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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_03
序詩. 상처_05 1부. 모든 것에 희망이 있다 개나리꽃_13 소라껍질_15 배롱나무꽃_17 나비_19 보은대추_21 제주돌(화산석)_23 풍경_25 둘레길 걸으며_26 봄비_29 우산 속_31 그래서, 오는 봄_33 2부. 진주빛 영혼의 시 낙엽이 낙엽에게_37 바람처럼_38 모래시계_40 코스모스를 위한 기도_43 미루나무_45 앨범_47 진초록 넥타이를 보며_49 초행길_50 대작(對酌)_53 약속_55 이별 후에_57 포장마차에서_59 절밥 한 그릇_61 곡선을 보며_63 담배(오랜만에 담배를 피우며)_64 내 마음의 여백_67 올해도 가을이 왔네요_69 늦은 고백(한결같은 그대에게)_71 가을비_73 가을바람_75 가을소풍_76 3부. 변호사의 하루 사노라면_80 폭포 앞에서_82 4월에_85 법정을 나서며_87 혼자 먹는 빵_89 권유_91 변호사의 하루_93 7월의 편지_95 8월과 매미_97 여의도의 빌딩_99 인연에 대하여_101 궁합에 대하여_103 이별에 대하여_105 3월 설산에서_106 한강에서_109 느티나무, 황변호사_111 그늘_113 벤치에서_115 꽃다발_117 묻다가_119 결론_121 4부. 눈과 함께 겨울나기 겨울비_125 눈이 오려는 날_127 첫눈 오는 날_129 함박눈 내리는 저녁_131 눈사람_133 함박눈_135 청람문 앞에서_137 어떤 고백_139 저녁기도_141 끝시. 4월의 눈_143 |
金種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