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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PART 1. 동양학 - 『황제내경』, 도교, 경락, 주역, 바둑
샤케드와 매화삼롱(梅花三弄)
타헤르 타메 - 영심신(靈心身)의 정화(淨化)
영추(靈樞) 본신편(本神篇) 양생법의 지혜
사람의 때를 아는가? - 기교변대론(氣交變大論) 요약
삼조중(三調中), 조심(調心)
격양가(擊壤歌)
정로(正路)이신 데레크 하나님은 첩경(捷徑)이시다 - 『서유기(西遊記)』 강해
전도서와 서유기
천지인 상응론(天地人相應論)
체질과 기질을 알고 사는가?
전생(前生)과 운(運)을 바꾸는 전략
고산(高山)과 종교(宗敎) - 오악진형도(五嶽眞形圖)
금년, 오운육기(五運六氣)는?
지일부난(知一不難) 난재어종(難在於終)
일조다보(一兆多報)의 법칙
새로운 치료 관점 - 경락과 신경학
천고일일(千古一日), 순기일일분위사시(順氣一日分爲四時)
이위일체(二位一體)를 말씀하신 주님
말씀이 우리를 읽게 하자 - 시 〈終而復始〉 해설
우리의 롤모델이신 예수 그리스도
욕심과 삶
그리스도인 무신론자 - 주역 특강 (1)
믿음과 행함은 하나다 - 주역 특강 (2)

PART 2. 태극권
하탐, 은자(隱者)의 삶이여!
학(鶴)은 알고 있다
큰 지혜 셋!
양자역학적으로 말씀하신 주님
물질, 에너지, 정보 調律할 수 있을까?
땅의 에너지를 활용하자
자기 몫의 고생을 달게 받자, 주님처럼
군화(君火)가 아닌 상화(相火), 리브가의 삶 - 도교 특강
전인적(全人的) 치료를 받았습니까?
할 말과 침묵은 기도하고 훈련해야 한다 - 살인에 대한 예수님의 관점

PART 3. 양생
양생법(養生法)(레위기 11장)
깨달은 자의 외침
입술의 열매를 짓는 여호와
지혜자의 질문
하로동선(夏爐冬扇) - 호주에 다녀와서 (3)
깨달음 셋 중 두 번째 깨달음(들의 풀과 꽃)
에메트이신 창조주 하나님
진리와 묵상
성령호흡(聖靈呼吸)을 하거라
도골선풍(道骨仙風)의 꽃, 동백(冬柏)나무야!
정직한 욥의 고통
나무처럼 오래 살자
이사야의 요통(腰痛)
양극운동으로는 곤란하다
성경을 통한 양생법
구식 유전자를 극복한 세계인으로 살자 - 내 몸 젊게 만들기 특강
뇌세포 사용(3~10%) 엘리베이션 시키는 전략
장수 리스크 - 무릎 편
40세 이후 여성의 특별 양생법
세상을 알고 살자
하자크: 하나님의 계시를 들을 수 있는 건강

PART 4. 천문, 초고대문명
북두칠성(北斗七星)의 신비(神秘)
존귀(尊貴)한 사람이 되자
천지(天地)도 모르고 살면 안 된다
쌍어궁과 물병 좌
창조주 하나님의 글로벌 경영 - 중력 안에서 인간의 역사
초고대 문명인이 되자
마야인의 종말론
네피림, 오리온에서 온 자들
초고대 문명인들이 불렀던 별의 이름들

저자 소개 1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전파하는데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시온산’이라는 이름을 교회에 붙인 것도 기독교 초기 정신으로 복음을 전파하자는 의미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아픕니다. 해방 이후에도 친일파들이 득세했습니다. 선친은 일제강점기 옥고를 치렀을 뿐 아니라 해방 이후에도 이승만 정권에서 나라의 복지 문제, 박정희 정권에서 유신체제 등을 비판하다 경찰서 유치장에 갇혀야 하는 신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세상을 주관하지 못하는 우리 역사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계명대에서 신학 학사·석사 과정을 밟은 박 목사는 역사 속에 민족정기가 살아나 맥을 잇고 친일·친미파와 그 후손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알고 회개하게 하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창조주를 믿게 하기 위해 『일본 제국주의와 싸우면서 쓴 요한계시록 주석』(도서출판 태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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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540쪽 | 772g | 152*225*35mm
ISBN13
9791164356539

출판사 리뷰

동서양을 아우르는 박건한 목사의 참된 말씀

『말씀과 동양사상』은 총 네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동양학, 2장 태극권, 3장 양생, 4장 천문, 초고대문명을 다루면서, 성경과 동양학을 접목하여 “어떻게 하면 무병장수할 것인가?”에 대해 지혜로운 말씀을 나누고자 한다. 더불어 영신심의 조화를 통해 몸의 건강, 마음의 평화, 영혼의 안식을 취하고 더 나아가 말씀의 본질에 다가가는 종교인으로 거듭나기를 이 책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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