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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신학자 로버트 콜먼이 밝힌 다시 복음의 핵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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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Chapter 1 하나님의 성품
Chapter 2 계시와 성경
Chapter 3 창조와 하늘의 권능들
Chapter 4 사람 창조
Chapter 5 하나님을 대적함
Chapter 6 하나님의 아들
Chapter 7 그리스도의 죽음
Chapter 8 그리스도의 승리
Chapter 9 성령
Chapter 10 하나님의 은혜
Chapter 11 그리스도께로 나아옴
Chapter 12 새로운 삶
Chapter 13 성화
Chapter 14 성도들의 인내
Chapter 15 교회와 교회가 하는 사역
Chapter 16 왕의 재림
Chapter 17 하나님의 섭리
Chapter 18 다가올 영광

주석

저자 소개

저자 : 로버트 E. 콜먼
로버트 콜먼은 복음주의와 제자 양육 분야의 뛰어난 학자로서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 교수다. 빌리 그레이엄 국제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학장, 휘튼 대학에서 빌리 그레이엄 센터 학장을 지냈으며,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는 전도학과 교수로 세계 선교와 전도학을 가르쳤다.
그는 사우스웨스턴 대학과 애즈베리 신학교, 프린스턴 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아이오와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트리니티 국제 대학과 애즈베리 신학교에서는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잔 세계복음화위원회 창립 멤버이며, 신학 교육 복음주의 아카데미 전직 회장을 지냈고, 현재 미주 촉진위원회와 국제선교단체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00여 편의 논평을 썼으며, 그가 쓴 25권의 책은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숙련된 교사요, 목사요, 전도자이지만 그는 그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사람들에게 기억되기를 바라고 있다.
역자 : 서진희
서진희는 대학생 성경읽기 선교사로 미국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7년간 사역하였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제21회 기독교출판문화상 어린이 번역부문을 수상한 번역가이기도 하다. 주요 역서로는 《말씀으로 채우는 하루》, 《다시 너를 만날 수 있을까?》,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 《마르다의 세상에서 마리아의 마음 갖기》, 《나는 하나님 성품의 아이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완벽한 디자인》, 《교회 재정의 모든 것-교회 지도자 개발시리즈》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24쪽 | 712g | 153*224*35mm
ISBN13
9788960004702

책 속으로

옥스퍼드 대학의 어떤 젊은 사제가 신입생들에게 회심을 경험해 봤는지 물어보았다. 그때 신입생 한 명이 그 사제가 믿는 하나님을 자기는 믿지 않는다고 찬물을 끼얹듯이 말했다. 그때 그 사제는 “아! 거참 흥미롭군요! 당신이 믿지 않는 그 하나님에 대해 나에게 좀 말해 줄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그 학생이 하나님에 대해 이러저러하기 때문에 믿지 않는다고 나름대로 이유를 말하자 그 사제는 미소를 띠며 그 학생과 자기에게는 많은 공통점이 있는데 그 이유는 자기도 그런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9 사실 우리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오해로 이런저런 이상한 말을 늘어놓는 것을 듣고 있자면 그 사제의 말에 공감이 갈 때가 많다. --- p. 024

스코트맨은 타이타닉이 가라앉았을 때 얼어붙은 애틀랜틱 대서양의 빙하 중 하나에 매달려 있었다. 그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이 들렸다. 그 메시지는 타이타닉을 타고 있다가 부서진 배 조각에 매달려 있던 다른 승객인 존 하퍼가 한 말이었다. 파도가 그 두 남자에게 밀려 왔고, 스코트맨은 “아니요. 나는 구원을 받지 못했어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하퍼는 다시 한 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그 약속을 힘껏 외치고 난 뒤 손에 힘이 빠져 잡고 있던 나뭇조각을 놓치고 바다로 빠져들었다. 스코트맨은 구조를 받았고, 후일에 그는 “수심 2마일쯤 되는 바닷물 위에 혼자 떠 있던 그 밤에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했다.”고 고백했다.
그가 복음을 들었을 때 잃어버린바 된 그의 영혼에 어떤 생각이 스쳐지나갔는지는 우리는 알 수가 없다. 복음을 얼마나 깊이 이해했는지, 그의 삶이 잘못되었던 것을 얼마나 깊이 깨달았는지, 그러나 상황이 어떠했든지 간에 그날 그에게 구원을 얻게 해 준 것은 바로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었다. 그것은 너무 단순하고, 너무 기적적인 것 같다. 그것이 바로 복음이다. --- p. 304~305

널리 퍼져 있는 오류로는 기독교를 인간적인 것과 통합시켜 인본주의적 괴변으로 격하시키는 것이다. 존중심, 사회적인 성숙함, 바람직한 가정, 많은 친구, 공동체 내의 리더십과 그 외에 여러 가지 좋은 성품들은 분명 칭찬할 만한 것이지만 이러한 특징들이 영적으로 거듭났다는 증거는 아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내면에 있는 하나님에 대한 반발심을 덮기 위해 종종 그들의 실제 마음 상태를 숨기고 일종의 도덕주의를 사용할 때가 있다.

--- p. 321

출판사 리뷰

살아 있는 복음의 심장 소리를 들어라!
로버트 콜먼이 ‘그리스도만을 통한 놀라운 구원의 복음’을 전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죄가 용서받았다는 것과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는 확신을 갖기 바라신다. 세상의 모든 것 중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부터 오지 않은 것이 있을까? 하나님의 주권을 받아들이면 그리스도인은 어떤 어려움, 고난 하물며 죽음의 고독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안전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어떠한가? 하나님의 이러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세상 속에서 복음에 대한 확신을 잃어가고 있다. 우리는 현대 문화가 기독교 문화에 깊게 파고들면서 하나님의 종이 단순한 교회 책임자 또는 경영인으로 변질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또한 권력, 물욕 등으로 도덕성이 바닥을 드러내는 일은 기독교계에서 비난의 타깃이 된 지 오래다. 게다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침투하고 있는 이단은 중심 없는 그리스도인을 현혹하기에 충분한 세력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하나님과의 비틀어진 관계는 언제부터 시작했으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 책의 특징]

1. 하나님의 깊고 놀라운 복음의 정수를 쉽고 자세하게 깨달을 수 있다.
2. 복음주의 신학자 로버트 콜먼이 강단에서 강의한 내용을 재구성한 책이다.
3. 막연했던 복음의 정의가 머릿속에 깊게 새겨진다.

추천평

“여기에 존경받는 베테랑 전문가가 제시하는 전통 웨슬리파 복음주의 신학이 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이 가슴을 뜨겁게 할 책이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제임스 패커 (리젠트 대학 신학교 학장)
“나는 이 책이 나오기를 35년이나 기다렸다! 이 책은 콜먼의 삶이자 가르침이다. 이 책은 나에게 복음주의와 신학 사이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연결고리를 확실하게 해 주었으며, 그 덕택에 나는 그것을 바탕으로 몇 권의 책을 낼 수 있었다. 이제야 우리는 신학의 고수가 제시하는 묵상 면에서도 깊고 또 실행 면에서도 도움이 되는 포괄적인 접근 방법을 갖게 되었다. 콜먼에게는 그것을 기대해도 좋다.”
아지스 퍼난도(스리랑카 십대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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