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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비온 뒤에 땅이 굳듯이
믿음의 씨앗을 심은 후| 잉태의 축복으로 일본에 교회가 세워지다-| 해외 선교의 지평이 확대되고-| 절망으로 무너진 삶이 희망으로 | IMF가 올 것을 주관받아 긴축을 역설하며 | 창립 15주년 기념예배에서| 알곡을 원하시는 하나님 제2장- 누구의 말을 듣는 것이 옳은가? 앞 일을 보여 주신 하나님-| 열리는 영의 세계| 배신하고 훼방한 이들을 위해서 눈물로 간구하며 | 첫 번째 시험이 시작되고| 환자 집회를 열게 하신 섭리는 | 두루마기를 빠는 성도들로 훈련하신 하나님 제3장-십자가 지고 골고다를 오른 예수님은 어떤 마음이셨을까? 세 번째 시험이 시작되고| 평소 법을 잘 지키라고 강조했건만| 엉뚱한 제보에 성실한 시민이 직장을 잃고| 하나님의 역사는 변함없이 펼쳐지고| 라스베가스에 얽힌 이야기| 목자는 가르치는 인도자라는 성경적인 표현 | 성령과 하나 되는 사역을 오해한 사람들이| 성경은 과학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신비로 가득 차 있는데 | 몰래 카메라를 동원한 불법 취재로 | | 반론 보도 청구 소송을 하고 제4장-하나님 뜻을 이룰 수 있다면 한번 받은 은혜는 | 권능 위에 권능으로 | 빛이신 하나님의 권능의 4단계 | 파키스탄 신시아 이야기| 최상의 창조 권능 | 큰 표적으로 시작된 새 천년| 생명을 건 산상 기도| | 북한에 대한 예언 제5장-물이바다 덮음같이 본격적으로 해외 선교가 시작되고 | 10명의 농아가 일시에 치료받은 나고야 성회| 순교 각오로 출발한 파키스탄 | 죽은 자를 살리는 하나님의 능력 | 창세기를 풀어 주며 기사(奇事)를 보이시고 | 인도네시아를 달군 손수건 집회| 우흐르 공원을 진동한 성령의 역사| 창조 권능은 죽은 모근도 살리고| 최상의 창조 권능이 시작되다 | 세계무대 예언 제6장-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손이 갈라지고 피가 맺혀도 |푯대를 향하여|믿음으로 악수하니 코암이 치료되고|손수건 기도를 통해 암을 치료받아| 애끓는 부르짖음의 간구는 |급하고 강한 성령의 바람으로 강타하다|새로운 권능의 차원으로| 사도 도마의 순교의 피가 열매 맺다 제7장-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두바이에서 생긴 일 | 상트 페테르부르그 300주년 기념 공식행사로 지정된 러시아 연합대성회| 영의 공부가 시작되고| 연단을 통한 축복 - 세 차례 시험을 허락하신 섭리 | 성지순례 | 성령의 불은 독일 교회 위에 | 잉카 제국의 후예 페루에서 | 가난과 질병, 내전의 격전지에서 | 첫 방송 시간 상공에 나타난 십자가 | 미국의 심장부에 임한 성령의 불 | 이스라엘 선교가 시작되고 | 제3차 세계대전 | 인간 경작 승리의 상징인 대성전 에필로그 연보 |
이재록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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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연단과 능력
- 한유림 (방송작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하여 명쾌하게 해답을 주는 「나의 삶 나의 신앙」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나에게는 아주 멀리 있던 분이었다. 그런데 어느 후배가 슬며시 쥐어준 이재록 목사의 저서 「나의 삶 나의 신앙」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쏟고 말았다. 새벽잠을 설치다가 무심코 펼쳐 든 이 책이 온통 나를 사로잡은 것이다. 이재록 목사가 예수님을 알기 전에 겪은 온갖 질병과 가난과 가정불화 등 욥의 고난에 버금가는 역경은 눈물 없이는 읽기 어려웠으며 한국인의 마음 저변에 깔린 한(恨)의 응어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었다. 무슨 병이 그렇게 모질어 똥물까지 삼켜야 하고 두 번이나 자살 시도를 해야 했는지, 나도 고생깨나 했지만 너무 심한 역경이다 싶어 눈물을 쏟고 만 것이다. 보릿고개를 겪으며 5,60년대를 살아온 한국인치고 고생을 모르고 살아온 사람이 있을까마는 지금도 서민들 중에는 연탄 한 장 피우지 못하고 냉방에서 하루 세 끼를 잇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질병에 걸려도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한 채 신음하는 사람, 홍수와 재난을 겪고 가건물에서 벌벌 떠는 사람도 많지 않은가? 우리 민족은 아직도 가난과 질고에서 완전히 해방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환난과 고통 속에서도 이재록 목사가 주님을 안 뒤부터 완연히 새로운 삶을 펼쳐 가는 과정이 매우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그렇다고 미사여구로 문필가들이 즐겨 쓰는 문학적 향기가 있는 문장은 아니지만, 쉽고도 솔직한 고백체의 문장이 오히려 심금을 울려 주었다. 