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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자존감
강정범
호이테북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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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자존감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여는 글: 영업 성과는 자존감에 달려 있다

PART 1_자존감과 만나기

Chapter 1 - 자존감의 진정한 적(敵)
Chapter 2 - 자존감에 대한 오해
Chapter 3 - 간과했던 자존감의 영향력
Chapter 4 - 자존감의 구성 요소
Chapter 5 - 비교할 수 없는 매력

PART 2_자존감 집중탐구

Chapter 1 - 자기존중감
Chapter 2 - 자기효능감
Chapter 3 - 자기호감
Chapter 4 - 건강한 자존감의 특징
Chapter 5 - 자존감과 일

PART 3_자기존중과 영업

Chapter 1 영업인의 자존감
Chapter 2 건강한 자기존중감과 사교성
Chapter 3 유연한 영업 전략
Chapter 4 감정노동에도 격(格)이 있다

PART 4_자기효능감과 영업

Chapter 1 - 건강한 자기효능감이 주는 용기
Chapter 2 - 처음은 누구나 서툴다
Chapter 3 - 영업 고수들의 위기관리
Chapter 4 - 낙관주의자가 되라

PART 5_매력적인 영업인의 조건

Chapter 1 - 자기호감의 토대, 윤리성
Chapter 2 - 나다운 영업, 나의 강점에 주목하라
Chapter 3 - 전문성을 갖춘 친근한 영업인이 되라
Chapter 4 - 건강한 자존감, 건강한 영업

PART 6_자존감 트레이닝

Chapter 1 - 나 자신과 만나는 연습
Chapter 2 - ‘나의 영업(일) 헌장’이 필요한 이유
Chapter 3 - 어떻게 목표를 이룰 것인가
Chapter 4 - 자신의 옹호자가 되라
Chapter 5 - 21일간의 변화 연습

에필로그: 건강한 자존감과 함께 황홀한 춤을 추라
감사의 글
자존감 워크숍 워크시트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PPS Partner 대표,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 PPS Partner 대표이자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교육부장, 한성자동차 HRD팀장으로 근무했으며, LG그룹과 두산그룹에서도 조직과 인재개발 관련 실무를 경험했다. 국제경영학 박사로서 긍정조직, 긍정리더십, 긍정심리를 중심으로 연구와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Gallup 강점코치로 활동하며 개인과 조직의 강점 기반 성장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세일즈 자존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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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84g | 153*224*17mm
ISBN13
9788993132670

책 속으로

사실 영업인은 실적이라는 단순한 기준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자존감이나 개성 같은 개인 차원의 주제에 눈을 돌릴 여유가 없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 영업인의 실적도 매우 개인적인 차원의 주제다. 따라서 각자의 자존감은 이제 영업 현장에서도 새롭게 인식해야 할 주제다. 즉, 영업을 할 때 나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향해 이렇게 질문해 보자.

·영업 현장에 나설 때 나는 행복감을 느끼는가?
·나는 충분히 성공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고 있는가?

여러 인터뷰와 조사에서 확인한 사실은,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는 영업인은 수시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명확하게 그 답을 찾아낸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성과는 이 답변에 대한 결과물인 셈이다.
자신을 깊은 애정과 관용으로 바라보지 않거나 자신의 능력을 믿지 않으면 절대로 건강한 자존감을 만들 수 없다. 좋은 성과도 없다. 영업인에게 상처를 주는 환경적 요인은 그저 외부 요인일 뿐이다. 나의 자존감은 내가 만든다. 결국 지금 내 자존감은 그동안 자신이 수없이 해왔던 선택의 결과일 뿐이다.
--- 「Part 1_자존감과 만나기」중에서

인생을 보는 관점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경주 패러다임이고, 하나는 여행 패러다임이다. 경주 패러다임은 승패라는 결과가 분명하기 때문에 이기는 것이 목적이고, 주변 사람들은 경쟁자일 뿐이다. 보상은 승자에게만 주어지는 승자 독식의 법칙이 지배한다. 반면 여행 패러다임은 승패에 대한 개념이 없다. 여행의 목적은 각자 즐겁게 즐기고 여정을 무사히 마치는 것이다. 주변 사람은 함께 여행을 즐기는 동반자이자 길벗이다. 모두가 그 여행 중에 감동과 깨달음이라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좋은 동반자를 만나면 제로섬 게임이 아닌 곱하기 법칙이 적용된다. 이기고 지는 승패 개념이 아니라 모두 이기는 승승 개념이 지배한다. 유대교 랍비였던 해롤드 쿠시너(Harold Kushner)의 말은 그래서 의미가 깊다.
“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장하고 나누는 데 있다. 인생에서 해온 모든 일을 되돌아볼 때,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그들을 이긴 순간보다 그들의 삶에 기쁨을 준 순간을 회상하며 더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이것은 경주 패러다임으로는 절대 누릴 수 없는 행복이다. 자신과 다른 사람을 비교하며 경쟁에서 승리하려는 것은 경주 패러다임이고,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길로 가고 있다고 믿는다면 이는 여행 패러다임이다.
--- 「Part 1_자존감과 만나기」중에서

