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인도차이나 로망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을 즐기는 인도차이나 로드맵 PDF
가격
7,500
6,750 7,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웰컴 투 인도차이나
인도차이나 여행을 하기 전에

라오스, 소박한 평화로움이 주는 여유를 보다
메콩 강이 흐르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파탓루앙을 찾아서
in Laos 비엔티안 가는 길
배낭여행자의 천국 방비엥
훌쩍 뛰어들 수밖에 없는 푸른 물빛
in Laos 쏭 강에서 튜빙 즐기기
Laos Talk ‘스티키’를 맛볼까
시간이 멈춘 고대도시 루앙프라방
신성한 불상을 찾아서
루앙프라방의 남산 푸씨
빡우 동굴 가는 길에서 배를 놓치다
불상 동굴을 향해 뱃머리를 돌려라
in Laos 루앙프라방에서 훼이사이 가기
라오스 여행자를 위한 나누는 정보

캄보디아, 과거와 현재가 조우하는 나라
신들의 도시 앙코르 유적을 만나다
완벽한 아름다움이란?
반띠아이 쓰레이를 향해
in Cambodia 방콕에서 씨엠립까지
앙코르 유적은 완벽하다
바욘의 찬란한 사면불상
툼레이더의 그곳 따 프롬
Cambodia Talk 원 달러 보이
앙코르를 마음에 새기다
앙코르의 수도를 찾아서
자전거를 타고 다시 앙코르와트로
in Cambodia 똔레삽 호수 유람
슬픔의 평원 킬링필드를 기억하세요
뚜얼슬렝의 눈물
in Cambodia 캄보디아의 해변도시 씨하눅빌
캄보디아 여행자를 위한 나누는 정보

베트남, 향기롭고 맛있는 그곳에 빠지다
첫 번째 여정 베트남 북부 하노이
걸어서 만나는 하노이
복잡하지만 운치 있는 시내 탐험
Vietnam Talk 천년 역사의 수상인형극
in Vietnam 숙소 정하기
하롱베이는 말없이 서 있다
세계문화유산 하롱베이
in Vietnam 땅 위의 하롱베이 닌빈
in Vietnam 베트남의 고산족을 만날 수 있는 사파와 박하
세상살이가 시들할 때는 동쑤언 시장으로 가라
in Vietnam 신투어리스트를 찾아라
Vietnam Talk 베트남 쌀국수의 맛
두 번째 여정 베트남 중부 훼와 호이안
고요한 역사의 도시 훼를 만나다
응우옌 왕조의 황제릉을 찾아서
베트남 마지막 왕조의 흔적
in Vietnam 경비 환전
전쟁과 분단의 상흔을 다시 생각하다 DMZ
호찌민 루트를 찾아서
in Vietnam 분보훼를 즐기자
in Vietnam 훼에서 라오스 사반나켓 가기
복고의 멋이 살아 있는 호이안
중국풍 건물이 많은 구시가지 풍경
힌두 문화를 엿보는 참파 유적을 찾아서
앙코르와 세력을 다투던 참파 왕국
in Vietnam 끄어다이 해변으로 가볼까
세 번째 여정 베트남 남부 호찌민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호찌민
같은 베트남, 다른 분위기의 도시
역사의 흔적들을 천천히 살피다
엉금엉금 꾸찌 터널을 기어라
in Vietnam 쩌런, 차이나타운 가기
호찌민에도 삼각주가 있다
열대 과일의 맛
역동적인 휴양지 나짱
in Vietnam 먹고 마시고 또 먹고 마마한 투어
in Vietnam 탑바 온천에서 머드팩
베트남 여행자를 위한 나누는 정보

태국, 한순간도 지나칠 수 없는 다양한 매력의 나라
첫 번째 여정 방콕
황금빛 찬란한 방콕을 만나다
현 국왕이 살고 있는 두싯
Thailand Talk 카오산 로드만 고집하지 말자
재래시장에 빠지고 쇼핑센터에 놀라다
어디에나 있지만 또 다른 느낌의 차이나타운
어느 나라 못지않은 쇼핑 천국
in Thailand 방콕의 다양한 교통수단
운하보트에서 바라보다
태국식 샤브샤브 수끼를 맛보다
in Thailand 방콕의 버스터미널
두 번째 여정 방콕 근교
태국의 경주 아유타야에서 바람나기
한가로운 자전거 여행
in Thailand 롭부리 여행
화려한 밤보다 더 매력적인 파타야의 낮
태국 속 또 다른 태국 깐짜나부리
콰이 강의 다리를 건너다
in Thailand 깐짜나부리 서쪽 끝에는 쌍클라부리가 있다
세 번째 여정 치앙마이
사원의 도시 치앙마이의 하루
역사의 흔적이 그대로
in Thailand 치앙마이-빠이-매홍손 고산도시 한바퀴
네 번째 여정 푸껫
바다와 태양과 휴식의 하루
빠똥 해변으로!
in Thailand 끄라비면 어때?
태국 여행자를 위한 나누는 정보

저자 소개 1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강원도, 경주, 서울 등 국내 곳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 마니아. 국내 여행 안내사·국외 여행 인솔자(T/C) 자격을 가지고 있고 현재 여행작가 겸 콘텐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번엔 제주』, 『이번엔 강원도』, 『이번엔 경주』, 『인조이 방콕』, 『인조이 말레이시아』, 『북한산 둘레길』, 『인도차이나 로망』, 『중국어 상식 사전』, 『맛있는 시나리오』, 『대한민국에서 뮤지컬 만들기』 등이 있다.

