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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책을 읽고 나만의 작업에 몰두하고 싶다면
phototelling | cafe hapoom | 팔판동 카뻬 | Emil's 식탁위에 | 오월 | 나무사이로 PART 2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뜰안 | Chan's Espresso Bar | 커피 감 Cafe Noon | 두루 | 도도& | cafe 日常 PART 3 식사와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Stephanie Cafe | a piedi | SO TRUE Cafe Gilbert | La celtique PART 4 특별한 테마를 만나고 싶다면 부암 야생화 카페 | cafe hobby | Alice 유익한 공간 | All Souls Cafe | JIUGAOKA 8 丁日 PART 5 동네 카페의 편안함을 느끼고 싶다면 I love coffee | Hello coffee | Acoustic cafe | 오븐과 주전자 |
카페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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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진한 커피향을 머금고 찾아온 카페서울 두 번째 이야기
2009년 『카페서울』 출간 이후 1년 6개월만에 찾아온 『카페서울 두 번째 이야기』 수많은 카페의 홍수 속에서 카페여행 7년 차의 내공을 지닌 저자가 자신있게 소개하는 카페 30곳을 책에 담았다. 전작이 커피에 집중을 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커피 외에도 전통차, 디저트, 베이커리, 치즈 등 다양한 메뉴가 중심이 되는 여러 스타일의 카페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다양한 스타일의 카페가 존재하듯 카페를 즐기는 취향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에 꼭 커피홀릭이 아니더라도 카페 문화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책이다. 단순한 소비 개념이 아닌 나만의 공간을 찾아 떠나는 카페 여행 우리네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카페. 카페 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카페를 찾는 목적도 다양해 졌다.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들,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 또는 독특한 테마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까지. 이 책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30곳의 카페를 테마별로 묶어 소개하고 있다. 『카페서울』 출간 이후 서울에는 수많은 카페가 생겨나고,없어졌다. 우후죽순 늘어난 많은 카페들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긴 쉽지 않다. 네이버에서 유명한 파워블로거 카페토랑은 이 카페들 중에서 자신있게 소개할만한 특색있는 카페 30곳을 이 책에 담아냈다.획일적인 맛과 디자인의 커피 체인점이 아닌, 테마가 있는 30곳의 카페들을 사진과 함께 작가의 감성을 실어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책을 읽으며 나만의 작업에 몰두하기 좋은 카페들을, 2장에서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카페들을 그리고 3장에서는 식사와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카페들을 4장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테마를 만날 수 있는 카페들을,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동네 카페만이 풍기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카페들을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QR코드를 삽입하여 카페의 위치를 찾기 쉽다 카페서울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독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대략적인 약도와 함께 메뉴, 가격 등 카페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수록하였다.여기에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정확한 지도를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 카페의 위치와 지도 그리고 간략한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3만원 상당의 쿠폰을 넣어 독자들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