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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 안 돼요, 안 돼!
양장
명승권이유진 그림
웅진주니어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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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Myung Seung Kwon,명박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병원에서 인턴 및 가정의학과 레지던트를 수료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예방의학 석사 및 가정의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 대학원장 및 전임교수로 대학원생을 가르치고 있으며,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외래 및 암예방검진센터에서 진료를 보고 있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 회장, 대한암예방학회 회장,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공식 영문학술지 Kore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의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메타분석과 근거중심의학의 전문가로서 의학 및 보건 분야의 SCIE 국제학술지 등에 11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병원에서 인턴 및 가정의학과 레지던트를 수료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예방의학 석사 및 가정의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 대학원장 및 전임교수로 대학원생을 가르치고 있으며,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외래 및 암예방검진센터에서 진료를 보고 있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 회장, 대한암예방학회 회장,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공식 영문학술지 Kore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의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메타분석과 근거중심의학의 전문가로서 의학 및 보건 분야의 SCIE 국제학술지 등에 110여 편의 논문을 출판했고,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명이다. 최근에는 80년 전에 개발된 권장섭취량의 개념과 정의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는 연구단신Short communication을 국제학술지 《뉴트리션Nutrition》에 발표했다.
유튜브 채널 〈명승권TV〉를 통해 국민들에게 근거중심의학에 기반한 올바른 의학 및 건강 상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며 국민 주치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이가 밥을 잘 안 먹어서, 또래보다 키가 작아서, 잔병치레가 유독 많아서 등등…. 부모들은 자녀에 대한 걱정으로 비타민이나 유산균 같은 다양한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을 찾는다. 그러나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건강 제품이 혹시 과장 광고는 아닐지, 부작용은 없을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아이 건강 지침서로서, 명승권 박사가 이제껏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어린이 영양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히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흔히 먹이는 비타민 및 항산화제, 홍삼, 오메가-3 지방산,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칼슘 등 영양제를 포함한 건강기능식품의 정확한 기능과 효과, 권장섭취량과 의학적 타당성을 알아봄으로써 우리 아이의 영양 혁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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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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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그린 책으로는 『초록 뱀이 꾸울꺽!』 『혼자 가요』가 있고, 『오줌 누고 잘걸』 『불량 식품 안 돼요, 안 돼!』 『먼 길로 갈래, 가까운 길로 갈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선입견 없이 진지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놀이를 만드는 아이들처럼 다양한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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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0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9g | 260*220*15mm
ISBN13
9788901150994

출판사 리뷰

세살 입맛 여든까지 간다! 불량 식품의 유혹에서 내 아이를 구하자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의 아토피 피부염 증상 경험률이 20.6%에 이른다고 한다. 아토피의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진 바 없지만,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음식과 생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기에 예쁘고, 좋은 향이 나고, 자극적인 맛을 가진 간식거리들은 어른에게도 큰 유혹거리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그 유혹이 더 크게 다가올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해 나쁜 음식의 영향을 더 크게 받기도 한다. 이래저래 부모는 어린이의 안전한 먹을거리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어린이들은 수많은 불량 식품에 노출되어 있고 또 무척 선호하기 때문이다.

유아는 어른의 동행 없이 길거리 음식을 스스로 사먹거나 불량 식품을 몰래 먹을 기회는 거의 없다. 하지만 건강한 식생활 습관, 쉽게 말해서 바람직한 입맛은 되도록 어린 나이에 형성해야 한다. 특히 불량 식품은 자극적인 맛과 향으로 어린이들을 강하게 유혹할 뿐만 아니라, 그 입맛에 길들여지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래서 불량 식품을 선호하는 것이 왜 건강에 해로운지 배우고, 건강한 음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세 살 버릇만 여든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세 살 입맛도 여든까지 간다. 어렸을 때부터 먹을거리에 대한 올바른 습관과 인식을 갖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는 건강그림책으로 알려 주자.

알록달록 예쁜 색깔 먹을까, 말까? 킁킁~ 냄새 좋다! 먹을까, 말까?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 먹을까, 말까?


건강그림책 『불량 식품 안 돼요, 안 돼!』에는 평소 엄마가 준비해 주는 고구마, 옥수수 같은 간식에 싫증이 난 지오가 등장한다. 지오는 길거리에서 본 예쁘고 맛나 보이는 간식들이 너무 먹고 싶어 엄마 몰래 이모와 할머니를 조른다. 그 날 저녁, 지오는 갑자기 가렵고 배가 아파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불량 식품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리고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에게 불량 식품이 왜 건강에 나쁜지, 음식을 고를 땐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 자신이 배운 걸 토대로 알려 준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불량 식품을 쉽게 골라낼 수 있도록 색깔, 맛, 향을 중심으로 재미나게 알려 준다. 더불어 먹을거리를 고를 때는 어디서, 언제,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도 배운다. ‘호기심 수첩’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식품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으며, 그 첨가물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스스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준을 배우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고르는 생활 습관을 기르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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