서의 최근 발달(Recent Developments in the Technical Approaches of English-Language Psychoanalytic Schools) 제16장 에드가 레븐슨(Edgar A. Levenson) 독특한 것의 추적: 정신분석적 질문에 관하여 (The Pursuit of the Particular: On the Psychoanalytic Inquiry) 제17장 레스터 루보스키(Lester Luborsky) 관계패턴 측정: 핵심 갈등관계 주제(A Relationship Pattern Measure: The Core Conflictual Relationship Theme) 제18장 로버트 마이클스(Robert Michels) 분석가들의 이론들(Psychoanalysts’Theories) 제19장 토마스 옥덴(Thomas H. Ogden) 분석적 3자: 정신분석 이론과 기법을 위한 함축들(The Analytic Third: Implications for Psychoanalytic Theory and Technique) 제20장 폴 오른스타인(Paul H. Ornstein) 지하로부터의 만성적 분노: 그 구조와 치료에 대한 고찰(Chronic Rage From Underground: Reflections on Its Structure and Treatment) 제21장 에델 스펙터 퍼슨(Ethel Spector Person) 지식과 권위: 대부 환상(Knowledge and Authority: The Godfather Fantasy) 제22장 프레드 파인(Fred Pine) 정신분석의 4가지 심리학과 임상작업에서 그것들의 위치(The Four Psychologies of Psychoanalysis and Their Place in Clinical Work) 제23장 오웬 레닉(Owen Renik) 정신분석에서 자신의 패를 보여주기: 자기노출의 문제에 대한 접근(Playing One’s Cards Face Up in Analysis: An Approach to the Problem of Self-Disclosure) 제24장 로이 셰이퍼(Roy Schafer) 정신분석적 대화에서의 서술하기: 이야기들로서의 정신분석적 이론들(Narration in the Psychoanalytic Dialogue: Psychoanalytic Theories as Narratives) 제25장 에블린 알브레히트 슈와버(Evelyne Albrecht Schwaber) 경청을 위한 투쟁: 지속적 성찰, 오랜 역설 그리고 기억회복에 대한 몇 가지 생각 (The Struggle to Listen: Continuing Reflections, Lingering Paradoxes, and Some Thoughts on Recovery of Memory) 제26장 씨어도어 샤피로(Theodore Shapiro) 회상에 대하여(On Reminiscences) 제27장 헨리 스미스(Henry F. Smith) 역전이, 갈등적 경청 그리고 분석적 대상관계 (Countertransference, Conflictual Listening, and the Analytic Object Relationship) 제28장 다니엘 스턴(Daniel N. Stern) 유아 관찰이 정신분석에 미치는 몇 가지 영향 (Some Implications of Infant Observations for Psychoanalysis) 제29장 로버트 스톨로로우(Robert D. Stolorow) 세계의 지평들: 프로이트의 무의식에 대한 데카르트 이후의 대안 (World Horizons: A Post-Cartesian Alternative to the Freudian Unconscious) 제30장 로버트 월러스타인(Robert S. Wallerstein) 하나의 정신분석인가 다수의 정신분석인가?(One Psychoanalysis or Many?) |
Arnold Cooper
이만홍의 다른 상품
홍이화의 다른 상품
김영은의 다른 상품
이선이의 다른 상품
현상규의 다른 상품
송영미의 다른 상품
문희경의 다른 상품
여한구의 다른 상품
김태형의 다른 상품
|
“30명의 전문가들의 이 논문들은 북미 상황에서 정신분석을 발달시켜온 강점과 창조성을 잘 보여준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우리의 학문 그리고 다른 분석적 문화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그 어느 때보다 다른 사람에게 귀를 기울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최근의 상호 이해를 추구하는 데 공헌하게 될 놀라운 성취이다.” - Cla´ udio Laks Eizirik (박사, 전 국제정신분석협회(IPA) 회장, 브라질 UFRGS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
“현 미국 정신분석을 대표하는 30인의 분석가들의 대표적인 논문을 수록한 필독서이다. 이 책을 통해서 복잡하고 방대한 정신분석의 흐름을 조감할 수 있을 것이므로 정신분석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에게 일독을 권한다.” - 노경선 (박사, 현 연세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 노경선정신치료연구소 소장)
|
|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저명한 정신분석가 30인의 업적을 소개하는 이 책은, 자아심리학으로부터 대상관계이론, 자기 심리학, 그리고 상호주관성이론 혹은 관계심리학에 이르기까지 현대 정신분석이론을 이해하고 치료적으로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보물창고와도 같은 책이다.” - 최영민 (박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
“많은 이들에게 정신분석의 역사는 프로이트가 만든 놀이터와 게임의 룰을 벗어나지 못하는 제한된 놀이로 오해받고 있다. 독자들은 북미 정신분석학의 거장들의 글을 모아놓은 이 책을 통해서 현대 정신분석학자들이 얼마나 창조적으로 정신분석의 놀이터를 변형시켜 나가고 있는지 목격하게 될 것이다. 정신분석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유익한 참고문헌이 되리라 기대한다.” - 정연득 (박사,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
|
“프로이트 이래로 다양한 발전을 거듭한 정신분석의 이론과 실제를 이해하는 것은 인고의 시간을 요하는 일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방대한 정신분석을 이해하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길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미국 정신분석 수련과정에서 빈번하게 읽혀지는 탁월한 정신분석가들의 논문들을 통해 독자들은 정신분석적 감각과 직관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깊은 자기 이해에 이르게 될 것이다.” - 장정은 (박사,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미국공인정신분석가(NCPsyA))
|
|
“현대의 정신분석은 하나의 이론 혹은 학파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책은 미국 정신분석의 다양한 흐름을 대변할 수 있는 30인의 거장들, 그리고 그들의 가장 창의적인 글들을 수집한 대작업의 결과물이다. 그런 점에서 현대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학도에게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 이준호 (박사, 현대정신분석연구소 소장, 前한신대학교 정신분석대학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