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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상식을 뛰어넘는 역발상에서 답을 얻다
1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휴대전화 착신이 적을까? 바빠 보이는 사람이 톱 비즈니스맨이다? 휴대전화 착신이 많은 사람은 일 못하는 사람이다 휴대전화 수신은 시간과 효율을 빼앗는다 휴대전화를 우선시하면 신뢰를 잃는다 착신이 많은 사람은 일에 끌려간다 착신이 적은 사람은 일을 끌고 간다 휴대전화는 받는 것이 아니라 거는 것이다 매너 하나로 상대의 인상이 달라진다 휴대전화 사용법으로 업무 방식이나 성과를 알 수 있다 2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자기중심적일까?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자기 멋대로다?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목표가 확실하다 자기 일에 집중하는 자가 매력적이다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내가 빛나는 곳’을 안다 마음의 문을 열면 자기중심적이 된다 하고 싶은 일을 주위에 말하면 목표에 가까워진다 개인 생활도 우선순위에 두자 톱 비즈니스맨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만 한다 3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할까? 톱 비즈니스맨은 매일 변화가 넘친다? 의지가 강한 사람이 톱 비즈니스맨이다? 마음을 바꿔야 행동이 바뀐다 잠재의식에 주문 걸기: 나는 할 수 있다 자기 신뢰 연습 자기계발서와 세미나는 참고서일 뿐이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의 차이 OS가 없으면 어플리케이션도 소용없다 무의식중에도 할 수 있는 게 전문가다 골인 지점은 항상 멀리 둔다 4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분 단위 스케줄을 짜지 않을까? 약속은 하루에 두 건까지 중요한 시간은 울타리를 치자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은 지하철을 타지 않는다 약속 날짜보다 하루 전에 이동한다 약속 시간보다 1시간 전에 이동한다 평상심을 되찾기 위한 촉매제를 준비한다 자신과 조직의 신선도를 높이자 자신의 신선도가 신뢰도가 된다 5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유명해지려고 하지 않을까?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유명해지는 것이다 평판이 좋은 사람이 유명해진다 핑계와 변명은 금물 먼저 자신을 브랜드화하자 주위의 기대치를 넘어서는 일을 하자 상대방의 기대치를 직접 듣자 호감을 얻으면 평판은 따라온다 네트워크를 넓히는 것이 브랜드화하는 것이다 선생님이라고 불릴 때를 조심하라 6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신문을 읽지 않을까? 신문을 많이 보는 사람이 톱 비즈니스맨이다? 불필요한 정보는 시간을 뺏는다 톱 비즈니스맨은 정보의 가치를 상승시킨다 획기적인 상품과 서비스는 정보에서 나온다 아이디어는 마음의 사각지대에 숨어 있다 각도와 높이를 바꾸면 아이디어가 보인다 역발상이 아이디어다 질적 상승을 위한 포지셔닝 7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잘 잘까? 체력이 좋은 사람이 톱 비즈니스맨이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이 불러오는 악순환 톱 비즈니스맨은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한다 톱 비즈니스맨은 수면의 질이 다르다 먹고 자는 것도 잊고 일에 열중해 보자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기 위한 5단계 톱 비즈니스맨은 끊임없이 변혁한다 맺음말 / 불확실한 미래에 필요한 자기변혁 |
Shuichi Noguchi,のぐち しゅういち,野口 秀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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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상식을 뒤집는 역발상과 언동으로 자기변혁을 꾀하는 것이다. 분명 당신의 후반생은 다른 길을 가게 될 것이다.---p.8
만약 휴대전화나 문자 메시지의 용도를 수동적인 착신과 수신에 두고 있다면 생각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 휴대전화나 문자 메시지는 먼저 ‘발신하고 송신’하는 것이다.---p.40, 휴대전화는 받는 것이 아니라 거는 것이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하고 싶다고 소리치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그 일을 해내기 위해 모든 어려움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pp.56-57, 자기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매력적이다 톱 비즈니스맨은 아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전환과 실현의 비결은 역시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습관화’라고 바꿔 말할 수 있을 것이다.---pp.96-97,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의 차이 눈앞의 골인 지점이 아니라 먼 골인 지점을 응시하면서 일을 추진하다 보면 ‘먼 골인 지점을 목표로 하는 습관’이 잠재의식에 입력된다. 그러면 중장기적으로 더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다.---p.108, 골인 지점은 항상 멀리 둔다 톱 비즈니스맨은 자기변혁과 부단한 노력을 병행하며 오늘도 성장하고 있다. ---p.219, 톱 비즈니스맨은 끊임없이 변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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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깨뜨린 7가지 역발상에서 답을 얻다!
