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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노작홍사용창작단막극제 희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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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 제가 대신 출근해도 될까요? / 조진아 / 극단 화성에서 본 지구 (제1회 노작홍사용창작 단막극제 희곡 수상작)
2. 심사 / 최진아 / 극단 놀땅
3. 산유화 / 김성열 / 극단 성
4. 고등어 / 임요한 / 극단 은행나무
5. 마지막 수업 / 한민규 / 극한계돌파지격단혈우
6. 누굽니까? / 손기호 / 극단 이루
7. 천상천하 / 최준호 / 젊은 극단 늘

저자 소개 7

2013년 서울예대 공연예술학과를 졸업했다. 소극장 혜화동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2018년 제3회 창공예술제 뮤지컬 <B사감과 러브레터>를 각색했다.
서울예대 공연예술학과를 졸업했다. <One채널> 작가로 활동 중이다.
1997년 계간 『희곡문학』으로 등단했다. 극단 ‘城’의 대표를 지냈다. 경기예술대상, 경기도문화상, 충현예술상, 보훈문화상, 홍재문학상, 우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2019년 9월에 타계했다.
2019 한국문학예술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8 독립영화 <쉐어하우스>를 연출했다.
경주 출생. 안동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배웠다. 경주 출생으로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주요 테마로 극작에 임하고 있다.극작가. 2004년 희곡 [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를 쓰고 연출을 시작했다. [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 [부부 쿨하게 살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감포사는 분이 덕이 열수], [다시 서는 남자 이야기], [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 [우리동네 굿 뉴스], [엄마가 낳은 숙이 세 자매], [사랑을 묻다], [사랑해요 엄마], [나는 지금 나를 기억한다],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 등을 쓰고 연출하였다.
경주 출생. 안동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배웠다. 경주 출생으로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주요 테마로 극작에 임하고 있다.극작가. 2004년 희곡 [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를 쓰고 연출을 시작했다. [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 [부부 쿨하게 살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감포사는 분이 덕이 열수], [다시 서는 남자 이야기], [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 [우리동네 굿 뉴스], [엄마가 낳은 숙이 세 자매], [사랑을 묻다], [사랑해요 엄마], [나는 지금 나를 기억한다],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 등을 쓰고 연출하였다.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2005), 서울연극제 희곡상, 인기작품상(2010), 전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대본공모 당선(2010), 서울연극제 대상, 인기작품상(2011), 차범석 희곡상(2014), 서울연극제 자유참가작 작품상(2017), 노작홍상용 단막극제 희곡상(2019), 서울연극제 우수작품상(2021)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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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대표작 『월화_신극, 달빛에 물들다』는 2019년 강원도립극단 창작희곡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2019년 월간 [한국연극] 9월의 희곡으로 선정되었으며, 2021년에는 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지원 문학부문에 선정되었다. 저서에 『진홍빛 소녀(한민규 희곡집)』(연극과 인간, 2017)가 있다.

연극을 처음 시작할 때 주위 사람 모두가 반대했다. 그런 시절이 있었기에, 이십 대에는 연극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자원봉사로 멘토 활동을 오랫동안 했다. 한창 연극 활동을 할 즈음,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보라는 제안을 받아 연극영화과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지금은 십 대 때 ‘문학의 밤’에 쏟아부었던 열정을 매순간 삶에서 펼치고 있다.

-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비교문학비교문화 희곡전공 박사수료
現, 극단 혈우(前,극단 M.Factory) 대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공연예술계열 겸임교수

- 저서
한민규. 『월화_신극,달빛에 물들다』 연극과 인간. 2021.
한민규. 『무희, 무명이 되고자 했던 그녀(한국희곡명작선)』 평민사. 2021.
한민규. 『진홍빛 소녀(한민규 희곡집)』 연극과 인간. 2017. 外

- 대표작
<작가노트, 사라져가는 잔상들>, <월화_신극,달빛에 물들다>, <혈우>, <진홍빛 소녀>, , <기적의 소년>, <보들레르> 外

- 주요 수상 경력
2023 오늘의 극작가상 수상
2022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 희곡상
2022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 대상
2022 1번출구연극제 예술감독상(연출상) 수상
2021 제12회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 연극부문 젊은예술가상 수상
2019 제4회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 대상 수상(작품명: 기적의 소년)
2017 한국문인협회 월간문학 희곡부문 신인작품상 수상(작품명:마지막 수업)
2015 제15회 2인극페스티벌 최우수작품상 수상(작품명:진홍빛 소녀)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 문학(희곡) 차세대예술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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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2*210*20mm
ISBN13
9791196358532

