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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민주노조, 노학연대 그리고 변혁
1980년대 노동운동의 역사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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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여는 글 1980년대 노동사와 노동운동 ― 현실, 주체 그리고 지향
1부 신군부의 집권과 노동정책의 변화
1장 1980년대 노동정책의 연속성과 단절성
2장 노동 관련 법, 조치의 변화
3장 노동정책 관련 조직과 단체의 결성
4장 노동운동 통제조치와 이데올로기
2부 1980년대 노동조합 결성과 활동
1장 민주화 전후 1980년대 노동조합 조직의 흐름
2장 1980년대 초반 노동조합 결성과 활동
3장 1987년 이후 지역별 노동조합 결성과 활동
4장 1987년 이후 업종, 산업별노동조합의 결성과 활동
3부 변혁적 노동운동단체의 형성
1장 변혁적 노동운동의 등장과 정치 조직
2장 1980~1984년 변혁적 노동운동 조직의 활동
3장 1985년 구로동맹파업 전후 노동운동 조직의 활동
4장 1987년 전후 변혁적 노동운동의 활동
4부 1980년대 노동쟁의 노학연대, 구로동맹파업, 1987년 노동자대투쟁 그리고 전노협 결성
1장 노학연대와 민주노조의 전국화
2장 1980년 서울의 봄 시기 주요 노동쟁의
3장 1981~1986년 시기 주요 노동쟁의
4장 1987년 노동자대투쟁 시기 지역별 주요 노동쟁의
5장 1988~1989년 시기 주요 노동쟁의
5부 연대에 기초한 노동운동의 외연 확장
1장 노학연대와 노동운동
2장 1980년대 노동운동과 연대활동

저자 소개 8

서울 하왕십리에서 태어났다. 전두환 정권 시기에 대학에 들어가 여러 지인들의 실천적 삶, 그들과의 학문적 토론으로부터 자극을 받고 맑스주의 등 진보적인 학문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고향인 왕십리와 이후 인천 송림동, 부천 송내동 등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부대끼며 보냈던 일상의 삶, 거기에서 보고 느낀 경험은 그나마 진보적 학문의 끝자락에 남아 숨 쉴 수 있게 한 원천적인 힘이 되었다. 학문적 길을 걸어가는 데에서 이 시대에 고통 받는 사람들의 다양한 외침들, 몸짓들이 가장 중요한 이정표라 믿고 있으며 그래서 항상 ‘중심이 아닌 주변인’으로 살고픈 것이 꿈이다. 주로 한국정치,
서울 하왕십리에서 태어났다. 전두환 정권 시기에 대학에 들어가 여러 지인들의 실천적 삶, 그들과의 학문적 토론으로부터 자극을 받고 맑스주의 등 진보적인 학문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고향인 왕십리와 이후 인천 송림동, 부천 송내동 등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부대끼며 보냈던 일상의 삶, 거기에서 보고 느낀 경험은 그나마 진보적 학문의 끝자락에 남아 숨 쉴 수 있게 한 원천적인 힘이 되었다. 학문적 길을 걸어가는 데에서 이 시대에 고통 받는 사람들의 다양한 외침들, 몸짓들이 가장 중요한 이정표라 믿고 있으며 그래서 항상 ‘중심이 아닌 주변인’으로 살고픈 것이 꿈이다. 주로 한국정치, 노동정치 등 급진적인 운동정치, 그리고 민주주의를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성공회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하는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다.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와 성공회대학교 노동사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로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공 1970, 그녀들의 反역사』, 『87년 6월 항쟁』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사라진 정치의 장소들』 등이 있다. 「서벌턴은 왜 침묵하는가? - 구술, 기억 그리고 재현을 중심으로」, 「노동사로부터 거리두기 - 재현, 역사서술 그리고 정치적인 것」, 「미래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 박정희 시기 근대화 속에서 잊혀진 이야기들」,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와 성공회대학교 노동사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로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공 1970, 그녀들의 反역사』, 『87년 6월 항쟁』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사라진 정치의 장소들』 등이 있다. 「서벌턴은 왜 침묵하는가? - 구술, 기억 그리고 재현을 중심으로」, 「노동사로부터 거리두기 - 재현, 역사서술 그리고 정치적인 것」, 「미래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 박정희 시기 근대화 속에서 잊혀진 이야기들」, 「1971년 광주대단지 사건 연구」, 「1987년 이후 진보적 지식생산의 변화」, 「문화, 젠더 그리고 세대적 차이에 관한 연구 - 사회운동 활동가들에 대한 구술자료를 중심으로」, 「Memories of Migrant Labor: Stories of Two Korean Nurses Dispatched to West Germany」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전공 분야는 노동사, 구술사 그리고 1960~1970년대 현대사다. 박정희 시기 서발턴 또는 민중이라고 불리던 존재들이 일으킨 사건과 민중의 기억이 어떻게 현재화되어 재현되는가, 그리고 지식인들이 민중의 존재를 어떻게 인식하고 공감할 수 있는가에 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적어도 자신에게 글쓰기란 세상 속에서 자신과 세계, 과거 그리고 현재를 재구성하는 '자서전적인 보고서'의 일종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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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연구자로 주요 관심사는 자본주의와 연동된 시간의 문화/정치다. 과로에 얽혀 있는 일상 이야기를 소재 삼아 우리네 삶의 시간성을 연구해왔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노동과 여가문화를 강의한다. 지금은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으로 과로자살/정신질환을 보고 있다. 『정상 인간』 『과로 사회』 『누가 김부장을 죽였나』 『잃어버린 10일』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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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 전 진실 ·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조사관. 