이 책은 인재 개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10여 년간 관찰해온 ‘톱 비즈니스맨’들의 역발상과 일하는 방식의 독특한 공통점을 제시하면서 변화하는 패러다임 속에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7가지 발상법을 제안하고 있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나아가는 비즈니스맨들의 7가지 특이점을 통해 고정관념과 상식을 깨고 지속적인 성공을 유지하는 비법을 자세히 유추해 나간다. 톱 비즈니스맨은 ‘왜 휴대전화 착신이 적을까?, 왜 자기중심적일까? 왜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는 걸까? 왜 분 단위 스케줄을 짜지 않을까? 왜 유명해지려고 하지 않을까? 왜 신문을 읽지 않을까? 왜 잠을 잘 잘까?’ 같은 사소한 물음에 담겨진 놀라운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독자들 또한 자기의 사고방식과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바꾸게 될 것이다. 생각의 틀을 깨고 나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법 1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휴대전화 착신이 적을까?’에서는 스마트폰 시대에 우리가 정작 놓치고 있는 우선순위를 재점검한다. 휴대전화 착신이 많은 사람이 바빠 보이고 일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한 맹점을 지적한다. 사실 착신이 많은 사람은 일에 끌려 다니는 사람일 수도 있고 잦은 전화는 정작 해야 할 업무의 시간과 효율을 빼앗는 경우가 더 많다.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은 평상시에 일처리가 잘 되어 있고 지금 해결해야 할 일이나 사람에게 전심으로 마주하기 때문에 휴대전화에 매이지 않는다.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주도적으로 끌고 가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휴대전화나 문자 메시지는 때와 장소를 가려 내가 먼저 ‘발신하고 송신’하는 것이며 휴대전화 사용법이나 매너만으로도 그의 업무 방식이나 성과, 신뢰도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2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자기중심적일까?’에서는 ‘자기중심적’이라는 말을 자신의 일과 목표가 확실하기 때문에 주도적으로 집중해서 일한다는 의미로 강조하고 있다. 제대로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개인 생활도 우선순위에 두고 일의 완급을 조절할 줄 알며 자신이 가장 빛날 수 있는 자리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또한 잘 아는 사람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맨이다. 3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는 걸까?’에서는 변화무쌍한 매일이 아닌 꾸준한 반복과 훈련의 매일이 쌓여 무의식중에도 자기 일을 잘할 수 있는 진정한 장인 수준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할 수 있다는 자기암시와 주문을 통해서 자기 신뢰 연습을 하고 골인 지점은 조금 더 높이, 멀리 두어서 목표 이상의 최선을 경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는 마음에서 기인하기 때문에 자기의 행동과 의지를 바꾸려면 먼저 마음가짐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4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분 단위 스케줄을 짜지 않을까?’에서는 그들만의 남다른 시간 활용법을 제시한다. 아무리 바쁘다 하더라도 약속은 하루에 두 건까지로 제한하면서 중요한 시간은 따로 떼어 놓아야 시간에 쫓겨서 섣부른 판단을 하거나 허둥거리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약속 시간보다 먼저 이동하고 평상심을 되찾기 위한 준비를 하는 동안 자신의 신선도(집중도)를 올릴 수 있는데 이는 곧 자신의 신뢰도와 좋은 인상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미팅에 대한 사전 준비와 컨디션 조절이야말로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다. 5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유명해지려고 하지 않을까?’에서는 빛 좋은(?) 유명세보다는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더한 자기 브랜드를 구축하는 알맹이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주위의 기대치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면 호감과 평판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므로 우쭐대기보다는 자기 브랜드의 지속적인 가치에 더 많은 공력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6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신문을 읽지 않을까?’에서는 누구나 얻을 수 있는 평범한 정보를 얻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상품이나 서비스에 가치를 더하려는 역발상과 아이디어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자기 ‘마음의 사각지대’에 이미 숨어 있기 때문에 생각의 각도와 높이를 바꾸면 충분히 발견할 수 있다. 자기 가치의 질적 상승을 위해서는 포지셔닝 또한 중요하므로 남과 다른 시야에서 자기가 오래 빛날 수 있는 영역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7장 ‘톱 비즈니스맨은 왜 잘 잘까?’에서는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하고 집중할 때 오는 기분 좋은 에너지의 순환을 다루고 있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이 불러오는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기 위한 5단계도 설명하고 있다. 하고 싶은 일에 열중하다 보면 더욱 탁월해지고자 끊임없이 자기를 변혁할 수 있음을 거듭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