일상생활에서 자기존중감은 어떻게 나타날까?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반대로 잘되어 갈 때 자기존중감이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은 대응하는 방법이 다르다. 자기존중감이 낮은 사람은 이렇게 반응한다.
‘나처럼 재수 없는 사람에게 그런 행운이 찾아오겠어?’
‘지금 이 행복은 결국 나를 스쳐 지나가는 행운일 뿐이야.’
그러고는 기쁘거나 행복한 순간을 우연으로 치부해 버린다. 지금의 행복을 일시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행복을 이어갈 생각을 하지 못한다. 생각이 부정적이니 결과도 늘 부정적이다. 반면 자기존중감이 높은 사람은 다르게 반응한다.
‘이 어려움은 잠시 지나가는 터널일 거야. 나는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이 터널은 끝날 거야.’
‘결국 내가 인내의 열매를 맛보게 되었구나. 지금 이 행복을 충분히 만끽하자.’
자기존중감이 높은 사람은 이렇게 사고방식이 긍정적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고 행복이나 즐거움, 기쁨을 충분히 누리다 보니 더 큰 행복을 얻는다.
--- 「Part 2_자존감 집중탐구」중에서

건강한 자기존중감은 사교적이고 원활한 소통을 촉진하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자부심을 느끼며 일하는 과정에서 생긴 행복감은 자연스럽게 사교적 행동을 부추긴다. 사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데 서툴거나 관계를 이어 가는 데 불편한 이유는 타고난 성격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는 부분적인 문제일 뿐이다. 성격보다는 건강한 자기존중감과 관련이 깊다. 자신에 대한 충분한 수용은 심리적 안정감과 여유를 갖게 하고 이는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달된다. 높은 자기존중감을 지닌 영업인은 다음과 같이 행동한다.

·고객에게 관심을 갖고 먼저 다가가 말을 건다.
·상품의 특징과 편익을 적극적으로 설명한다.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중요하게 다룬다.

높은 자기존중감이 만들어 낸 충분한 자기 수용은 다른 사람을 둘러보는 여유를 갖게 한다. 고객에게 사소하게 건네는 짧지만 진정성 담긴 인사가 고객의 마음을 열게 한다. 이런 영업인의 행동은 고객의 자기존중감을 높여 준다. 고객으로 하여금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고 느끼도록 하며, 자신의 판단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한다. 상품에 관심을 표하게 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가능성을 키운다.
--- 「Part 4_자기존중과 영업」중에서

필자는 오랜 기간 고성과자들과 인터뷰를 하며 역경을 이겨 내는 힘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것을 단순화하면 ‘실패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습관’이다. 모든 영업인에게 역경과 슬럼프는 찾아오기 마련이다. 문제는 ‘그 역경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해석할 것인가’다. 이는 비단 영업 현장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이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지다. 역경에는 ‘교훈’이 숨어 있다. 아마도 각자가 더욱 성숙하고 행복에 다가가도록 이끄는 배움의 소재 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풍부한 심리적 자본과 건강한 자존감은 개념상으로 유사해 보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는 따져 보아야 한다. 분명한 점은 두 개념 모두 영업인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문제를 해결할 도구임에는 틀림없다는 사실이다.
슬럼프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영업인이라면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 이런 순간에 비관적인 영업인은 포기하지만 낙관적인 영업인은 다시 일어선다는 점이 차이일 뿐이다. 낙관적인 영업인은 쉽게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한 가지 방법에서 실패했더라도 곧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선다. 한 지역에서 실패했다면 다른 개척지를 물색한다. 어떤 가망고객과 계약에 실패했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다른 가망고객을 찾아간다. 고성과를 내는 영업인, 즉 실패했지만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 영업인 사례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실패의 순간에 포기하지 않고 일어섰다는 것이다. 회복탄력성과 낙관주의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 「Part 5_자기효능감과 영업」중에서

욕구와 동기 이론을 연구한 심리학자 헨리 머레이(Henry A. Murry)는 성취욕구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을 비교 연구한 결과, 어떤 과제가 주어졌을 때 대응하는 태도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성취욕구가 낮은 사람은 아주 쉽거나 아주 어려운 과제를 좋아한다. 그들이 쉬운 것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덜 받고 쉽게 과제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어려운 과제를 선택하는 이유는 실패하더라도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과제의 난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성취욕구가 높은 사람들은 난도가 중간 정도인 과제를 선호한다. 이들은 자신의 능력과 상황을 현실적으로 판단해서 약간 어려운 과제에 도전해 성취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한 심리학자는 대학생들이 재학 중일 때 성취욕구가 얼마나 되는지를 평가한 후 14년을 기다려 그들의 직업을 조사했다. 그 결과 성취욕구가 높았던 대학생들은 기업가가 되는 비율이 높았다. 사업가가 되어 기업을 경영하는 일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강렬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기업 경영은 일단 안정적이지 않으며,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실패와 성공이 마치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처럼 변화무쌍하다. 성취욕구자들이 끌리는 이유다. 영업도 성취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매일, 매주, 매달 적당한 목표가 있고, 변화무쌍한 정도는 기업 경영과 크게 다르지 않다.

