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이자 개인투자가이다. 알렉스는 10대 때부터 영성과 물리학과 심리학에 빠져들었다. 이 책은 그가 그 이래로 발견한 것들의 산물이다. 존재의 본질에 대한 사색에 빠져 있지 않을 때, 그는 은과 같은 실물시장의 시세 동향을 살핀다. 그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다.
1958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정신세계에 입문한 이래로 줄곧 의식 현상을 탐구하면서 해외의 관련 서적들을 기획하고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홀로그램 우주》, 《자발적 진화》, 《우주가 사라지다》, 《그리스도의 편지》, 《상처받지 않는 영혼》,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