경북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사회학자로서 한국 사회의 사회운동과 과거청산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구술사 방법을 활용해 한국 현대사에서 사라지거나 숨겨진 이야기를 복원하는 한편, 국가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사회적 치유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해왔다. 2016년 제10회 임종국상(학술 · 문화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10월 항쟁: 1946년 10월 대구, 봉인된 시간 속으로》, 《한국 현대사와 국가폭력》(공저), 《민주노조, 노학연대 그리고 변혁: 1980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 전 진실 ·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조사관. 경북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사회학자로서 한국 사회의 사회운동과 과거청산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구술사 방법을 활용해 한국 현대사에서 사라지거나 숨겨진 이야기를 복원하는 한편, 국가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사회적 치유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해왔다. 2016년 제10회 임종국상(학술 · 문화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10월 항쟁: 1946년 10월 대구, 봉인된 시간 속으로》, 《한국 현대사와 국가폭력》(공저), 《민주노조, 노학연대 그리고 변혁: 1980년대 노동운동의 역사》(공저), 《대구경북 민주화운동사》(공저) 등이 있다.
역사학연구소 연구원,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노동자역사 한내 연구위원장, 노동자교육센터 부대표를 거쳐 노동자 역사 연구와 노동자 교육활동을 하면서 비정규직 대학강사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노동자들의 자기 역사 쓰기와 구술사를 통해 역사와 사회에 ‘묻힌’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찾아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 『510일: 2007~2008년 이랜드홈에버 여성노동자들의 저항과 연대』, 『1980년대, 변혁의 시간 전환의 기록』(제6회 강만길연구상 수상), 『아름다운 연대: 들불처럼 타오른 1985년 구로동맹파업』(제4회 김진균학술상 수상)을 썼다. 함께 쓴 책으로 『
역사학연구소 연구원,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노동자역사 한내 연구위원장, 노동자교육센터 부대표를 거쳐 노동자 역사 연구와 노동자 교육활동을 하면서 비정규직 대학강사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노동자들의 자기 역사 쓰기와 구술사를 통해 역사와 사회에 ‘묻힌’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찾아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 『510일: 2007~2008년 이랜드홈에버 여성노동자들의 저항과 연대』, 『1980년대, 변혁의 시간 전환의 기록』(제6회 강만길연구상 수상), 『아름다운 연대: 들불처럼 타오른 1985년 구로동맹파업』(제4회 김진균학술상 수상)을 썼다. 함께 쓴 책으로 『민주노조, 노학연대 그리고 변혁』, 『전노협, 1990~1995』, 『현대자동차노조 20년사』, 『노동자, 자기 역사를 말하다』, 『함께 보는 한국근현대사』 등이 있다. 엮은 책으로는 『나, 여성노동자』, 『같은 시대 다른 이야기』 등이 있다. 현재 여성‘노동’ 문제에 관심을 두고, 여성주의 관점으로 여성‘노동자’들의 역사 및 현실 문제에 접근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 문리대 아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구 분야는 20세기 사회문화사, 근대와 민족주의, 사회운동, 사회적 기억과 역사의식, 역사와 문학이다. 한역된 책으로 《민중 만들기》가 있으며, The South Korean Democratization Movement: A Sourcebook(한국의 민주화운동)(공저), Memory Construction and the Politics of Time in Neoliberal South Korea(신자유주의 한국에서의 기억 구성과 시간 정치)가 있다. 현재 Cambridge Modern History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 문리대 아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구 분야는 20세기 사회문화사, 근대와 민족주의, 사회운동, 사회적 기억과 역사의식, 역사와 문학이다. 한역된 책으로 《민중 만들기》가 있으며, The South Korean Democratization Movement: A Sourcebook(한국의 민주화운동)(공저), Memory Construction and the Politics of Time in Neoliberal South Korea(신자유주의 한국에서의 기억 구성과 시간 정치)가 있다. 현재 Cambridge Modern History of Korea의 공동 편집을 맡고 있다.
성공회대학교 사회문화연구원 연구위원
순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 한국현대사 전공,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연구교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술연구교수, 순천대 HK연구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보수적 기원》, 《한국의 노동조합과 노동운동의 역사》, 논문으로 〈민주당 정권기 국토건설사업의 추진 과정〉, 〈1961년 5·16 이후 국토건설사업과 국토건설단 운영 실태〉, 〈미군정기 우익 정치 세력과 우익 학생 단체의 문해·계몽운동〉,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기 노동운동의 좌절과 도전〉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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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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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9115866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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