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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All-New 정치학강의 2
제4판
신희섭
법문사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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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PART 17까지 동일한 구성. 시대 역순]

PART 1 2019년 시험

1. 2019년 5급 공채
문제의 총평/문제풀이
2. 2019년 입법고시
문제의 총평/문제풀이

PART 2~16 2018년~2004년 시험

PART 17 2003년 시험


1. 2003년 5급 공채
문제의 총평/문제풀이
2. 2003년 입법고시
문제의 총평/문제풀이

PART 18 2002년 이전 문제들

문제 소개

PART 19 7년간 국제정치학 무제 추세와 대비책

2006~2012년간 외시 및 행시 국제정치학 기출문제 소개

부 록
1. 5급 공채 기출문제(1984~2019년)
2. 입법고시 기출문제(2003~2019년)
3. 외무고시 기출문제(1998~2003년)

저자 소개 1

2003년부터 외무고시(현 국립외교원)와 행정고시(현 5급 공채)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열심히 공부해준 덕분에 천여 명이 넘는 제자들이 외교부를 포함한 각 정부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체계적으로 한국 사회와 국제관계를 파악하여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이 한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믿는다. 그래서 교육에 사명감이 있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2013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강성학 교수의 지도 아래서 『상대적 약소국의 대강대국 예방전쟁결정에 관한 연구: 아시아-태평양전쟁 사례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정치 분야 중 안
2003년부터 외무고시(현 국립외교원)와 행정고시(현 5급 공채)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열심히 공부해준 덕분에 천여 명이 넘는 제자들이 외교부를 포함한 각 정부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체계적으로 한국 사회와 국제관계를 파악하여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이 한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믿는다. 그래서 교육에 사명감이 있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2013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강성학 교수의 지도 아래서 『상대적 약소국의 대강대국 예방전쟁결정에 관한 연구: 아시아-태평양전쟁 사례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정치 분야 중 안보 분야 특히 전쟁 분야를 공부하면서 인간에게 가장 극한적인 상황인 전쟁에서 인간과 국가운영과 국제관계가 작동하는 보편적인 원리를 연구하였다. 이후 ‘고려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서 외교사, 국제정치이론, 한국외교사, 분쟁과 평화 등을 강의하였다. 또한 ‘한국지정학연구원’의 선임연구위원으로 지정학연구를 하고 있다.

‘교육’이 현실 정치를 개선하는 가장 확실하며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교육의 관점에서 정치학을 대중화하고자 한다. 2004년부터 써온 칼럼들은 그러한 노력 중 일부다. 현재 ‘법률저널’에 510회 넘게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목표는 정치학을 대중화하여 현실 정치를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시각’을 제시하는 것이다. 최종 목표는 정치학의 대중화다. 정치에 관심이 많은 한국 시민들이 좀 더 편하게 정치를 이해한다면 현실 정치도 더 빨리 개선할 것이라고 아직 믿는다는 점에서 다소 이상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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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188*254*30mm
ISBN13
9788918910444

출판사 리뷰

이번 책은 4번째 개정판이지만 독립된 책으로는 첫 번째 책이다. 그동안 『정치학 강의 2권』은 ‘기출문제’와 ‘연습문제’ 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책 두 권이 연결되다 보니 기출문제와 연습문제를 동시에 보는 장점이 있었지만, 한 편으로는 분량이 많아 수험적으로는 부담이 된 것도 사실이다. 개정판을 내면서 이번 책은 기출문제를 2권으로 따로 분류하고 연습문제는 『정치학 강의 4권 : 연습문제』로 따로 출판하게 되었다.
기출문제는 2003년도 시험부터 해설을 달았다. 5급 공채와 입법고시 시험문제와 그에 대한 총평을 우선 달았다. 수험적인 추세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문제들에 예시답안을 통해 목차와 구체적인 해설을 달았다.

출제자가 아닌 다음에야 출제자의 입장을 정확히 반영하는 답안을 구성할 수는 없다. 그러나 대체로 이 주제를 다루는 이들의 학문적 경향과 논의를 바탕으로 ‘예시’답안을 달 수는 있다. 정치학이라는 과목이 기출 문제는 어려운데 해설이 없어서 공부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하다. 그래서 정치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가이드를 제공할 목적으로 책을 만들었다. 가이드 제공이 이 책의 정확한 취지이다. 꼭 이렇게 써야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방식의 글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보다 더 논리적이고 더 구체적인 답안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더 나은 논리를 위해서도 준거(reference)가 되는 가이드라인은 필요하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강의를 통해 수험 준비를 지도해왔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볼 때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한다. 그리고 성실하게 준비한다. 하지만 매번 안타깝게도 합격한 이들 보다 더 많은 이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 모두 성실하게 준비했지만 결과가 다른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정치학 분야에서는 ‘자신의 논리를 답안형식으로 체계적 구성하여 전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인이라고 본다.

정치학은 다른 학문보다 세부 분야가 많고 다양한 논리가 있다. 이 다양한 논리는 가 한 편으로는 수험생에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지만 한편으로는 어떤 것이 정답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부담이기도 하다. 정답이 없고 타당성이 지배하는 정치학에서는 논리적으로 글을 구성하여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논리적 글 구성의 첫 번째는 그동안 나온 기출문제를 보고 어떻게 구성했으면 좋은지 훈련해 보는 것이다.

그렇다. 이 책은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수험생들이 한 번은 기출문제를 보고 그에 대한 가이드를 만들어서 논리를 구성해보고 가도록 만든 책이다. 시험에서 더 나은 글을 만들고 싶다면 반드시 각 세부 분야의 출제자들이 다양한 방식과 유형으로 만든 기출문제를 풀어보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논리를 만드는 힘과 이론적인 해결 능력을 갖추면 합격이라는 원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것이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모든 수험생에게 정치학이 좀 덜 어렵게 느껴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자신의 원하는 바를 이루어 더 논리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국가 공무원이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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