출판사 리뷰

제가 대신 출근해도 될까요? / 조진아 / 극단 화성에서 본 지구
세대 별로 갈등이 생길 만큼 취업 문제로 인해 분열화된 한국 사회. 대학교만 나오면 취업이 되던 윗세대와 온갖 스펙을 갖추었지만 수십 군데 원서를 내어도 떨어지는 청년 실업자로 전락한 청년 세대. 삼촌보다 늙어 보이는 외모를 가진 채 평생 출근 한번 해보는 게 소원인 조카와 일만 하다가 청춘과 꿈을 보내버린 삼촌이 서로를 바꿔보는 작은 소동을 통해 현 시대의 자화상을 보여준다. (제1회 노작홍사용창작 단막극제 희곡 수상작)

심사 / 최진아 / 극단 놀땅
무하메드는 제주도에 입국하여 난민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무하메드가 진술하는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무하메드만이 알고 있다.무하메드의 난민 신청은 인정돼야 하나 거부돼야 하나 작년 2018년 5월 제주도에 예멘인 561명이 입국하면서 난민 문제가 한국 사회에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낯선 나라에서 온 그들에게 우리 사회는 경계심과 불안을 보이고 있다. 우리 사회는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산유화 / 김성열 / 극단 성
토월회와 산유화회에서 활동하며 연극이 삶이고 종교 같이 여겼던 노작 선생의 연극인으로서의 삶을 그렸다. 일제의 검열에 대본 전체가 삭제되고, 압수되고, 공연의 막을 올릴 엄두도 못 내고, 끌려가 고초를 겪는 상황에도 동료와 일제의 회유와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무대를 지키던 노작 홍사용 선생의 역경을 오늘의 시점에서 바라본다.

고등어 / 임요한 / 극단 은행나무
도시 풍경에 화려한 속살 경계 너머 죽은 침묵처럼 이미 폐허가 된 동네에 노부부가 산다. 욕망을 추구하는 자들과 떠밀려나는 시간들, 여기서 죽은 자처럼 살아가는 두 사람이 그래서 더 많은 관심을 받는다, 무관심에 공동화로!

마지막 수업 / 한민규 / 극한계돌파지격단혈우
1950~1980년대, 나아가 오늘날까지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의 이야기임과 동시에 60년의 서사를 다룬 살롱드라마이다. 잔혹한 1970~80년대 아들이 아버지가 되어가는 여정을 통해 오늘날에 필요한 아들로서의 '혁신'적 정신과 아버지로서 '희생'적 정신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누굽니까? / 손기호 / 극단 이루
자신을 숨긴 여배우의 이야기와 휴대폰 분실 사건과 공연 안에 공연인 마임 "가면 제작자”이 세 가지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얽혀져 “나는 누구인가?" “진실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끊임 없이 묻는다.

천상천하 / 최준호 / 젊은 극단 늘
비운의 천재 정도전, 그가 구현하려고 했던 이성적인 태평성대는 과연 가능한 것인가? 반대로 현실을 초월한 종교성으로 행복을 추구하고자 했던 승려 무학. 그리고 정도전에게 발판을 마련해준 이성계. 물질과 과학, 이상향과 종교,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가지의 가치는 대립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과거 이 세 명은 우리에게 어떤 지침이 될 것인가? 불꽃 같은 삶을 산 이들을 통해 그려본다.

“단막 희곡은 가장 엄격한 글쓰기의 기본을 충족시켜야 하는 장르입니다. 적확한 대사와 간결한 전개 함축적인 무대 활용 일관된 심상의 방향과 상징 그리고 전체를 관통하는 은유와 밸런스 등, 단막 희곡은 한 편의 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단언컨대, 좋은 연극은 좋은 휘곡에서 나옵니다. 이 상식적이고 불변하는 진리를 통렬하게 자각할 때만 한국 연극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여기에 실린 일곱 편의 단막 희곡을 통해 ‘좋은 희곡이란 무엇인가?’를 숙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최치언(시인·극작가)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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