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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이 세상이 전부라고?
part 1 지금, 영원의 창문을 열어라 1 누가 영원을 훔쳐 갔는가 2 영원은 잊어라, 인생을 즐겨라? 3 고난은 영원의 창문을 여는 열쇠다 4 영원의 창문이 없는 사람은 세상에 붙들린다 part 2 영원의 능력은 ‘삶’을 변화시킨다 인간관계와 영원의 힘 1 인간관계의 깊은 갈증을 채워 주신다 자녀양육과 영원의 힘 2 하나님을 삶의 주인 되게 하신다 직장생활과 영원의 힘 3 먹고사는 일이 아니라 소명에 목숨 걸게 하신다 신앙생활과 영원의 힘 4 매순간 절망에서 일어나게 하신다 part 3 영원의 능력으로 지금, 천국을 살라 1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운명,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2 영원한 거처를 오늘 결정하라 3 믿음이 흔들릴 때, 부활의 약속을 붙들라 4 영원의 렌즈로 현재의 시련을 해석하라 5 영원은 치열한 현재를 더욱 긍정하게 한다 에필로그 . 영원의 가치를 발견한 나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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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가 영원을 훔쳐 갔는가
우리는 한때 당연시 여겼던 내세의 믿음을 사실상 완전히 버렸다. 만약 우리가 내세를 믿는다면 삶의 방식이 지금과 같지는 않을 것이다. 2 영원은 잊어라, 인생을 즐겨라?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더 좋은 현재’가 아니다. 최대한 즐기라는 삶을 목표로 삼지 말라. 다가올 영원한 삶을 바라보며 소망 가운데 살라 3 고난은 영원의 창문을 여는 열쇠다 딸을 바라보기가 뼈저리게 고통스러웠지만 미래의 소망이 없는 사람들처럼 무작정 절망하지 않았다. 지독히 어두운 그 순간에도 영원을 벗 삼아 버텼다. 4 영원의 창문이 없는 사람은 세상에 붙들린다 영원의 창문으로 삶을 돌아보라.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을 향해 어떤 역사를 펼치고 계신지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1. 인간관계와 영원의 힘 우리는 완벽하지 못한 세상에서 완벽하지 못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다. 문제가 없는 관계가 불가능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라 2. 자녀양육과 영원의 힘 영원의 관점에서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다. 자녀가 매일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다. 3. 직장생활과 영원의 힘 먹고 사는 일이 아니라 소명에 목숨 걸라. 일에 목숨을 걸어서는 곤란하다. 영원의 관점에서 보면 일이 소명이기는 하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일터 역시 본향을 준비하는 곳이다. 4. 신앙생활과 영원의 힘 영원을 바라보며 사는 것은 곧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다. 참된 삶을 향한 갈망은 곧 창조할 때부터 우리 안에 깃든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다. 1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운명,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죽음이 주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죽어가는 것들에서 희망을 찾지 말라.’ 비로소 세상의 덧없음 앞에서 영원을 향한 눈을 뜨게 된다. 2 영원한 거처를 오늘 결정하라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자신의 인생을 진술하고 나서 영원을 어디서 보낼지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을 듣게 될 것이다. 3 믿음이 흔들릴 때, 부활의 약속을 붙들라 영원의 관점을 품은 사람은 그저 평안하고 무탈한 하루가 되기만을 바라보기보다 더 위대한 목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4 영원의 렌즈로 현재의 시련을 해석하라 우리가 기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삶을 주시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5 영원은 치열한 현재를 더욱 긍정하게 한다 우리 앞에 닥친 고난은 하나님이 약하시거나 신실하시지 않다는 증거가 아니다. 이 긴 은혜의 과정을 통해 우리를 서서히 분해하시고 새롭게 조립해 가신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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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영원의 의미와 소망을 되새기게 해주는 책
‘현실을 이기는 힘’을 주는 ‘영원’을 되찾으라. “영원은 잊어라, 인생을 즐겨라?” 달콤한 것 같으나 치명적인 사탄의 속임수! 영원을 망각하는 순간, 우리는 세상에 붙들린 자들이 된다. 현실에 붙들린 자들이 된다. 이 세상이 전부라고 믿고 세상에 목숨을 거는 자들이 된다. 성공을 향해 앞만 보고 달려가게 된다. 또 영원이 있다고 입으로 말하지만 영원에 별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이들에게는 내세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다. ‘영원을 믿고 믿지 않는 것에 무슨 큰 차이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영원을 믿는 자 vs. 영원을 믿지 않는 자 미국의 영혼을 치료하는 상담가인 폴 트립은 자신을 찾아온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가진 문제들이 근본적으로 원인과 대안을 마침내 찾았고, 그것을 이 책에서 다루려 했다. 저자는 영원을 믿는 자야말로 현재를 능력 있게 살 수 있다고 강력하게 말한다. 일자리를 잃고 삶을 포기했던 사람, 남편이 죽이고 싶도록 밉다는 여성,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청년…. 이런 일생일대의 삶의 위기 속에서 실망과 분노와 혼란과 슬픔에 빠진 이들이, 바로 ‘영원 망각증’을 앓고 있다고 진단했다. 영원의 관점으로 인생을 낱낱이 판독해 보라. 영원을 믿는 사람만이 지옥 같은 현실에서 승리할 수 있다! 책의 구성은? 이 책은 3부에 걸쳐 1부에서는 ‘영원의 관점으로 현재를 바라보라’, 2부에서는 ‘영원의 힘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다’, 3부에서는 ‘죽음, 지옥, 부활, 믿음이 흔들릴 때, 소망을 잃어버렸을 때,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영원을 소망하고 또 소망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사도 바울이 고백한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라는 말씀을 기억하게 한다. 영원의 관점에서 보면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볼 수 있다. 기다리는 순간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인내하는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도 훨씬 더 좋은 계획이 진행되고 있음을 기억한다. 이 책을 덮을 때, 당신은 세상이 말하는 더 좋은 집, 더 좋은 가정, 더 좋은 학벌, 더 좋은 직장 등 ‘더 좋은 현재’를 위해 살지 않을 것이라 결단할 것이다. 적당한 삶에 만족하지 않기로 결단할 것이다. 치열하게 믿음으로만 살 것을 결단할 것이다. 그리고.... 영원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현재’를 살기 위해 다시 출발선에 서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