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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__위협 환경 이해하기 __위험 전망 개요 __공격자 알아보기 __금융기관의 위협 범주 ____돈이 있는 곳에 도둑이 있다 ____정보는 권력이다-데이터 절도 ____작업 방해-작업 중단 위협 __직면한 위협 __위협 인텔리전스 __위협 모델링 __구현 방법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2장. 취약점은 어디에 있을까? __사이버 보안 취약점 __기술적 취약점 __신기술 __인적 영역의 취약점 __실제 예제: 비즈니스 전자메일 침해 __결과의 이해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3장. 침해 비용은 얼마나 될까? __위험의 정량화 __시나리오 생성 __시나리오 선택 __비용 추정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4장. 침해 확률은 얼마나 될까? __그럴듯한 부인 __운영 위험으로서의 사이버 보안 위험 __역사적 데이터의 부족 __취약점에 좌우되는 확률 __차세대 진화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5장.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__조직 전반의 위험 처리 __회피 __경감 __전가 __수용 __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의 위험 처리 __위험 처리 결정 실행 __실행의 효과성 검증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6장.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__거버넌스 운영 모델 __사이버 보안 위험 성향 __사이버 보안 성과 목표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7장. 전체 조직을 포함시켜야 하는가? __아키텍처의 관점 __기업 역량 __모니터링 및 보고 __측정 기준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8장. 역량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있을까? __학습 조직 구축 __위험 평가의 품질 향상 __조직 지식 활용 __위험 평가를 기반으로 한 조치 __상황 인식 구축 __현실적인 훈련, 테스트 및 게임 수행 __기술 테스트 설계 __통제 기반 사고에서 역량 기반 사고로 이동하기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9장. 손실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__표준에 위배되는 환경을 제공하는 침해 __기술 중심의 복원력은 시작에 불과하다 __학습 조직 재검토 __말보다 실천하기 어렵다 __안티프래질 __학습, 연구 실수 및 재학습 __더 알아보기 __참고 자료 10장.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일까? __복잡성과 상호 연관성 __잠재적 사이버 보안의 영향 __떠오르는 기준 __참고 문헌 |
Paul Rohmeyer
Jennifer L. Ba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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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가 점점 늘어나면서, 보안 리스크도 확대됐다. 이에 따라 금융 보안 문제는 점점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금전적 이득을 목적으로 하는 그룹의 해킹 공격은 갈수록 수준이 고도화되고 은밀해지고 있으며, 개인의 금융 정보를 악용한 사이버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이 금융 분야의 사이버 보안 리스크 관리를 처음으로 다루고 있어서 번역했다. 앞으로는 규제 개혁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가 속속 등장할 것이며, 새롭게 등장하는 금융 분야의 사이버 리스크 대응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이 책이 금융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리스크 관리 담당자, IT 보안 담당자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금융 분야가 직면한 위협 환경과 취약점 분석 - 효과적인 기술 위험 평가 방법 및 방법론 구현 - 금융 시스템에서 관측된 위험을 처리하기 위한 전략 수립 - 기업 사이버 보안 기능의 효율성 향상 - 임원 및 이사회 감독을 포함한 사이버 보안 거버넌스의 중요한 측면 평가 - 중요한 사이버 보안 운영 문제 파악 - 기업 전반의 사이버 보안 임무가 미치는 영향 - 사이버 보안 규제 및 업계 표준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 위험 관리 - 사이버 보안 시나리오를 사용해 금융 시스템 환경의 시스템 위험 측정 - 실제 사이버 보안 이벤트의 핵심 경험을 적용해 더욱 강력한 사이버 보안 아키텍처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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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서비스 산업에서 강력한 사이버 보안 태세를 준비할 때의 주요 장애물은 중요한 시스템과 민감 정보와 관련한 위험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IT 보안 책임자는 최근의 대규모 침해 사고와 새로 정해진 사이버 보안 규정이 자신의 조직에 직면한 위협을 대처해야 한다고 CEO와 이사회가 경각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스티븐스공과대학교 정보 시스템 석사 프로그램의 책임자 폴 로마이어 박사와 사이버 보안 연구원이자 전직 사이버 보안 책임자 제니퍼 바유크 박사는 기업 차원에서 위험을 관리하는 귀중한 지침을 제공한다. 특히 거버넌스와 문화를 포함해 각종 금융기관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룬다. 이 책은 금융 서비스 업계의 위협 환경뿐만 아니라, 기술과 사람의 취약점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한다. 직장에서 모바일 디바이스를 많이 사용하고 비즈니스 전자메일(BEC, Business E-mail Compromises)의 침해 빈도가 늘어난 점을 취약점의 예로 들 수 있다. 최근 포네몬연구소(Ponemon Institute)의 연구에 따르면, 연구에 참여한 기업 중 79%가 지난 12개월 동안 피싱이나 업무용 전자메일 침해 같은 심각한 데이터 유출 문제나 사이버 공격을 경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연구에 참여한 응답자의 53% 이상은 BEC를 중지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고 말했다. 이 책에서는 가치가 높은 자산을 대상으로 하는 데이터 유출의 결과에 관해서도 논의한다. 포네몬연구소의 연구 결과는 이러한 자산을 보호하지 않으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두 저자의 의견과 일치한다. 연구에 따르면, 가치가 높은 자산에 대한 공격 복구 비용은 평균 68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 위험을 이해하려면 우선 “어떻게 관리하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해야 한다. 저자에 따르면 의사 결정자는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과 강력한 사이버 보안 태세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 거버넌스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개선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줄 신기술과 금융 서비스 산업의 조사를 강화하는 새로운 표준이 사이버 보안 분야에 끼칠 수 있는 영향을 추론한다. 사이버 보안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므로, 재정적인 데이터 유출이나 사이버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금융기관이 장기적 관점에서 인력부터 절차, 기술을 투자해야 하는 핵심 요소는 금융 사이버 위험 관리다. 나는 IT 보안 전문가뿐만 아니라 이사회와 CEO에게도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래리 포네몬(Larry Ponemon) (포네몬연구소 회장이자 설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