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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2100년 에필로그 |
월파(月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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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인가 예언서인가
2100년은 100년 내에 펼쳐질 세상을 미리 보여주는 충격 보고서이다. 정확한 과학적 근거에 의하여 미래를 예측한 2100년은 소설이라기보다 미래 청사진이요 안내서이다. 단순한 공상과학소설로 읽기에는 사실적 예측이 너무 리얼하다. 변화할 미래를 준비하고 어떻게 적응해 나갈지 알려주는 지침서다. 발명 아이디어 기록 책이요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말처럼 꿈이 현실이 됨을 느끼게 한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체계화해 도출해 냈기 때문에 우리 삶을 가장 정확하게 예견한 자료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내다보는 예지력에 감탄하게 된다. 흥미로운 이 책 미래소설『2100년』을 독자 여러분께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