--- 「Part 6_자존감 트레이닝」중에서

출판사 리뷰

영업 성과는 스킬이 아니라 자존감에 달려 있다!

많은 영업인들과 중간 관리자들이 영업 성과는 스킬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스킬만 세련되게 갖추거나 다듬으면 성과가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다. 신입 영업인들에게나 통용되는 말이다. 오랫동안 영업 현장에서 일을 해온 사람들이 슬럼프에 빠지거나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것을 보라. 과연 스킬이 부족하기 때문인가?

다양한 관점에서 영업 비결을 담은 책이나 교육들은 이미 차고 넘치는 게 현실이다. 그것들은 대개가 영업 고수들이 숱한 실패와 고난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말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그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 알려 주는 것은 없다.

이 책을 쓴 필자는 수년간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존감에 대해 강의를 해온 인적자원 개발(HRD) 전문가다. 그는 영업인이나 지원부서는 물론 영업과 무관한 사람들에게까지 자존감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고, 그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슬럼프를 겪거나 저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근원적 문제는 영업 기술이나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자존감 때문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그러한 영업인들과 깊은 대화를 나눠 보면 ‘자신이 미흡하고 부족하다는 생각’, ‘실망과 원망의 감정’ 등을 반드시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저성과나 슬럼프의 원인을 자기 자신의 미흡함에서 찾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능력 수준은 큰 차이가 없었다. 단지 자기 자신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문제였다.

낮은 자존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세일즈 멘탈 코칭!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감옥, 즉 낮은 자존감이라는 생각의 틀에서 빠져나오도록 돕기 위한 고민의 산물이다. 필자는 이 책에서 자존감에 영향을 주었던 중요한 사건들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자존감은 일반적으로 잘 느껴지지 않는다. 가끔 심각한 사건을 겪을 때에야 내 자존감에 어떤 일이 생겼는지 느낄 뿐 평상시에는 결코 느껴지지 않는다.

영업인은 업무 특성상 특히 자존감에 민감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로 출근하면서, 고객을 만나기 전에, 고객을 만나면서도, 고객과 헤어지고 나서도 자존감을 계속 점검해야 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영업인의 심리와 철학을 다루고 있다. 영업인에게 자존감에 대한 이해를 돕는 부분과 건강한 자존감이 영업 현장에서 어떤 행동으로 드러났는지를 다루는 부분,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연습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1장과 2장에서는 자존감의 개념을 주로 다루었다. 개인적으로 자존감의 실체를 만났던 경험도 담았다. 3~5장에서는 자존감의 세 가지 영역인 자기존중감, 자기효능감, 자기호감을 이야기한다. 고성과 영업인들의 인터뷰와 의견도 함께 소개했다. 6장은 실천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자존감은 중요하지’, ‘내 자존감 잘 챙겨야지’ 하며 머리로만 이해하고 동의한다면 아무 쓸모가 없다. 반드시 실천을 해야만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 마지막에 부록으로 넣은 ‘자존감 워크숖 워크시트’는 실행을 위해 특별히 추가한 것이다. 21일간의 자기 훈련을 진정성 있게 실천해 본다면 반드시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영업에서 얻는 성과는 덤이다.

추천평

영업 사원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에게 내가 이 책의 일독을 권하는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자존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평범한 직장인을 성공의 길로 안내해 주는 이정표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 임규남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前 제스프리 코리아 CEO)
어떤 영업인들이 실적을 내는가? 다양한 영업전략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는 이 시대의 영업인들에게 이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이 책은 중요하지만 그동안 다루어지지 않았던 인간의 심리적 측면인 자존감을 통해 영업인에게 실적 개선의 지침을 제시한다. - 신강현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한국 산업 및 조직 심리학회장)
오랜 시간 영업 현장을 지켜보면서 이 책이 다루는 영업 직원의 멘탈에 대해 고민해왔다. 회사의 성장과 구성원의 건강한 자존감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을 자주 본다. 영업 관리자들은 이 책이 말하는 자존감의 개념을 이해하고, 영업 직원들의 코칭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 - 정만기 (BMW 공식 딜러, ㈜삼천리모터스 대표이사)
지난 17년간 다양한 조직을 대상으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많은 고객들을 만나왔다. 그 결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성과는 각 개인의 자존감으로 귀결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자존감과 성과의 관계를 실제 영업 고수들의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오늘도 현장에서 많은 자존감의 적들과 싸우고 있는 영업인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양찬우 (비콘코리아 상무이사)
영업 현장에서 절실하게 느꼈던 자존감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치열한 영업 환경에서 살아남길 원한다면, 그리고 꿈꾸는 결과를 얻길 원한다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 박원권 (Mercedes-Benz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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