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새로운 미래, 새로운 인재의 시대가 온다
제1장 CEO가 예비 CEO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컨버전스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 왜 ‘컨버전스 시대’인가 ▶ 융합 커뮤니케이션과 문화 형성 ▶ 융합 플랫폼 전략 비즈니스 경쟁력 ▶ 좌뇌와 우뇌를 사용하는 플랫폼 사고를 지닌 인재 ▶ IT융합인재―기업 성장의 핵심인재 ▶ 채용방식 변화가 기업의 미래를 변화시킨다 제2장 융합 전문가가 대학생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미래기업의 성장 엔진: 융합인재 ▶ 컨버전스 시대를 이끄는 융합인재 ▶ 왜 차세대 리더는 융합인재여야 하는가 ▶ 국내외 융합인재 육성 현황 ▶ 시대를 융합하는 프런티어 제3장 기업 부장이 사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융합인재를 통한 지속성장 ▶ 도전하는 융합인재―자전거를 책으로 배워서 탈 수는 없다 ▶ 성과는 능력 있는 인재의 활동 결과 ▶ 문제해결 프로세스―DIMA FACT 활용하기 ▶ 최후 생존자는 실력자 ▶ 창의적 융합인재 실전훈련 제4장 기술전략 컨설턴트가 도전적 리더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컨버전스 시대의 기업경쟁력 ▶ 지속성장을 위한 기술전략 ▶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탐색 ▶ 컨버전스 시대의 리더십 ▶ 컨버전스로의 환경변화 ▶ 수요자 중심에서 서비스와 제품의 접점 찾기 ▶ 기업에서 원하는 융합인재 DNA 찾기 ▶ 융합형 CEO 사례 에필로그 꿈을 설계하고 비전을 관리하라 |
김영록의 다른 상품
|
*21세기 화두는 IT에 기반한 스마트 혁명이다. 이로 인해 국가 간 국경이 없어지는 글로벌화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 글로벌 환경에 적절한 대비책은 무엇보다 융합적 사고에 바탕을 둔 창의적 인재 양성이다. 이 책은 글로벌시대에 적합한 생존전략으로서의 융합인재 교육을 위한 다양한 이론, 경험, 그리고 사례를 다룬 참신한 지침서다.
- 유기풍 교수, 서강대학교 부총장 * 근간에 컨버전스,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 스마트경영 등 무언가 더해지고 곱해지는 산식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또한 ‘one +’가 요구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머뭇거리게 되는 시대다. 실제로 조직에 막 입사한 새내기들을 보면 ‘뛰어난 스펙’만 보일 뿐 조직생활에 윤활유인 도전, 창의, 적응이라는 면에서는 겉돌고 있다. 즉 아날로그(analog)적 접근에서 디지로그(digilog)적 접근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융합’이라는 키워드를 도입해 다시 한번 ‘융합형 인재’ 개념으로 설명하는 이 책은, 기업체가 목말라하는 대안을 제공해주고 있다. - 홍전기 박사, KB국민은행 인사부장 * 미래는 점점 지식정보화, 디지털화를 거쳐 컨버전스 시대로 향해 가고 있다. 이 책은 융합인재에 대해 다소 생소한 독자들에게 거리감을 좁히고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융합인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우리를 안내해준다. - 류창완 한양대학교 교수, 글로벌기업가 센터장 * 융합, 인문학, 휴먼, 문화, 창의성 등의 통찰력을 얻기 위한 여러 담론이 쏟아져 나온 이래 본서는 ‘how’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 지침서다. ‘융합형 인재’라는 다소 막연할 수 있는 개념에 대하여 실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Generalist가 될 것인지, Specialist가 될 것인지 고민하는 분께 일독을 권한다. - 호웅기 이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담당 * 인터넷과 정보통신 발달로 인해 지금은 지식혁명의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에게는 신라시대 원효대사의 원융회통과 화쟁의 사상과 같은 융합을 위한 혁신적인 도전과 미래 지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에 출간되는 《융합인재의 조건―미래기업의 성장 엔진》은 한여름 들판에서 일하다 얼음냉수를 마시는 것과 같이 시원함을 준다. 긴 시간 자료수집과 집필에 고생하신 두 분이 장차 우리 시대의 원효대사와 같은 역할을 해주길 기원한다. - 강병호 배재대학교 교수, 한류문화산업대학원장, Ph.D./MBA * 많은 미래학자들이 융합과 통섭의 시대를 예고하듯이 우리 사회는 과거보다 더욱 심화된 복잡계를 띠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명제처럼 융합의 시대에 융합형 인재가 우리 사회의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창의적 발상의 내면에 개개인의 경험과 노력이 숨어 있고 이러한 경험과 노력을 잘 융합하는 자가 성공적인 발명품을 창조하듯, 저자들이 강조하고자 하는 ‘융합’이라는 키워드는 향후 젊은 청춘들에게 성공이라는 결실의 씨앗이 될 것이다. 컨버전스 시대의 전략적 모델인 융합인재 양성에 누구보다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두 분 저자에게 많은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 최승욱 상무, (주)윕스 R&D생산성지원본부장, 한성대학교 외래교수 |
|
