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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 수록 지혜가 쌓이는 좋은 생각우화
허순봉
가람어린이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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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바른 생각과 품성을 심어 주는 우화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우화
어리석음을 꼬집는 우화
논리와 사고력이 깊어지는 우화
재치와 유머가 번뜩이는 우화

저자 소개 1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Why?시리즈_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쳇, 회장이 뭐 별건가!』 등이 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Why?시리즈_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쳇, 회장이 뭐 별건가!』 등이 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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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홍희숙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387g | 188*254*20mm
ISBN13
9788993900293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우화!
우화 속 주인공은 동물들이지만, 사실은 사람들의 이야기랍니다. 교활한 여우는 간사한 사람을, 온순한 소는 성실한 사람을 뜻하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을 동물에 빗대어 짧고 재미있게 써 내려간 우화는 어리석음을 꼬집고, 바른 생각을 심어 주고,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고,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준답니다. 지혜와 교훈이 가득 담긴 세계 우화를 만나 보세요.

지혜가 쌓이고 생각이 자라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우화
우화는 오랜 세월을 거쳐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짧은 이야기입니다.
흔히 우화라고 하면 가장 먼저 이솝 우화를 떠올리게 됩니다. 세상에는 별처럼 수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이솝 우화처럼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야기는 매우 드물답니다. 이솝 우화가 어떻게 긴 시간 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매우 짧으면서도 정말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짧은 이야기에 큰 교훈과 가르침이 담겨 있지요.
그런데 이솝 우화 말고도 전 세계에는 무수히 많은 우화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전 세계 우화들 중에서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재미있고 유익한 예순여섯 가지의 이야기를 가려 뽑았습니다. 자기 꾀에 넘어가 곤경에 빠진 어리석은 늑대의 이야기, 포도나무의 은혜도 모르는 사슴의 이야기, 사냥개의 코를 납작하게 만든 늑대의 이야기, 솔직하게 말해 늑대에게서 위기를 모면한 정직한 양의 이야기 등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우화들이 실려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바른 생각과 품성을 심어 주는 이야기,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 어리석음을 꼬집는 이야기, 논리와 사고력이 깊어지는 이야기, 재치와 유머가 번뜩이는 이야기, 이렇게 다섯 개의 마당으로 나뉘어 있어 상황에 맞는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다툼이 생겼을 때, 우화에서 배운 지혜를 바탕으로 상대방과 의견을 조율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공부를 도와주는 ‘읽으면 읽을수록’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읽으면 읽을수록」 시리즈는 세상의 보편적 가치를 담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바른 가치관과 참된 인성을 깨우치고, 나아가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지혜가 쌓이는 좋은 생각 우화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우화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동식물입니다. 꽃과 바위, 소, 돼지, 늑대, 당나귀, 여우, 양 등의 동식물이 인간처럼 감정을 가지고, 인간처럼 말하고 행동하지요. 말과 닭이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사자와 당나귀가 함께 밥을 먹기도 합니다. 우화 속 동물들은 때로는 인간처럼 실수를 하기도 하고, 서로 다투고 화해하거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화는 결코 동물들의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교활한 여우와 토끼는 간사한 사람을, 온순한 양과 소는 성실한 사람을 뜻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지요. 이처럼 우화는 동식물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 나가지만, 사실은 사랑, 믿음, 우정, 배신 등 사람이 살아가는 여러 모습을 동물에 빗대어 풍자하고 있습니다.
우화는 사람의 욕심과 어리석음을 꼬집고, 따끔한 가르침을 줍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은 우화를 읽으며 지혜가 자라나고, 올바른 삶의 자세와 가치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화는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기 싫어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어린이라 할지라도,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생각이 깊어집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초등 발달 과정에 맞추어 각 단계에서 익혀야 할 가치들을 담고 있으므로 학교 공부 선행 학습 및 복습이 가능합니다. 각 장의 마무리에는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 주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정리해 볼 수 있는 ‘이해력’ 문제, 나라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생각해 보는 ‘사고력’ 문제, 인과 관계를 고려해 조리 있게 해결해 나가는 ‘논리력’ 문제, 주어진 단어로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이는 ‘글짓기’ 문제를 통해 창조적인 사고력과 논술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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