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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이육사 시집 [큰 글씨 특별판]
이육사
BOOKK(부크크)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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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황혼(黃昏)
청포도(靑葡萄)
노정기(路程記)
연보(年譜)
절정(絶頂)
아편(鴉片)
나의 뮤-즈
교목(喬木)
아미(娥眉)
자야곡(子夜曲)
호수(湖水)
강 건너간 노래
파초(芭蕉)
반묘(斑猫)
독백(獨白)
일식(日蝕)
해후(邂逅)
광야(曠野)

광인의 태양
근하 석정선생 륙순
남한산성
만등동산

바다의 마음

서울
서풍
소공원
실제(失題)
잃어진 고향
주난흥여
편복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해조
초가
화제(畵題)
춘수삼제
소년에게

저자 소개 1

李陸史, 이원록, 이활

본명은 ‘원록’으로 1904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27년 귀국했으나 독립운동으로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에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하였으며, 1937년 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을 발간, 그 무렵 유명한 「청포도」, 「교목」,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6월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
본명은 ‘원록’으로 1904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27년 귀국했으나 독립운동으로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에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하였으며, 1937년 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을 발간, 그 무렵 유명한 「청포도」, 「교목」,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6월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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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28*188*20mm
ISBN13
979112728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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