미래를 대비하는 융합형 인재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IT와 인문학적 통찰에 기초해 개발된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폰, 3D 기술과 컴퓨터그래픽에 탄탄한 스토리를 내세운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 등은 대표적인 컨버전스 모델로 자리잡으면서 전 세계적인 혁신의 아이콘이 되었다. 바야흐로 제3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융 ? 복합 컨버전스 시대가 열렸다. 18세기 말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으로 영국에서 시작된 1차 산업혁명, 19세기 말 토머스 에디슨의 전기 발명에 힘입은 대량생산체제로 촉발된 2차 산업혁명 이후 100여 년 만에 인류는 새로운 지평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해보지 못한, 여러 산업과 기술이 서로 연계되고 결합하고 더해지고 곱해지는 비즈니스 환경이 도래한 것이다. 저자들은 이렇듯 혼란과 혼돈의 스마트 혁명시대에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의 변화상을 오랜 시간 분석하면서 기술, 예술, 문학, 기초과학, 공학, 수학, 어학 등의 분야를 넘나드는 1인 다역의 멀티플레이어, 즉 컨버전스 시대의 융합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론에 초점을 맞췄다. 우뇌적 사고체계를 지닌 건축가 출신의 김영록 교수, 좌뇌적 사고체계의 기술전략 컨설턴트인 최강모 소장이 집필한 이 책은 미래를 대비하는 융합형 인재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준다. 무한 서바이벌 경쟁사회에서 당당하게 생존하고 싶은 청춘뿐 아니라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려는 기업체의 CEO와 임직원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인재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어가는 융합인재의 탄생 오늘날은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의 기술, 그리고 스마트의 인공지능 기능이 합쳐져 새로운 문화로 재생산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저자들은 기술경제의 가치에서 사회문화적 가치로 무게중심이 이동 중이라는 사실에 주목할 것을 강조한다. 이 같은 흐름은 공연, 개그, 토크쇼를 접목한 콘서트가 젊은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데서도 알 수 있다. 앞으로는 디지털 파워와 엔터테인먼트 파워가 서로 융합해 문화가 모든 산업의 인프라 역할을 할 것이다. 스타벅스와 시세이도는 커피와 화장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팔고,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즐거움을 팔고, 애플은 제품과 문화를 동시에 판매한다는 말처럼 진정성과 감동의 시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렇듯 융합문화시대를 실현하려면 인간이 원하는 보편적 행복을 충족시켜주는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크로스오버형 인재, 즉 1인 다역을 소화하는 융합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과학, 인문, 사회, 예술, 기술 등 학문 간의 융합을 넘어 비즈니스와 사람과 대학과 기업을 통합하는 사회 모든 분야의 융합생태계를 통해 혁신적인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개방, 연결, 공유, 참여의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한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최근 네트워크 서비스 시장에서 승자의 지위에 올라선 기업들의 시장진입과 고객유치 전략에도 융합인재들의 활약이 숨어 있다. NHN의 경우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들을 모집해 자사의 소프트웨어 멤버십 프로그램과 조화시켜 기존에 자신이 전공한 분야와 새로운 지식을 토대로 융합형 인재를 만들어내는 전략을 운용 중이다. 최근 기업체에서는 완성된 인재보다 완성 가능성이 더 높은 인재, 근면성실한 마당쇠형 직원보다는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사전에 준비하는 ‘기상 캐스터형 직원’을 더 선호한다. 과거에는 정보와 지식을 독점하는 특정 집단이 성공하는 구조였으나, 지금의 스마트 시대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이용해 창의적 시각과 도전정신으로 융합적 사고를 공유하면서 세상을 놀라게 하는 조직과 서비스 및 상품이 나타나고, 그들이 막대한 부를 창조함으로써 조직에 필요한 인재상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시대를 융합하는 프런티어의 조건 어떻게 해야 컨버전스 시대를 헤쳐나갈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까. 전 세계 이노베이션 공장으로 불리는 아이데오(IDEO) 사무실에는 천장에 자전거가 걸려 있다. 직원 가운데 하나가 장난 삼아 천장에 자전거를 걸어둔 것이 전통으로 굳어지면서 창의성을 강조하는 사풍의 심벌로 자리잡게 되었다. 아이데오는 신입사원 면접 때 철저히 인성을 평가하고 예술, 음악, 미술, 건축, 인문,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을 선발하고 타 부서 직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애플의 모든 활동은 인문학과 첨단 기술의 교차로에서 이루어진다”는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과학기술과 인문, 그리고 예술의 융합이 새로운 미래 성장산업을 창출하는 핵심 요인인 것이다. 