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선생님을 기억하는 나무
양장
지혜정원 2012.11.20.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지혜가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맨디 스탠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Mandy Stanley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대담하고 원색적인 색상을 사용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주로 유아용 알파벳·단어·숫자 놀이 책에 삽화를 그렸으며, 영국과 미국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펴냈다.
글 : 힐러리 로빈슨
영국에서 태어난 작가로 1995년에 거미를 무서워하는 딸을 위해 그림책을 처음 쓴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0권이 넘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동화책을 집필하며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Best Picture Book by the English Association)을 수상한 작가이다. 그녀의 작품은 많은 나라에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영국 BBC 라디오 프로듀서로서도 활동을 하며 아이들을 위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7g | 210*297*15mm
ISBN13
9788994886213

출판사 리뷰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 때, 아이에겐 무엇이 필요할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주변의 가까운 사람, 사랑하는 사람들과 원하지 않는 이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우리가 겪게 되는 슬픔과 그에 따른 스트레스는 아이도 똑같이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과 달리 아직 감정의 표현 방식이 서툴고 삶과 죽음에 대해 명확한 인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한 채 방치되기가 쉽습니다. 깊은 상실감으로 인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모르는 척 덮고 넘어가거나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상실에 대한 기억은 고통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치유로서의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상실의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와 그것을 극복해갈 방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작가인 힐러리 로빈슨의 여동생 캐롤린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캐롤린은 힘들고 고된 암투병 끝에 39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그녀와 그녀가 가르쳤던 아이들과의 관계를 보며 작가는 죽음과 함께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에도 영원히 남아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세상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죽음과 함께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기억들에 대해 밝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이 책은 내 얼굴에 눈물과 미소를 한 번에 선사해주었다. - 영국 The Children’s University 그라우스 학장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