강석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9.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8쪽 ?
ISBN13
9788901134376

출판사 리뷰

한순간도 지나칠 수 없는 인도차이나의 매력
예전에 꿈꾸던 여행은 근사하지만 조금은 소모적이었다. 멋진 슈트를 차려입고 최신형 핸드폰을 들고 뉴욕의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는 것, 에펠탑을 바라보며 노천카페에 앉아 샹송을 듣는 것, 떠들썩한 런던의 펍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여행의 즐거움이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다른 여행을 하고 싶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도시에서 벗어나 가끔은 자연 속에서 위로 같은 휴식을 즐기고, 현지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잊었던 그리움을 떠올리고 싶다. 가끔은 다른 곳에서 만날 수 없는 이국의 신비를 만나고,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진실한 자신과 조우하고 싶다. 이 모든 것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인도차이나.

때 묻지 않은 자연이 곳곳에 펼쳐져 있고 계산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곳, 수줍게 말을 건네는 아이들이 있고 사람 냄새 나는 시장이 아직 그대로인 곳 인도차이나. 우리가 보기에는 가난하고 문명의 혜택을 받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곳은 늘 밝고 행복하다. 그 모습에 빠져 나 자신도 밝고 행복해지는 곳. 그곳이 바로 인도차이나, 당신의 로망이 될 곳이다. 인도차이나로의 여행은 당신 안에 잃어버렸던 작은 행복을 되찾아줄 것이다.

편리하게 활용하는 인도차이나 로드맵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이 인도차이나를 이루는 네 나라다. 이 네 나라는 도보로 연결이 가능해서 라오스를 거쳐서 베트남을 가고, 캄보디아에서 태국을 가기가 매우 편리하다. 오랜 시간 덜컹거리는 버스를 타야 하지만 차편도 많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많은 배낭여행자들은 여러 달 머물며 네 나라를 함께 즐긴다. 이 책에서도 배낭여행으로, 또는 개별여행으로 인도차이나를 완벽하게 만끽할 수 있는 로드맵을 소개한다.

인도차이나는 얼핏 생각하면 비슷해 보이지만 각 나라마다 특별함이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로드맵을 따라 만나는 풍경과 사람들은 머무름을 더욱 행복하게 만든다.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없는 라오스의 순수를 발견한 후 만나는 베트남의 다양한 색채는 새롭게 마음을 사로잡고, 앙코르와트의 주름진 역사를 엿보다가 만나는 태국의 복잡하지만 생생한 거리는 역시 특별하다. 인도차이나의 수많은 매력을 찾고 각 나라의 다름을 확인하는 이 로드맵은 누구에게나 여행의 묘미를 알려준다.

인도차이나를 이루는 네 나라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을 찬찬히 걷다

인도차이나 국가 중 가장 낙후된 나라지만 타임지에서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나라’ 1위로 선정될 만큼 자연이 아름다운 나라 라오스는 배낭여행자들의 천국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라오스의 작은 마을 방비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비엔티안의 밤거리를 헤맨다. 무엇보다 라오스가 아름다운 것은 독실한 불교 국가 때문이기도 하다. 해가 막 뜨려고 하는 새벽의 경건한 승려들의 탁발을 보면 우리 인생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된다.

앙코르와트와 킬링필드의 나라 캄보디아는 두 가지 끌림이 있다. 앙코르와트에서는 화려한 캄보디아의 옛 역사를 만나고 킬링필드에서는 아픈 현대사를 딛고 부지런히 살아가는 오늘의 캄보디아 사람들을 만난다. 찬란한 역사와 급격히 움직이는 현대 문화가 조우하는 곳, 그곳의 생생한 움직임은 캄보디아를 더욱 아름다운 나라로 만든다.

인도차이나에서 차이나를 담당하는 베트남은 중국의 영향을 받아서 유교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지금은 사회주의 국가로 변모하였지만 훼나 호이안에서는 중국풍의 화려하고 섬세한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남북분단을 겪었던 베트남의 DMZ 투어도 빼놓을 수 없다. 전쟁은 얼마나 깊이, 오래 상흔을 남기는지를 알 수 있다. 사회주의와 유교의 기묘한 동거가 일어나는 그곳의 활기차고 오묘한 매력이 베트남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많은 볼거리와 먹을거리, 문화가 있는 태국은 흔히 카오산 로드가 떠오르지만 그 외에도 매력적인 도시들이 많다. 카오산 로드만 보고 오기에는 지나쳐버리게 되는 태국의 매력이 안타깝다. 방콕의 낮은 금빛으로 빛나고, 치앙마이의 밤은 소란스럽지만 자유롭고, 푸껫의 태양과 바다는 현실을 잊을 만큼 아름다우며, 아유타야에는 고즈넉한 역사의 정취가 흐른다. 한순간도 지나칠 수 없는, 태국이 가진 풍부한 아름다움을 누구에게나 소개하고 싶다.

이 책 속의 인도차이나는 가끔은 너무 복잡하고 소란스럽지만 그 안에서 생생한 삶을 느낄 수 있고, 가끔은 뜨거운 태양이 힘들지만 그 안에서 햇살을 닮은 웃음과 위안을 발견할 수 있고, 또 가끔은 아픈 역사 때문에 마음이 아리지만 순수한 긍정과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누구나 한 번쯤 그려보았을 여행,
누구나 한 번쯤 뢸나보았을 사람,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감정,
평범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
인도차이나에서 만나는 로망이자 기대다.

리뷰/한줄평4

리뷰

7.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