따라서 젊은이들과 취업 희망자들은 훌륭한 스펙을 갖추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진정한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방향을 깨우치는 나침반을 손에 쥐어야 한다. 저자들은 융합적 사고를 지닌 글로벌 인재들의 조건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언어능력, 아이디어를 조합해서 상업화 내지 플랫폼화할 수 있는 능력, 글로벌 트렌드를 읽는 상황판단 능력, 지성과 감성적인 리더십을 꼽는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아우르면서 사회적 ?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도전적 융합 프런티어가 되기 위해서는 변화에 능동적인 자세를 갖추고 가치경영을 실현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 것을 주문한다. 과거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아래에서는 인재에 대한 관심이 고학력자나 명문대학교 출신에 멋진 스펙의 보유자였다면, 현재는 학력보다는 독특한 시각과 기발한 기회접목 시도, 현재 자원의 적절한 재활용 능력을 갖춘 창의적 사고 보유자로 변화했다. 기업에서는 이러한 핵심인재들의 창의적 사고와 기회에 대한 융합, 직원들의 꿈과 가치를 이루려는 자기주도성이 잘 조화되도록 유도해야 한다. 미래 사회는 융합인재가 지배한다 ! 기업이 필요로 하는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는 기초지식으로 경영, 경제, 재무, 기술, 정보, 인사, 마케팅 등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는 수준의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다. 물론 이러한 인재는 찾기도 힘들고 키우기도 쉽지 않다. 따라서 두려워하지 말고 오랜 시간 도전하는 열정과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일정한 방향성을 유지하는 자아목표가 뚜렷해야 한다. 일본의 관상 물고기 ‘코이’는 작은 어항에 두면 5~8센티미터만 자라고, 연못에 넣어두면 15~25센티미터까지 자라며, 강에 방류하면 1미터 이상으로 큰다고 한다. 자신의 꿈을 어떤 크기의 비전이라는 환경에 두느냐에 따라 더 커질 수도 있고 작아질 수도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갖춘 인재로 키우려면 우선 꿈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고, 그 인재를 기업의 비전 및 기업이념과 연결하여 성장하도록 지원환경을 구축해야 할 것이다. 컨버전스 시대의 기업과 청년들이 고민하는 주제는 같다. 즉 사업의 기회를 발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시장 변화를 벤치마킹하고,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소비 심리를 파악해야 한다. 저자들은 특히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필수라고 강조한다. 공학전공자는 인문학적 마인드, 인문학전공자는 공학적 마인드를 갖춰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를 동시에 진행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융 ? 복합적 사고 체계를 훈련하려면 철학, 역사, 미술 등의 독서, 그리고 스포츠 활동과 악기 연주, 사진 촬영 등의 활동이 큰 도움이 된다. 스마트폰이 세계적인 혁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이유는 그 속에 기술뿐 아니라 스토리와 디자인,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사람들의 생각을 담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IT에 경제와 예술, 문화, 인간적 감성을 더해 소비자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세계 2위의 식품업체 크래프트푸드를 이끄는 아이린 로젠펠드는 대표적인 융합형 CEO로서 심리학, 경영학, 마케팅, 통계학을 두루 섭렵한 여성 경영인이다. 호주 금융계의 퍼스트레이디라고 불리며 호주 내에서 최고연봉을 받는 여성 CEO, 웨스트팩 금융그룹의 게일 켈리는 라틴어와 현대역사를 전공하고 MBA를 받은 재원으로 유명하다. 켈리는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신뢰할 만한 경영진을 영입하면서 주택조합에 불과했던 세인트조지은행을 호주 금융업계 5위로 키워내고 웨스트팩에서 세인트조지와 합병하면서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은행을 탄생시켰다.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인터넷 서점이자 종합 쇼핑몰을 설립한 제프 베조스, 대한민국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유명한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구글의 CEO 래리 페이지, 소셜네트워크 시대를 개척한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등도 대표적인 21세기 융합형 인재로 손색이 없다. 이들은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경영을 통해 융합문화를 경험했고 강한 의지와 추진력, 행동력, 조직원과의 협업을 통해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를 창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