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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쓴 백두대간 종주 일기
조지종
좋은땅 2019.08.30.
베스트
여행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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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 이 글을 쓰는 이유
일러두기

1. 백두대간
백두대간이란
한반도 중심 산줄기에 대한 두 인식
백두대간 찾기 운동
나는 이렇게 백두대간을 넘었다

2. 백두대간 종주 일기
첫째 구간(지리산 천왕봉에서 벽소령대피소까지)
둘째 구간(벽소령대피소에서 성삼재까지)
셋째 구간(성삼재에서 여원재까지)
넷째 구간(여원재에서 복성이재까지)
다섯째 구간(복성이재에서 영취산까지)
여섯째 구간(영취산에서 육십령까지)
일곱째 구간(육십령에서 삿갓골재대피소까지)
여덟째 구간(삿갓골재대피소에서 신풍령까지)
아홉째 구간(신풍령에서 부항령까지)
열째 구간(부항령에서 우두령까지)
열하나째 구간(우두령에서 괘방령까지)
열두째 구간(괘방령에서 추풍령까지)
열셋째 구간(추풍령에서 큰재까지)
열넷째 구간(큰재에서 신의터재까지)
열다섯째 구간(신의터재에서 비재까지)
열여섯째 구간(비재에서 속리산 천왕봉까지)
열일곱째 구간(속리산 천왕봉에서 늘재까지)
열여덟째 구간(늘재에서 버리미기재까지)
열아홉째 구간(버리미기재에서 지름티재까지)
스무째 구간(지름티재에서 이화령까지)
스물하나째 구간(이화령에서 하늘재까지)
스물두째 구간(하늘재에서 차갓재까지)
스물셋째 구간(차갓재에서 저수령까지)
스물넷째 구간(저수령에서 죽령까지)
스물다섯째 구간(죽령에서 고치령까지)
스물여섯째 구간(고치령에서 도래기재까지)
스물일곱째 구간(도래기재에서 화방재까지)
스물여덟째 구간(화방재에서 삼수령까지)
스물아홉째 구간(삼수령에서 댓재까지)
서른째 구간(댓재에서 이기령까지)
서른하나째 구간(이기령에서 백복령까지)
서른두째 구간(백복령에서 삽당령까지)
서른셋째 구간(삽당령에서 대관령까지)
서른넷째 구간(대관령에서 진고개까지)
서른다섯째 구간(진고개에서 구룡령까지)
서른여섯째 구간(구룡령에서 조침령까지)
서른일곱째 구간(조침령에서 한계령까지)
서른여덟째 구간(한계령에서 희운각대피소까지)
서른아홉째 구간(희운각대피소에서 미시령까지)
마지막 구간(미시령에서 진부령정상까지)

3. 백두대간 종주를 마치면서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1954년 진도에서 출생. 국제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근무(1985~2015). 우리나라 산줄기에 큰 관심을 갖고 2006년부터 2017년까지 12년간에 걸쳐 우리나라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과 9정맥(한북정맥 등 아홉 개 정맥)을 단독으로 종주하는 데 성공. 2016년, 2021년에는 섬 진도를 외곽으로 잇는 해안도로를 따라 2회 일주하였고, 2017년에는 홀로 19일간에 걸쳐 해남 땅끝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걷는 국토종단을 단행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진도의 역사, 문화, 민속 등을 담은 『두 발로 쓴 진도 이야기』(2017), 국토종단 노
1954년 진도에서 출생. 국제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근무(1985~2015). 우리나라 산줄기에 큰 관심을 갖고 2006년부터 2017년까지 12년간에 걸쳐 우리나라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과 9정맥(한북정맥 등 아홉 개 정맥)을 단독으로 종주하는 데 성공. 2016년, 2021년에는 섬 진도를 외곽으로 잇는 해안도로를 따라 2회 일주하였고, 2017년에는 홀로 19일간에 걸쳐 해남 땅끝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걷는 국토종단을 단행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진도의 역사, 문화, 민속 등을 담은 『두 발로 쓴 진도 이야기』(2017), 국토종단 노하우와 단상을 담은 『두 발로 쓴 국토종단 이야기』(2018), 『두 발로 쓴 백두대간 종주일기』(2019), 『두 발로 쓴 9정맥 종주기』(2021)가 있고, 현재 심석 출판 대표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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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60쪽 | 668g | 152*225*24mm
ISBN13
9791164355723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9-09-24
이 책은 백두대간 마루금을 처음부터 끝까지 홀로 한뼘 한뼘 걸으면서 주변 상황을 모두 상세하게 기록한 백두대간 종주 길잡이입니다. 특히 분 단위로 종주 시간까지 표시를 한 것은 이 책이 유일할 것입니다. 분 단위로 시간 표시를 한 것은 종주자들이 길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시간 표시를 함으로써 지나온 거리를 계산할 수 있고, 남은 시간을 예측할 수도 있습니다. 또 마루금의 오르막과 내리막, 안부와 갈림길, 암릉과 고위험 지역, 마루금 주변 상황 등을 자세히 기술한 것은 종주자들의 안전 산행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백두대간 마루금의 실제 경로를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섭니다. 백두대간 마루금도 언젠가는 변할지도, 아예 사라져 버릴 지도 모릅니다. 그때 이 책은 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도록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은 단 한줄도 허구가 아닙니다. 한 발자국 한 발자극을 옮기면서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낀 것을 그대로 기록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백두대간 종주, 누구나 할 수 있게!
지리산 천왕봉에서 강원도 진부령까지 735km의 백두대간 마루금 종주 일기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큰 산줄기를 말한다. 한반도의 뼈대를 이루는 장대한 산줄기다. 백두산에서 동남쪽으로 내려오다가 추가령에 이르고, 추가령에서 태백산으로, 태백산에서 속리산으로, 속리산에서 지리산까지 내려가서 끝을 맺는다. 자그마치 1,400km에 이르는 장대한 산줄기다.

저자는 우연히 우리나라 산줄기에 대해 듣게 된 이후 우리나라의 산을 오르기 시작했고, 백두대간과 정맥을 넘어 보겠다는 욕심이 생기기까지 했다.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홉 개의 정맥을 넘는 데 성공하고, 그 등산기를 인터넷에 올리며 차근차근히 기록을 쌓아 나갔다. 구간마다 들머리와 날머리에 접근하는 교통편과 주변 환경을 자세히 적었고, 능선의 오르막과 내리막, 안부와 갈림길, 수목, 위험 지역, 길이 헷갈리는 지점 등을 모두 기록했다.

이 기록들이 우리나라 중심 산줄기를 종주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나침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두 발로 쓴 백두대간 종주 일기』만 읽으면 아무런 정보도 없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산줄기를 넘을 수 있도록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오고 가는 길에 대중교통에서 만난 지역의 생생한 모습을 엿볼 수 있기에 미리 답사를 하는 듯 쏠쏠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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