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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방법이 있어
양장
강밀아김효찬 그림
월천상회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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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한국외대어린이집 원장 선생님입니다. 어린이들과 즐겁게 놀아 주는 어른 친구가 되고 싶어 늘 궁리하다 보니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그 아이디어가 책으로 만들어집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시행착오를 겪고 함께 성장해 가면서 어린이들에게는 용기와 위로를, 어른들에게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착한 아이 사탕이》, 《선생님은 너를 사랑해 왜냐하면》, 《괜찮아 방법이 있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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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효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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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것을 사랑한다. 노트와 펜을 들고 다니며 주변의 구석구석을 화폭에 담는다.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작가로, 새로운 세상을 색칠하는 화가로, 경계를 허물고 장르를 넘나드는 일상의 여행자로 의미 있는 여정을 한 걸음씩 걸어가고 있다. 「갤러리 Space 1326」 초대전을 시작으로 「아마추어 작업실」(초대전), 「갤러리 art B project」(초대전), 「광주 문화예술회관」(단체전), 「2023.울산아트페어」 등 다수의 전시를 했고, 저서로는 『나는, 나는』(그림책), 『하나로 연결된 삶』(에세이), 『펜과 종이만으로 드로잉』 시리즈(전 3권), 『이런 신발』 『
일상의 작은 것을 사랑한다. 노트와 펜을 들고 다니며 주변의 구석구석을 화폭에 담는다.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작가로, 새로운 세상을 색칠하는 화가로, 경계를 허물고 장르를 넘나드는 일상의 여행자로 의미 있는 여정을 한 걸음씩 걸어가고 있다.
「갤러리 Space 1326」 초대전을 시작으로 「아마추어 작업실」(초대전), 「갤러리 art B project」(초대전), 「광주 문화예술회관」(단체전), 「2023.울산아트페어」 등 다수의 전시를 했고, 저서로는 『나는, 나는』(그림책), 『하나로 연결된 삶』(에세이), 『펜과 종이만으로 드로잉』 시리즈(전 3권), 『이런 신발』 『마이너리티 클럽』 『골목의 시간을 그리다』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등이 있으며 다수의 그림책과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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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8g | 250*230*15mm
ISBN13
979119035200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용기가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테니까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으로 어린이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는 강밀아 선생님은 어린이들의 실패를 위로하고 또 응원하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어른들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로 용감하게 도전하라고 이릅니다만, 아직 마음이 여린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직 여러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첫 걸음 떼기, 첫 말 트기, 처음 친구를 사귀기… 아직 좌절이라는 말을 알지도 못하는데, 벌써 실패하고 좌절을 겪고 낙담합니다. 아직 성공의 경험이 많지도 않은데 실패의 좌절이 너무 쓰라려서, 성취의 쾌감을 그리며 다시 도전하기보다는 또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이 더 크다고 합니다.

바로 그 때가 새로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해주어야 할 때 입니다. 따뜻한 위로야 말로 아이들이 다시 용기낼 수 있게 하는 최고의 말이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김효찬 작가도 합세, 따뜻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좌절은 극복의 디딤돌이 되어줄테고, 실패는 자라나서 성공이 될 것입니다. 혹시라도 첫걸음에 실패하더라도 위로받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더 큰 걸음을 내 딛을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분명, 용기가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테니까요.

“먼저 어른이된 친구가 보내는 따뜻한 지지와 열렬한 응원의 메시지”

한국외국어대학교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으로 어린이들과 뒤엉켜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고 안타깝고 화나고 슬프고 속상했던 일들로 온전히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는 강밀아 선생님으로부터 어느날 연락이 왔습니다. 실패하고 좌절하는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른들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로 용기내고 도전하라고 이릅니다만, 아직 마음이 여린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 말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첫 걸음을 떼는 것도, 첫 말을 하는 것도, 처음 친구를 사귀는 것도… 아직 좌절이라는 말을 알지도 못하는데, 벌써 실패하고 좌절을 겪고 낙담합니다. 아직 성공의 경험이 많지도 않을 뿐더러 실패의 좌절이 너무 쓰라려서, 성취의 쾌감을 그리며 다시 도전하기보다는 또 한 번의 실패가 두려운 마음이 훨씬 더 크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바로 그 때가 새로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해주어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따뜻한 ‘위로’야 말로 어린이들이 다시 용기낼 수 있게 하는 최고의 약이라고 했습니다. 공감하고 동의했고 함께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김효찬 작가도 공감했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좌절은 극복의 디딤돌일 뿐이고, 실패는 자라서 성공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아니 우리 모두가 첫걸음에 실패하더라도 위로받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그래서 다시 더 큰 걸음을 내 딛을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분명, 용기가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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