진실의 향기라고 해야 할까. 하나님의 구원의 진리, 모든 것을 주님께 영광 돌리는 진실이 담긴 그분의 고백은 누구에게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만하였다. 최근 책다운 책을 접해 보지 못한 탓도 있지만 이 책이 나에게 절실하게 다가온 까닭은 예수님을 만나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부름에 순종하여 신학교에 진학하고 주의 종이 되고자 외길을 가며, 연탄 한 장을 아끼는 그의 모습은 바로 나 자신이며, 내 이웃이며, 소년소녀 가장이요, 육신의 불구와 싸우며 살아가는 불우한 사람들의 표상이기 때문인지 모른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의 믿음을 대폭 수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재록 목사의 신앙생활이 바로 우리 신앙인들의 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교회에서 설교 말씀을 들을 때마다 스스로 성결해졌다고 믿지만 어느새 세상 밖으로 나가서 타협하고 물들고 다시 죄를 짓는 악순환으로 신앙생활을 계속해 오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하여 명쾌하게 해답을 주는 「나의 삶 나의 신앙」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재록 목사는 이 저서를 통해 우리에게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권유한다. 스스로 성결하여 하나님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기 위해 기도하라, 능력을 받기 위해 기도하라, 여러 가지 은사를 받기 위해 기도하라, 교회와 담임목사를 위해, 주의 종을 위해 기도하라,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기도하라, 영적인 사랑으로 기도하라는 그의 체험적 신앙고백은 우리를 감동하게 만든다. 개척 교회 때 병 고침의 은사와 불치병으로 죽어가는 이들과 이미 숨이 끊어진 이들을 소생케 하는 이재록 목사의 이적들은 교단의 질투의 대상이 될 만도 했다. 정통 성결교단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은 그를 교단에서 왜 제명했는가? 그 부당한 과정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열매를 보면 그 실체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지금 만민중앙교회의 수많은 성도와 매주 성령의 불길이 치솟아 불치병자가 치료되며 미국, 러시아, 아프리카, 중동, 유럽, 남미 등에서 연합성회가 열리고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 바야흐로 한국이 세계의 선교 센터가 되고 있다. 만민중앙교회를 본궤도에 올려놓고도 산 기도, 금식 기도로 살아가며, 딸들이 사고로 사경을 헤맬 때에도, 누적된 과로로 며칠 동안 피를 쏟다가 온몸의 피가 다 빠져나가 죽음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에도 오직 믿음으로 승리하여 불같은 시험을 이겨냈지만 결코 자랑하지 않는 이재록 목사의 신앙은 우리가 본받아 마땅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고 혈루증, 문둥병자를 고치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표적들이 신비 그 자체일진대, 어찌하여 이재록 목사에게 나타나는 권능과 병고침의 은사를 비방하는가? 한국 기독교계에서 병 고치는 기적을 빼고 과연 교회 100년사를 논할 수 있을까? 세계에서 교회 십자가가 제일 많은 나라이며, 통성으로 기도하는 나라, 기도원에서 암을 고치고 죽어가는 사람이 소생되는 기적을 볼 수 있는 나라,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한 나라인 한국! 나는 이재록 목사의 저서를 보면서 우리나라가 가장 복받은 나라임을 다시 실감할 수 있었다. 요즘 이재록 목사는 <천국>에 관한 설교를 계속하는데 언제 끝날지 모른다. 이런 설교는 길어야 1,2주하면 더 할 얘기가 없는 소재인데도 이재록 목사는 계속하여 천국의 모습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그는 예언 등 많은 은사를 받았기에 이런 설교가 마치 누에고치에서 비단실이 뽑혀 나오는 것처럼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다. 잠언에서 솔로몬 왕이 비유했듯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는 조용하면서도 쉽게 전달되어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잠 25:11)와 같은 주의 말씀을 대언하고 있다. 불같은 연단을 통해 기적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