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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A씨에 관하여
안현서 장편소설 30% 쿠폰받아 구입하세요!,EPUB
안현서
박하 2015.01.02.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가격
8,000
8,000
대여기간
9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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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Chapter 1 개가 있었다
Chapter 2 고래를 찾아서
Chapter 3 Train Ticket
Epilogue A씨를 만나다
인터뷰 -《A씨에 관하여》에 관하여 궁금한 몇 가지

저자 소개 1

199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현재 제주 국제학교 (NLCS jeju) 12학년에 재학 중이다. 어느 날 전구가 폭발하듯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머릿속에 가득 차올라 글을 쓰기 시작했다. 세간에서 천재 소녀라 불리는 저자는 인간 내면의 풍경을 와유(臥遊)하듯 포착하여 청신한 문장으로 촘촘히 직조해낸다. 16세에 첫 장편소설 『A씨에 관하여』를 썼다.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기이한 존재 A씨를 둘러싼 네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엮었다. 녹록치 않은 필치와 비범한 구성력을 두루 갖춘 이 소설을 두고 문학평론가 박철화는 “여기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라며 찬사를 보
199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현재 제주 국제학교 (NLCS jeju) 12학년에 재학 중이다. 어느 날 전구가 폭발하듯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머릿속에 가득 차올라 글을 쓰기 시작했다. 세간에서 천재 소녀라 불리는 저자는 인간 내면의 풍경을 와유(臥遊)하듯 포착하여 청신한 문장으로 촘촘히 직조해낸다. 16세에 첫 장편소설 『A씨에 관하여』를 썼다.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기이한 존재 A씨를 둘러싼 네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엮었다. 녹록치 않은 필치와 비범한 구성력을 두루 갖춘 이 소설을 두고 문학평론가 박철화는 “여기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두 번째 소설인 『민모션증후군을 가진 남자』은 환생이라는 소설적 장치를 바탕으로 인생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슬픔을 드러내지 못하고 감정을 억누르는 주인공을 통해 이혼과 자살이라는 묵직한 사회적 주제를 건드리는 한편, 진정한 구원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궁구가 집요하게 이어진다. 시대의 정신적 병리를 핍진하게 묘사하면서도 인간에 대한 선한 의지를 포기하지 않는 저자 특유의 태도는 끝끝내 생을 긍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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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0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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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61MB ?
ISBN13
9788965702481
KC인증

출판사 리뷰

2015년 16세 소녀가 한국 문학계에 던지는 청신(淸新)한 충격
지금 한국 소설은 유례없는 천재의 등장을 목격하고 있다!
한국 문학계에 사건이 일어났다.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16세 소녀가 단 여드레란 기간 동안 1200매의 소설을 탈고하였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지극히 놀라우나, 인간의 무의식을 천착하여 내면의 상처와 그림자를 어루만지는 사색의 깊이에, 만인의 만인에 대한 선의를 전파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의지에 경탄하게 된다. 흔히 말하는 중2병에 걸려 허세와 엄살을 떨고도 남을 시기에 존재의 심연을 들여다볼 수 있는 깊은 시선과 공감의 파장을 보다 넓게 퍼뜨리는 사려 깊은 문장력을 갖춘 열여섯 천재 소녀 작가의 등장은 그야말로 ‘사건’이 아닐 수 없다.
한국 문학계는 이로써 우리 문학의 미래를 짊어진 새로운 희망과 조우하게 되었다.

외로움에 지쳐, 누군가에게 기대고픈 당신 곁에
어느 샌가 다가와 한 장의 명함을 건넬지도 모른다.
그 명함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Mr. A.
이 거리에는 A씨라는 불멸의 인물이 존재한다. A씨는 거리의 모든 사람들을 알고 있고, 거리의 모든 일을 알고 있으며, 누군가에게 문제가 생기면 아무도 모르게 다가가서 해결하는 존재다. 거리의 사람들은 A씨란 불멸의 인물이 있다는 소문은 들어 알고 있으나 A씨를 직접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른 이에게는 안 보이지만 자신에게만 보이는 여섯 존재 - 개, 어린아이, 노인, 철학자, 염세적인 남자, 살인자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없어 고등학교 자퇴한 소녀, 김한. 스물네 살에서 자꾸만 기억이 뒤로 돌아가고, 밤마다 방이 물에 잠기며 고래가 나타나는 소현과 그녀를 돌보는 연인 이안. 잠에서 깬 뒤 주머니 속 기차 티켓을 보고 기차를 타기 위해 고층 건물에서 뛰어 내려가는 와중에 사계절이 계속 바뀌는 김서진. 이 네 인물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자기만의 상처로 인해 고통을 받다가, 어느 순간 A씨의 도움으로 상처에서 치유받고 새 삶을 영위하게 된다. 대체 A씨는 누구일까. 자신들을 구원해준 A씨를 찾기 위해 네 사람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며 A씨의 흔적을 쫓게 되는데…….
각각의 이야기들이 씨줄과 날줄이 되어 마치 하나의 거대한 태피스트리를 엮듯 A씨를 매개로 한 네 인물의 이야기가 하나로 되는 순간 벅찬 감동과 함께 당신의 누선을 건드리게 된다.
외로운 가슴에 뚜벅뚜벅 걸어 들어와, 순식간에 감정을 무장해제시키는 열여섯 천재 소녀 작가의 놀라운 데뷔작이 여기에 있다.

리뷰/한줄평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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