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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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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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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도움을 주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 004

Chapter 1
기자, 어떻게 되었을까?
▶ 기자란 … 012
▶ 기자의 구분 … 013
▶ 기자의 업무 … 014
▶ 기자의 자격 요건 … 016
▶ 기자가 되는 과정 … 022
▶ 기자의 좋은 점·힘든 점 … 030
▶ 기자와 관련된 전공 … 036
▶ 기자 종사 현황 … 037


Chapter 2
▶ 미리 보는 기자들의 커리어패스 … 038

기자의 생생 경험담
ㅣ 변상욱 CBS 콘텐츠본부장 042 ㅣ
● 답을 찾아 끊임없이 질문하다
● 소외된 이들의 삶과 함께했던 시간
● ‘우리’로 나아가는 세상 만들기

ㅣ 고석승 JTBC 기자 058 ㅣ
● 세상을 향한 관심과 경험
● 어디를 가더라도 배우는 기자
● 보도의 조건, ‘정확성’

ㅣ 이석무 이데일리 스포츠기자 076 ㅣ
● 스스로 부족하다 느꼈던 어린 시절
● 생생하게 전달하는 승부의 세계
● 언제나 젊은 감각의 기사를 쓸 수 있기를

ㅣ 김선영 월간 객석 기자 090 ㅣ
●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적던 아이
● 프로정신을 잊지 않기 위한 매일의 노력
● 빛나는 재능과 좋은 공연을 전하는 일

ㅣ 금준경 미디어오늘 기자 108 ㅣ
● 글을 쓰고 책을 읽던 학창 시절
● 바른 언론인을 동경하다
● 치열하게 고민하며 나아가는 삶

ㅣ 양낙규 아시아경제 군사전문기자 126 ㅣ
● 전국을 돌아다니는 기자를 꿈꾸다
● 유일한 분단국가에서 꼭 필요한 소식
● 비판자에서 보듬어주는 이로

▶ 기자에게 직접 묻는다 … 145


Chapter 3
예비 기자 아카데미
▶ 우리나라 미디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키워드 - 미디어 리터러시 … 154
▶ 기자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166
▶ 기자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드라마 … 170
▶ 기자 지망생들에게 도움 되는 경험 … 178
▶ 생생 인터뷰 후기 … 180

저자 소개 2

세바시 PD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했으며 8년간의 기자 생활을 거쳐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강연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16년 차 착실한 딴짓러. 회사 바깥에서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쓴다. 그러니까 아무튼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다. 대학생 때 떠난 미디어봉사단 활동을 통해 미디어가 가진 교육적인 힘을 처음 체감했다. 이날의 경험은 MZ세대를 위한 뉴스 콘텐츠 기획과 지식 정보 콘텐츠를 기획하는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일터 밖에서는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며, 때때로 강연을 나서기도 한다. 그저 좋아서 한 딴짓. 재수를 거친 입시에 질려, 하고 싶은 건
세바시 PD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했으며 8년간의 기자 생활을 거쳐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강연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16년 차 착실한 딴짓러. 회사 바깥에서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쓴다. 그러니까 아무튼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다.

대학생 때 떠난 미디어봉사단 활동을 통해 미디어가 가진 교육적인 힘을 처음 체감했다. 이날의 경험은 MZ세대를 위한 뉴스 콘텐츠 기획과 지식 정보 콘텐츠를 기획하는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일터 밖에서는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며, 때때로 강연을 나서기도 한다.

그저 좋아서 한 딴짓.
재수를 거친 입시에 질려, 하고 싶은 건 다 해보겠다는 각오로 대학 생활을 했다. 캠퍼스에서는 학생대표와 동아리 창립 멤버로, 캠퍼스 밖에서는 24가지 대외활동을 하며 꿈을 찾아다녔다. 대학교 재학 중 내셔널지 오그래픽 사진공모전에 수상한 뒤 세상의 다양한 시간을 나름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있다.

작정하고 한 딴짓.
만인의 꿈을 지지하고 싶은 사람. 진로 교육이란 것이 미비하던 시절, 학교에 느낀 분노와 아쉬움을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분투 중이다. 《PD 어떻게 되었을까?》,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떻게 되었을까?》, 《기자 어떻게 되었을까?》를 집필했고, 전국을 돌며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 책 《하우 투 딴짓》이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원하는 성장’의 영감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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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즐거운교실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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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멘토의 기업부설연구소인 즐거운교실문화연구소는 초·중·고등학교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변화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도서, 보드게임, 영상 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교육의 3주체인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한 현장 보고서 및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토대로 자사의 철학인 ‘선한 영향력’을 더 넓게 펼치고자 발돋움하고 있다. 학생에게는 재미있고 배우고 싶은 학교 교육을, 학부모에게는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를, 교사에게는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약속하며 모두가 하나 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캠퍼스멘토의 기업부설연구소인 즐거운교실문화연구소는 초·중·고등학교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변화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도서, 보드게임, 영상 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교육의 3주체인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한 현장 보고서 및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토대로 자사의 철학인 ‘선한 영향력’을 더 넓게 펼치고자 발돋움하고 있다.
학생에게는 재미있고 배우고 싶은 학교 교육을, 학부모에게는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를, 교사에게는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약속하며 모두가 하나 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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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175*256*20mm
ISBN13
9788997826308

출판사 리뷰

우리 앞에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이 놓여 있습니다.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여럿이 흩어 지지 않고 ‘우리’로 뭉치는 길밖에 없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의지하고 믿어야죠. 그런 세상을 만드는 직업이 기자입니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변상욱 CBS 콘텐츠본부장-

기자를 시작할 때나 지금이나 목표는 하나입니다. 시민의 일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기사를 쓰는 거죠. 세상을 뒤흔드는 단독 보도, 특종 기사도 가치가 있지만 세상을 소소하게 변화시키는 기사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JTBC 정치부 회의팀 기자 고석승-

계속해서 좋은 기사를 쓰고 싶어요. 나이가 들어도 항상 젊은 감각으로 기사를 쓸 수 있는 기자,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뒤처지지 않고 계속 발전하는 기자가 되고 싶어요.
-이석무 이데일리 스포츠팀 기자-

속보 전쟁이 심한 이 시대에서 상대적으로 느린 종이 잡지의 차별점은 흩뿌려진 정보를 가공해 관점 있는 기사, 심도 있는 기사, 동시에 심미적인 기사를 제공한다는 점이에요. 시간이 흘러도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정보를 담은 잡지가 상대적으로 가치를 갖겠죠.
-김선영 공연예술지 월간 객석 기자-

‘신문읽기의 혁명’이라는 책을 보면 보수 언론이 만든 ‘관훈클럽’에서도 언론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 ‘억강부약’이라고 합니다. 언론은 사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존재하는 거고 목소리를 내기 힘든 약자를 위해 복무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기자에게 꼭 필요한 자질은 공감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금준경 미디어오늘 미디어팀 기자-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군에 대해 더 많이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자라는 직업에 충실하게 비판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많이 하고 있지만 남은 시간은 비판자가 아닌 오히려 보듬어주는 삶을 살고 싶네요.
-양낙규 아시아경제 군사전문기자-


이 책에 등장하는 직업인들은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결정하거나 중요한 선택을 하던 순간 어떠한 결정을 했는지, 왜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며 학생들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각 직업인들의 다양한 커리어패스를 통해 그들이 현재의 직업을 갖기까지 어떤 일들을 거쳐 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학생 자신과는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는 자유학기제가 보편화되는 지금, 단순한 직업가이드북을 넘어 각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워크북을 이용하여 수업 시간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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