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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경제위기 경제병리학이 살린다
EPUB
최용식
홍익인간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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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판권 페이지
지은이
머리말
1. 세계경제와 우리 경제는 어디로 가고 있나
2. 경제병리학이 위기를 극복한다
3. 세계대공황은 왜 10년 동안이나 지속했나
4. 특이한 경제질병 : 일본의 장기침체
5. 최악의 경제재앙, 초 인플레이션
6. 우리나라는 어떻게 외환위기를 극복했나
7. 경제병리학적 처방을 위한 가벼운 얘기들
맺는말 : 경제병리학을 위하여
유대인 이야기 시리즈

저자 소개

저자 : 최용식
저자는 경제의 미래를 읽어낼 수 없는 경제학은 죽은 경제학이라고 말한다. 살아있는 경제학을 위해 그는 지난 40여 년 동안 경제학 혁명을 구해왔다. 이미 1991년에는 [사상과 경제학의 위기]를 발간하여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과학적으로 해체했다고 선언했다. 그 뒤 2006년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 2008년 [돈 버는 경제학]을 차례로 발간하여 경제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현실경제를 정확하고 독특하게 해석한 여러 권의 책을 발간하여 일명 ‘최용식 폐인’들을 많이 양산하였다. 그는 정확한 경제예측으로 금융시장 관계자들 사이에 정평이 나 있는데, 고 양신규 박사(전 MIT대 경제학교수)는 그를 ‘한국의 그린스펀’이라고 불렀을 정도다. 그가 추구해온 독창적인 경제학 패러다임은 그만큼 과학성이 뛰어나다.

이번에는 ‘경제학에 병리학을 도입해야 한다’는 명제로 책을 발간하여 경제학계는 물론이고 경제전문가 사회에 파문을 일으켰다. 경제병리학을 알아야 경제를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고,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일도 가능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경제병리학은 경제현상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것은 물론이고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능력을 키워줄 것이며, ‘죽은 경제학’을 살려낼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 틀림없다. 그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행정관, 노무현 대통령 경제 개인교사, 국회 정책연구위원(차관보급) 등을 지내기도 했지만, 본업은 경제학자임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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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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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9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6만자, 약 4.8만 단어, A4 약 10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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