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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운명의 블랙박스
내 인생의 딜레마 사주로 푼다 EPUB
김희숙
리즈앤북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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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1장 운이 풀리는 비밀
고2, 사주를 만나다
학생에게 재운이 들어서면
공무원을 시키고 싶어요
임원 발탁을 결정해야 합니다
여자에겐 친정, 남자에겐 처가
10년 만에 온 손님
제가 독수공방 한대요
결혼 안 해도 돼!
배우자 = 배우자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전기냐 타일이냐
능력 있는 여자의 결혼 상대를 구하는 조건

2장 운명의 장난이라고?
칼로 물 베기가 아니에요
삶에 대리만족은 없어요
나만 아들이 없어요
자신의 복을 지키는 행동
좋은 운이었다고요?
바람난 와이프가 안쓰러워요
아들의 독립이 싫어요
나와 다른 자식
파트너십이 필요한 부부
인연은 이혼하면 안 되나요?
제 사주에도 도화살이 있나요?
의대, 딸에게 맞는 직업인가요?

3장 행복은 운명이 아니다
내 책임도 있어요
그 말 들으러 왔어요
앞으로 28년은 더 살겠어요
영감 운수가 어떤가?
남편이 ‘나쁜 놈’ 소리를 들어야
이쁜 손가락, 미운 손가락
내 시간의 주인은 내가 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아들의 삶을 책임질 건가요?
마누라와 자식들이 한통속이야
덕 보려고 들어온 인연
제게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오빠가 바람을 피워요

4장 운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장사가 너무 안 돼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유부남 애인에게 이별을 통보했어요
아직 40대입니다
꼭꼭 숨어 계셔요
결혼할 남친이 나를 버렸어요
악연도 인연입니다
아파서 이혼했어요
이혼녀 대열에 끼기 싫어요
취업이 안 돼요
진급 운이 있나요?
제가 집을 나왔어야 했네요

맺음말

저자 소개 1

전남 영광군 백수읍 출생. 2021년 [수필과비평]으로 등단, 202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수필 「쪽항아리」가 당선되었다. 제11회 대한민국독도문예대전 「울릉도의 맛」 특선, 제5회 포항스틸에세이 「조새」 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원이다. 사주 상담 경력이 15년을 넘어섰다. 가정폭력, 이혼, 파산, 암 투병 등 본인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공감한다. 사람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사주를 통해 조언하며, 다양한 책읽기로 인생의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주고 있다. ‘운명은 나를 알고 행동하는 사람 편’이라 믿으며, 실천하는
전남 영광군 백수읍 출생. 2021년 [수필과비평]으로 등단, 202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수필 「쪽항아리」가 당선되었다. 제11회 대한민국독도문예대전 「울릉도의 맛」 특선, 제5회 포항스틸에세이 「조새」 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원이다.

사주 상담 경력이 15년을 넘어섰다. 가정폭력, 이혼, 파산, 암 투병 등 본인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공감한다. 사람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사주를 통해 조언하며, 다양한 책읽기로 인생의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주고 있다. ‘운명은 나를 알고 행동하는 사람 편’이라 믿으며, 실천하는 상담사의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중이다. 유튜브 라이브 [김희숙 사주TV]를 통해 삶의 고민을 사주와 책에서 찾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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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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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3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9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91186349915

출판사 리뷰

인생의 계절을 읽고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사주 이론 안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 것이 계절이다. 꽃피는 봄은 지난겨울의 혹독한 추위를 기억하며, 여름의 뜨거움이 있어야 가을의 열매가 맺힌다. 또한 겨울의 저장과 쉼이 있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우리의 삶은 그저 순환하고 있을 뿐,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영원하지 않음을 알려준다. 또한 바라는 바가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씨앗을 뿌렸다면 언젠가 열매로 다가오리라는 것을 암시해 준다. 모든 결과는 스스로 만든 것일 뿐이다.
제 아무리 정해진 운명이라 해도, 그 운명을 운용하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운명을 잘 건너기 위해서는 운명의 흐름을 직시해야 한다. 어려울 때일수록 자기 자신을 점검해 보고,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자기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운명이 아니라 생각과 행동이 씨앗이 되어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저자의 속 깊은 조언이 마음에 와 닿는 이유이다.

“사주는 미래로 나아갈 때 운명의 지도 역할을 합니다. 또 지나온 삶의 행로를 기록하는 블랙박스와 같습니다. 내 운명의 블랙박스에 어떤 기록을 남길 것인가는 온전히 자신이 써나가는 것입니다. 도전하는 자에게는 운도 어쩔 수 없이 따라가게 됩니다.”

사주를 본다는 것은 내 삶의 탈출구를 찾고 있다는 말과 같다. 그만큼 절실하다는 의미다. 인생의 절벽에 선 사람들에게 손을 내미는 저자의 상담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속 불안까지도 함께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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